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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4

2021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오는 14~18일, 4개 접수처에서 원서 접수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8일 2021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be.kr)를 통해 공고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14∼18일까지 5일간 도교육청,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에서 현장 접수를 하며,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s://kged.gbe.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접수는 오는 17일 18:00까지만 가능하며,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현장접수가 원칙이나 자가격리자 및 발열 등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 등 코로나19 유증상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때 원본 서류는 원서접수 마감일 18일 등기 발송분에 한해 접수로 인정되니 반드시 기한 내 .. 2021. 6. 8.
코로나19 백신 접종 전 보다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 임종식 경북교육감 AZ 백신 접종 후 정상 업무 수행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4일 안동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후 업무에 정상 복귀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계 지도자로서 코로나19 백신의 신뢰도와 교사들의 적극적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4일 전국 시·도교육감 동시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백신 접종 후 우려되는 특이 증상 없이 하루의 휴식을 갖고 지난 6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거행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희생을 되새기는 엄숙한 시간을 가졌다. 7일 정상 출근해 주한 과테말라 대사를 맞이해 과테말라 국정교과서를 기증받는 등 각종 교육 현안과 과제들을 꼼꼼히 챙겼다. 임종식 교육감은 “백신 접종 이전에는 학교 방문을 할 때 마음이 불편하고 걱정이 되었는데, 백신 접종 후 마음이 훨씬 편하다.. 2021. 6. 8.
경북농업기술원, 미래형 복숭아‘스마트 노지과원’조성- 올해부터 3년간 34억원 투입, 노지 스마트팜 및 기계화 수형 연구기반 조성 경북농업기술원은 미래 대응 농업기술의 핵심 전략으로 청도복숭아연구소에 ‘미래형 스마트 노지과원’을 구축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전국 재배면적 20,166ha 대비 46%의 복숭아를 재배하는 국내 최대 복숭아 생산지이다. 특히 영천시, 경산시, 청도군은 도내 복숭아 주산지로 국내 생산량의 31%를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 복숭아 산업은 고령화와 기후온난화의 환경변화에 직면해있어 미래 복숭아 산업 발전을 위한 대책이 절실한 시점이다. 청도복숭아연구소는 농촌진흥청의 집중 육성 지역특화작목으로 복숭아가 선정됨에 따라 농촌인구 고령화와 기후온난화에 대응한 미래 농업 연구기반조성 사업에 나선다. 총 사업비 34억 원으로 3년간 도비 17억 원과 농촌진진흥청 국비 17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 육종, 재배, 유전자원.. 2021. 6. 8.
경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 여름철 풍수해 인명피해 ‘ZERO’ 및 재산피해 최소화 실현 경상북도는 지난 4일도청에서 여름철자연재난대응을 위한 도‧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 제50보병사단, 대구지방기상청, 한국가스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K-water, KT, 대한 적십자사 등 10개 기관에서 참석했으며, 특히 행정안전부 자연재난 대응과장이 참석하여 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보탰다. 참석한 각 기관별 관계자들은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비상근무체계 확립 및 인력·장비·자재 등 상호 응원체계를 발표하고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여름철대책기간(5.15~10.15)에 발생될수있는 풍수해(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기관별 임무‧역할 숙지 및 단체방 등을 통한 신속한 정보 공유 등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 2021. 6. 8.
더워지는 날씨,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각별한 주의 - 여름철 해산물은 꼭 익혀먹기, 해산물 요리 시 교차오염 유의 경상북도는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여름철 식중독 발생의 주된 원인으로 주목되는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본격화 되고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연장 시행됨에 따라 가족간의 외출, 소규모 모임의 증가로 시원한 바닷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해산물의 섭취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염비브리오는 바닷물에서 존재하는 식중독균으로 해수의 온도가 15°C 이상일 때 증식을 시작하고, 수온이 높을수록 빠르게 증식하여 6~10월에 환자가 집중된다. 이 균은 생선, 조개, 어패류의 표피, 아가미, 내장 등에 부착하여 칼, 도마 등 조리도구를 통해 회를 오염시키며 사람이 오염된 어패류, 초밥, 생선회 등을 날것으로 섭취하면, 대.. 2021. 6. 8.
경북도 공직자, 음료와 식사는 저희들이 제공하겠습니다.- 청렴 쿠폰제 시행으로 새로운 청렴 문화 제시 -- 부패발생 요인 사전차단,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기대 경상북도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공직자들의 생활 속 청렴성 제고를 위하여 청렴 쿠폰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렴 쿠폰제는 공직자가 경북도를 방문한 사업추진 관계자와 업무협의 중 불가피하게 다과나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 청렴쿠폰을 이용해 도청 북카페에서 차 또는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공무원 본인의 다과나 식사는 자부담으로 처리한다. 업무 관계자로부터 식사비 대납 등의 부패발생요인을 사전에 예방하여, 공직자들이 공정하고 소신있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며, 대외적으로는 경상북도의 청렴 이미지를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정규식 경상북도 감사관은 “예전에는 점심식사 정도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이제는 커피 한잔도 공정한 업무 수행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판단되어 실생활에서 .. 202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