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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도·안동시·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 증설 및 확장부지 매입을 위한 투자협약 체결- 기존 백신 제조공장 증설 및 신규 백신 플랫폼 시설 구축에 1,500억원 투자 -- 99,130㎡ 공장 확장부지 추가.. 경상북도와 안동시,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백신 생산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21일 SK바이오사이언스와 안동 L하우스 백신센터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및 권영세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증설 및 확장부지 매입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코로나19 백신을 전 세계에 공급하며 글로벌에서 주목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SK바이오사이언스가 높아진 백신 수요를 반영할 최첨단 백신 설비들을 확충하고 공장 부지를 추가로 확보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SK바이오사이언스는 2024년까지 약 1,500억 원을 투자, 세포배양, 세균배양, 유전자재조합, 단백접합 등의 최신 백.. 2021. 6. 22.
양파․마늘 발효액, 노린재류 기피제로 효과 높아- 노린재류 기피효과는 52~86%, 과실피해 경감효과 90~92% 나타나 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기후온난화로 인하여 사과원 및 밭작물 등의 다양한 농작물에 피해를 심하게 주고 있는 노린재류에 대한 효과적인 기피제를 선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노린재류는 이동성이 높아서 화학약제를 살포하면 사과원에서 야산 등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다가 약제살포가 끝나면 다시 사과원으로 들어와 피해를 주어 방제가 어려운 해충이라고 한다. 이번에 개발한 노린재류 기피제는 양파 ․ 마늘 발효액으로 500배 희석하여 10일 간격으로 사과원에 엽면살포하면 문제해충인 노린재에 대하여 52 ~ 86% 기피효과를 보였다. 화학약제를 처리하여도 방제가 어려운 노린재류에 대한 방제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확기 노린재에 의한 과실피해 경감효과도 뚜렷하여 사과원 및 자두원에서 무처리 대비 90 ~ 92%.. 2021. 6. 21.
도정 살림살이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 경북도, 2021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개최 - - 신세원 발굴, 제도개선 방안, 납세편의 시책 등 연구과제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경북도청 다목적 홀에서 도 및 시‧군 공무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위상제고와 세정발전을 위한 ‘2021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발표대회는 현장경험을 통해 발굴한 지방세 제도개선 방안과 신세원 발굴, 납세편의 시책 등 시군에서 제출된 22건에 대해 서면심사를 통해 우수과제 9개 과제를 발표하고, 질의응답 및 토론으로 상호 정보를 공유하여 업무역량을 강화 하였다.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블라인드 방식으로 서면평가를 하였고, 발표평가는 발표 시·군을 제외한 총 5명으로 통합심사단을 구성하여 진행하였다.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합산하여 고득점 순으로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특별상 3팀이 각각 선정되었다. 특히, 최우수상을 수.. 2021. 6. 21.
경북도, 사찰 불화 4건 문화재로 지정- 문화유산 지속적 발굴로 지역 문화위상 드높여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최근 개최된 道문화재위원회(동산분과)를 통해 ‘경주 길상사 소장 칠성도’,‘청송 대전사 영산회상도’,‘영덕 장육사 대웅전 벽화’ 3건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포항 원각사 소장 아미타불회도’는 문화재자료로 지정 하였다. 이번에 지정된 4건의 문화재는 시군에서 자체 검토하여 신청한 비지정문화재 가운데 도 문화재위원들의 현장조사를 거쳐 지난 1차 동산분과 회의시(3.12) 도지정문화재 지정대상으로 선정되었다. 3월 29일부터 문화재 지정예고(30일간)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여 최근 2차 동산분과 회의(6.11)에서 지정 심의 후 고시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 먼저, 도 유형문화재 3건을 살펴보면, ▷‘경주 길상사 소장 칠성도’는 치성광여래와 자미대제를 중심으로 칠.. 2021. 6. 19.
경북도, 5월 수출증가율 코로나 이후 최대...전년 대비 37% 증가-‘20년 9월이후 9개월 연속 증가세, 5월은 33억불로 최대증가율(+37.0%) - *수출증감률(%):(’20.9)+3.6→(10)+2.5→(11)+16.0→(12)+16.4.. 경상북도 올해 5월 수출액이 전년 동기 24억 달러 대비 37%가 증가한 33억 달러(약 3조 7천억원)를 기록하면서 코로나 이후 최대 증가율을 보였다. 우리나라 수출이 코로나 악재를 극복하고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5월 국가 수출은 508억 달러로 전년 동기 349억 달러 대비 +45.6%의 증가세를 나타냈으며, 경북도는 지난해 9월부터 5월까지 9개월 연속 증가율을 보이면서 올해 4월과 5월에는 37억 달러와 33억 달러를 수출해 각각 36%와 37%의 증가율을 보이며 최고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 2021년 월별 수출현황(억불,%) : (1)34,+24.5→(2)32,+10.2→(3)37,+9.4→(4)37,+36.0→(5)33,+37.0 올해 5월은 글로벌 수요 회복에 따라 경북도 주.. 2021. 6. 19.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치안시책 발굴... 현장 행보 나선다.- 6.14 ~ 15 안동경찰서, 경산경찰서 방문... 현장 의견청취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6. 14일 안동경찰서를 시작으로 6. 15일 경산경찰서를 방문하여 자치경찰사무담당 현장경찰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치경찰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특히, 경산경찰서 방문시에는 치안 최일선인 서부지구대를 방문하여 여성안심귀갓길 도보순찰, 자율방범대ㆍ생활안전협의회와의 간담회 등 직접 현장을 체험을 함으로써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범죄취약ㆍ요인 분석 및 지역 공동체 치안 활성화 대책 ▷여성청소년 분야에서는 아동ㆍ청소년ㆍ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 ▷교통분야에서는 고령 운전자 사고 발생 방지 및 교통사고 다발 지역 분석 등 지역현안에 대해 대책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자치.. 2021.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