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위기와 대안... 경북이 가야할 길, 정책포럼 - 9일 이웃사촌시범마을,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기조강연
경상북도는 9일 지방소멸위기극복 국가대표모델이 추진되고 있는 의성군 이웃사촌시범마을에서‘지방소멸위기와 대안, 경북이 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지방소멸대응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청년인구유출, 저출산ㆍ고령화, 수도권 집중 등 다양한 소멸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ㆍ분석하여 처방책을 마련하고자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포럼은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의 기조강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현호 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 국토연구원 차미숙 선임연구위원과 지방소멸대응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포럼의 기조강연자로 나선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인구변화와 대응’이라는 주제를 통해 지방소멸위기를 격차, 경쟁, 집중의 세 가지 측면에서 진단하고, 기업ㆍ일자리 격차, ..
2021. 6. 10.
경북교육청, 과테말라 국정교과서 기증 받는다- 따뜻한 경북 교육 세계로 펼치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일 301호 회의실에서 주한 과테말라대사가 방문해 과테말라공화국에 우리나라 전래동화와 소개가 실린 국정교과서 6종을 기증했다. 과테말라공화국 국정교과에 수록된 내용은 초등학교 ‘의사소통과 언어’과목 중 2학년에 토끼와 거북이, 3학년에 의좋은 형제, 4학년에 해님 달님, 5학년에 흥부와 놀부, 6학년에 단군 신화가 소개됐다. 또한 중학교 국정교과서는 ‘자연과학’에 ‘대한민국의 소개와 한글, 한복, 한식, 한국의 경제발전’ 등이 소개됐다. 초·중 전체 14페이지이다. 과테말라공화국 국정교과서는 과테말라의 전체 초등학교의 85%, 중학교의 40%가 사용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러닝 세계화 사업 정보화지원을 위해 지난 2006년 과테말라공화국과 MOU를 체결하고, 15년간 매년 ..
2021.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