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벌 쏘임 사고! 알면 피할 수 있다.- 6월부터 기온 상승, 벌집제거 출동 증가, 각별한 주의 필요
경상북도는 최근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벌집제거 및 벌 쏘임 사고 관련 119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도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해 벌집제거 출동횟수는 총 13,796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작년 6월 ~ 9월까지 4개월간 총 12,229건(88.6%)의 출동이 집중되었고, 이는 하루 평균 102건 출동한 수치이다. 같은 시기 벌 쏘임 환자도 전체 826명 중 665명(80.5%)이 집중적으로 발생했고, 올해도 현재까지 50명이 벌 쏘임으로 구급차를 이용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온은 평년(23℃~24℃)보다 높고, 7월~8월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어,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아래의 ..
2021. 5. 27.
이철우 도지사, 전남도청 취임 후 첫 공식 방문- 재정분권, 2050 탄소중립, 과학기술, 섬 주권 등이 담긴 합의문 체결 -- 전남도청 직원 100여명 대상,“변해야 산다”주제로 특강 실시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와 김영록 전라남도 지사는 26일 전남도청에서 국가균형발전과 실질적 자치분권 강화, 2050 탄소중립사회 실현, 첨단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대형 연구시설 유치, 섬 주권 강화, 지방소멸 위기극복 등이 담긴 공동 합의문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제2의 도약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번 전남도청 방문은 2019년 12월 11일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경북도청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양 도지사는 제18·19대 국회의원 시절‘국회지방살리기 포럼’공동대표를 맡아 지방을 살리기 위한 입법 활동을 한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자매결연을 맺은 7개 시군을 대표해서 장욱현 영주시장과 김종식 목포시장, 새롭게 자매결연 의향서를 체결하기 위해 전찬걸 울진군수와 최형식 담양..
2021.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