샤인머스켓 장기저장기술, 포도 수출 증대에 한몫- 포도 수출 전년 동기대비 48.7% 증가 역대 최고 실적 -- 수출용 수확 후 관리 기술 매뉴얼 보급, 시범사업 확대 추진 -
경북농업기술원은 장기저장기술 적용으로 포도 수출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수출용 포도의 저장기술 매뉴얼 보급과 시범사업 확대 등 후속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포도 수출은 2016년 5백만불에서 2020년 3천만불로 최근 5년 사이에 꾸준하게 늘었으며 특히 2021년 1월에서 3월까지 포도 생산시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수출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48.7%로 크게 늘었다. * 포도수출 실적 : (’16) 5,122,906$ → (’18) 13,883,528$ → (’20) 30,741,893$ (’21.1월∼3월) 6,922,239$ 이는 포도를 수출 스타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더해진 결과로 그 중에서도 샤인머스켓을 수출 주력 품종으로 선정하고 장기저장기술..
2021. 6. 15.
경북도 내 경로당, 어르신 일상회복 위한 운영 재개- 백신 2차 접종완료자 식사 가능, 경로당 행복도우미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부분 운영 중이던 경로당을 14일 부터 대부분 운영을 재개한다.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 지원과 무더위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이다. 다만,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노인여가복지시설 방역지침에 따라 예방접종자를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다만, 일부 시군(문경,김천,칠곡)의 경우, 시군 고령층 백신 접종 일정과 코로나 발생 추이에 따라 재개 일정을 검토 중에 있다. 도내 23개 시군에서는 경로당 8,146개소 중 73%를 철저한 방역조치와 거리두기 준수 하에 운영하고 있으며, 각 경로당에 감염관리 책임자를 지정해 이용자 예방접종 확인, 방문자 명단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살필 예정이다. 경..
2021. 6. 15.
구미에 경북최대 규모 통합RPC사업 유치 확정- 국비 공모사업 선정 187억원(국비 75억원) 지원 -- 선산읍 화조리 20,230㎡ 부지, 8,526㎡ 규모의 가공공장, 저장시설 등 설치
경상북도는 지난 11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합RPC 설치사업(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에 선정되었다. 총사업비가 187억원인 이 사업은 RPC분야 단일 공모사업으로는 역대 경북 최대 규모이다. 사업대상은 구미시 7개 전체 농협(선산, 해평, 고아, 구미, 산동, 인동, 무을)이 참여하여 설립한 ‘구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김규섭)’이며, 구미시 선산읍 화조리 일원 20,230㎡(6,120평) 부지에‘22년부터‘23년까지 2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 총 187억원(국비 75, 도비 11, 시비 26, 자부담 75)을 투입하여 8,526㎡(2,580평) 규모의 현대화된 벼 가공시설과 건조․저장시설 등을 설치한다. 본 사업은 4월 27일 공모 신청하여 5월 13일 구비서류에 ..
2021.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