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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영천에서 살아보기’ 열풍… 영천만의 매력 홍보 폭발적인 반응 신청 줄이어 ‘영천에서 살아보기’ 열풍… 영천만의 매력 홍보 폭발적인 반응 신청 줄이어 코로나 19로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져 국내 여행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전국 지자체에서 관광객을 한 명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다양하고 파격적인 지원책들을 내놓고 있다. 영천시도 예외는 아니다. 영천시는 올해 처음 ‘영천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지난 4월 27일부터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타 지역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인 사람 중 1박 2일에서 14박 15일까지 영천 관광을 원하는 이들이 매일 유료관광지 1곳을 방문하고 본인의 SNS, 블로그, 카페 등에 ‘#영천여행, #영천가볼만한곳‘의 해시태그를 포함한 여행후기를 업로드한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팀별 숙박비 1일 최대 5만원, 1인당 체험비 .. 2021. 6. 14.
경북 포항 연안, 무해성 적조 생물 녹티루카종 출현- 포항 월포 ~ 영일만항 간헐적 발생, 수산생물 영향 없는 무독성 첫 발생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어업기술센터는 높은 일사량의 영향으로 무해성 와편모 조류인 녹티루카 신틸란스(Noctiluca scintillans) 적조가 포항시 연안을 중심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녹티루카 신틸란스(Noctiluca scintillans)는 매년 봄철∼가을철에 연안을 중심으로 대번식하며, ‘야광충’이라고 불리는 1㎜ 남짓한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어패류 등 수산생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녹티루카 신틸란스(Noctiluca scintillans)는 해양 와편모 조류로 길이 150∼2,000μm, 폭 150∼2,000μm로 다른 적조생물에 비해 크기가 크고, 세포벽은 2층의 젤라틴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이 종은 전세계적으로 분포하며 특히 부영양화(富營養化)일어난 수역에서 수온 21∼22℃, 염분 .. 2021. 6. 14.
경북도, 코로나19로 힘든 식품위생업소... 지원 나선다.- 융자이자율(1%), 상환기간 연장, 6월 7일부터 적용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업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시설개선을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경제 활성화에 도모하고자 지난 6월 7일부터 신규융자지원업소에 식품진흥기금 융자이자율을 연 2%에서 1%로 인하하고, 상환기간을 최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융자대상은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업소, 일반음식점을 비롯한 식품접객업소로 신고·등록의 영업허가를 받은 업소여야 하며, 영업장을 수리․개조․보수하거나 영업에 필요한 기계․설비 등 설치를 위한 자금을 필요로 하는 영업주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업소별로 개인금융신용도와 담보설정여부를 검토해 융자 가능금액을 확정하므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시.. 2021. 6. 12.
경상북도, 과수화상병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 - 이철우 도지사 건의로 매몰범위 발생주 중심으로 방역지침 변경 -- 중앙-도-시군 합동상황실 운영, 긴급예찰지원 및 발생 과수원 신속 매몰 등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4일 안동에서 경북 최초 과수화상병 발생 후 신속한 관계기관 협력을 통한 과수화상병 차단과 확산방지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중앙, 도, 시군센터의 유기적인 협력·대응을 위하여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 합동상황실을 운영한다. 긴급예찰지원, 신속한 매몰작업 추진 등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체계를 구축했으며 농촌진흥청, 도농업기술원, 안동시센터, 농림축산검역본부 직원으로 구성된 현장예찰반 100여 명을 해당지역에 투입했다. 현장예찰반은 현재 과수화상병이 발생된 사과원 반경 5㎞내 사과원에서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과수농가 이동제한, 농가예찰 강화 등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 발령을 권고하여 현재 사과원이 없는 울릉군을 제외한 나머지 22개 시군에서 행정명령을 시행하였다. 아.. 2021. 6. 12.
김상조 도의원(구미), 제324회 제1차 정례회 도정질문-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통폐합 촉구, 민선7기 이후 예산만 2배 늘어- 경북교육청 유휴교실, 지역사회 문화·교육 공간으로 활용해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김상조 의원(국민의힘, 구미)은 6월 10일(목) 제324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통폐합 촉구, 포스트코로나 이후 관광산업 활성화 대책 마련 그리고 경북교육청에 대해서는 유휴교실을 지역사회 문화·교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 촉구했다. 첫째, 출자출연기관의 통폐합 김상조 의원은 경북도의 출자출연기관 수는 인구 및 경제규모에 비해 비대하다고 주장했다. 경북도의 출자출연기관 수는 현재 23개로 경기 22개, 경남 16개 보다도 많고, 2019년 기준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수도 서울, 경기, 충남 다음이다. 예산 또한 이철우 지사 부임이후 급격히 증가하여 2018년 1,028억원인 것이 2021년에는 1,972억으로.. 2021. 6. 11.
경북 농촌체험관광을 만들어갈 주인공을 찾습니다.- 경상북도 농촌체험관광 영상 콘테스트 공모전 개최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이후 관광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하고 농촌경제를 살리기 위한 붐 조성 및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경상북도 농촌체험관광 영상 콘테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동영상 분야로 응모대상은 지역·연령에 제한 없이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기간은 6. 9일 ~ 9. 17일까지 이다. 공모주제는 ‘쉼, 치유와 힐링 그리고 경북 농촌여행’으로 경북 소재 농촌체험휴양마을 126개소, 6차인증경영체 150개소, 치유농장 10개소 총286개소를 대상으로 ▷경북 농촌여행지를 방문했던 경험과 추억을 공유하고 ▷즐거움과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경북 농촌여행지를 홍보하며 ▷코로나 이후 찾아가고 싶은 경북 농촌여행지의 가치를 발굴하여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작품심사는 주제 적.. 2021.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