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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4

경상북도, 지역 경제를 이끌 스타기업 15개사 선정-‘21년 경북스타기업 지정서 수여.. 유망 강소기업 집중 육성 - 경상북도는 7일 경북도청에서‘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TP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요건검토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경도공업, 담따프레시, 명산, 새해성, 엠디산업, 영남테크놀로지, 예스코리아, 용진, 지텍, 코리아식품, 코아시스템, 태산, 프로그린테크, 한독, 한승케미칼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주력산업별로 보면 첨단신소재부품가공 7개사, 친환경융합섬유소재 4개사, 지능형디지털기기 2개사, 라이프케어뷰티 2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지난해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이며 평균 수출액은 46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43명이다. .. 2021. 6. 8.
경북도, 어자원 조성... 어린메기 5만 마리 방류- 4일 의성군 중하저수지 지역 도의원 등 참석 2만마리 첫 방류 -- 댐․저수지 등 내수면 어자원 조성... 어업인 소득증대 및 산업화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올해 6월말까지 도내주요 댐․저수지 등 내수면 어자원 조성으로 어업인 소득증대 및 산업화 육성을 위해 어린메기 5만 마리를 방류한다. 4일 15시 의성군 안사면에 소재한 중하저수지에서 지역 도의원과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메기 2만 마리를 첫 방류 하였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메기는 지난 4월 어미메기로부터 자연산란 및 인공채란으로 약 3개월간 사육하여 전장 7∼9㎝ 크기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어린메기로 도내 주요 댐․저수지와 시․군 수요조사 후 희망 방류 지역에 자원을 조성 할 계획이다. 메기는 우리나라 댐․저수지 등 전 수역에 서식하고, 매운탕, 찜 등 전 국민이 선호하는 고급 어종으로 최근 수질오염과 남획으로 메기 자원량이 점점 감소하는 추세에 있.. 2021. 6. 7.
현충일 오전10시, 순국선열 호국영령... 묵념시간 가진다. - 오전 10시부터 1분간 묵념 경보사이렌 울려 - 경상북도는 제66회 현충일(6월 6일)을 맞이하여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행사에 맞추어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경보사이렌을 울린다. 매년 현충일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선조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려 전 국민의 애국심을 함양하는 계기로 삼고자 민방위경보사이렌 울림을 이용해 묵념을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는 당일 도민들이 적의 공습에 의한 민방공 경보사이렌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4일 오전 10시 30분, 행사 전날인 5일 오후 3시 경보단말을 활용한 사전 안내방송을 실시한다. 김중권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에 울리는 경보사이렌은 현충일 추모 묵념을 위한 사이렌 울림이지만, 일상생활 중 경보사이렌이 들린다면 비상상황 발생임을.. 2021. 6. 5.
경북도민체육대회 5일 출발 신호탄... 방역실태 현장점검- 경북도민체육대회 도내 11개 시․군, 28개 종목, 6~9월 분산개최 -- 코로나19 방역관련 경기시설 현장점검 실시... 안전한 대회 운영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가 6월 5일 영천에서 개최되는‘태권도 대회’를 신호탄으로 9월말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28개 경기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 기간/장소 : 2021. 6 ~ 9월 / 도내 11개 시·군 ▸ 개최방법 : 종목별 시·군 분산 개최 ※ (개․폐회식) 미개최 ▸ 경기종목 : 28개 종목(시대항 28, 군대항 15) ▸ 대회규모 : 23개 시·군, 12,000여명 경북도는 도민체전의 출발을 알리는 첫 경기인 ‘태권도 대회’에 대해 방역수칙이 준수되고 있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 경기 하루 전인 4일, 영천체육관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 했다.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경상북도체육회, .. 2021. 6. 5.
경상북도교육청사이버독도학교 호응도 높아- 고급과정 독도 교육 콘텐츠 추가 개발 시동 - 경북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4월 26일 개교한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가 1일 현재 기준 58,775명이 방문하는 등 호응도가 높다고 밝혔다. 또한 사이버독도학교 회원가입을 통해 로그인한 횟수가 36,000회를 넘었으며, 현재 2,973명이 초급·중급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사이버독도학교(http://dokdoschool.kr)는 독도의 자연과 역사, 독도의 가치에 대해 배우고 익히며, 독도 수호를 위한 정보 공유와 독도 문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온라인 학교이다. 독도학교 소개, 독도 이야기, 독도교실, 독도놀이터, 독도교육자료실 등의 온라인 기반 독도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 31일 화백관에서 사이버독도학교 구축 평가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독도학교 구축 평가 보고회 및 독도.. 2021. 6. 3.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 심포지엄 개최한다. 주제: ‘지역발전 새로운 모멘텀, 광역권 통합과 협력’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 심포지엄 개최한다. 주제: ‘지역발전 새로운 모멘텀, 광역권 통합과 협력’ 심포지엄 통해 듣는다!! 지방행정체계개편, 어떻게? 국내 주요 광역자치단체의 메가시티 구축, 전략은? □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공동위원장 김태일·하혜수/이하 공론화위원회)는 6.3(목) 14:00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 2층 컨벤션 홀에서 ‘지역발전 새로운 모멘텀, 광역권 통합과 협력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공론화위원회는 △행정체계개편 및 메가시티 실행전략 마련을 위한 과제도출 △초광역 발전 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한 연계․협력기반구축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간 소통창구 마련 등을 위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심포지엄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김.. 2021.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