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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원자력활용 그린 수소생산 기술개발 MOU 체결- 포스코-현대ENG-경북도-울진군-한국원자력연구원-포항공대-RIST-- 경북도, 2030년 그린수소 산유국 향한 첫 걸음 내딛다 경상북도는 16일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전찬걸 울진군수,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유성 포항산업과학연구원장,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유병옥 포스코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을 활용한 그린 수소생산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자력의 전기와 열을 이용해 미래에너지라 불리는 그린수소를 대량으로 생산·활용하기 위해 7개 기관들이 손을 잡았으며, 특히,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국내 대기업인 현대ENG와 포스코가 공동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 기관들은 ▷고온가스로(HTGR) 활용 수소생산 ▷고온수전해(SOEC) 기술개발 ▷수소 사업화 협력 ▷원자력 활용 그린 수소생산 실증 연구 등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SM.. 2021. 6. 17.
이수경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영농폐기물 수거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영농폐기물의 원활한 수거 처리 지원확대로 농촌 환경 개선 기대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수경 의원(성주2․국민의힘)이 발의한 「경상북도 영농폐기물 수거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개정조례안은 ▲‘영농폐기물수거자’의 정의에 ‘운반업자’를 포함시키고 ▲도지사가 영농폐기물의 효율적 수거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 수거보상비 지급대상 범위를 따로 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매년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영농폐비닐은 약 32만톤 수준에 달하고 그 중 6만톤 가량은 수거되지 못해 방치 또는 불법으로 소각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간 발생한 약 7,200만개의 폐농약용기류 중 약 1,400만개는 미수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경 의원은 “수거되지 못한 영농폐기물은 침출수로 인.. 2021. 6. 17.
박판수 경북도의원 대표발의, 「경상북도 선비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발의선비정신 재조명으로 인성함양 및 건전한 도민의식 제고 기대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박판수 의원(김천2․국민의힘)이 발의한 「경상북도 선비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 16일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선비문화 진흥 및 확산을 위한 진흥계획의 수립과 시행▲선비문화 진흥을 위한 지원 사업 ▲자문 위한 협의회 설치 및 구성 ▲선비문화 진흥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박 의원은 “우리 정신문화의 근간이 된 선비문화는 윤리와 도덕주의, 투철한 실천정신을 바탕으로 한 가치철학이다”면서 “특히, 최근 불거지고 있는 청렴·윤리의식의 붕괴와 극단적 이기주의 팽배로 유발된 사회적 병폐현상은 공직자를 비롯한 모든 국민과 도민들에게 도덕과 윤리적 가치관의 확립, 실천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며 조례 제정의 이유를 밝혔다. 현.. 2021. 6. 17.
박태춘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자원순환 기본 조례안」발의- 폐기물 감축, 순환이용 등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조성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박태춘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이 도의회 제324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자원순환 기본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는 「자원순환기본법」에 따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폐기물의 순환이용 및 적정한 처분을 통해 자원부족 및 환경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조성을 위한 근거 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에 관한 시책 수립 등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였고, 자원순환 촉진에 관한 사항 등을 담은 자원순환 시행계획 수립․시행과 관련 통계조사 실시, 자원순환 목표에 대한 성과관리, 폐기물처분부담금 징수교부금의 용도 및 활용,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지원, 자원순환 시책의 심의․자문을 위한 자원.. 2021. 6. 17.
임미애, 정영길 도의원 경북 공익형 시장도매인 도입 정책토론회 개최- 경북 농산물의 효율적 유통체계 모색 위해 머리 맞대- 경상북도의회는 6월 18일(금) 오후 2시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임미애의원(더불어민주당, 의성)과 정영길(국민의힘, 성주)의원이 주관하는 ‘경북 공익형 시장도매인 도입 정책토론회’를 농산물 유통관련 각계 전문가를 토론자로 초청하여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높은 가격변동성, 도매시장법인의 과도한 이익 등 도매시장 경매제의 폐해가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는 만큼, 농산물 유통의 공정 경쟁체제 구축 등 경북도와 가락시장을 연계한 효율적인 유통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익형 시장도매인제’는 도매시장 경매제의 단점을 보완한 거래형태로, 지방자치단체와 생산자단체가 공동 출자 운영하며, 수입금을 지방자치단체 출하농민에게 환원하고, 출하농민과 사전 계약재배 및 출하약정을 통해 출하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 2021. 6. 17.
10월 전국체전 새롬이 행복이 조형물 제막 “10월 전국체전 새롬이 행복이 조형물 제막” 이철우 도지사는 6월 10일 도청 안민관 전정에서 오는 10월 구미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체전마스코트(새롬이, 행복이) 조형물 제막식과 100년의 역사를 담은 체전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도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체전이 되도록 성공개최 파이팅을 외쳤다. 2021.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