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474

경북도, 2021년 농촌재생뉴딜 시범사업 공모 선정- 시․군 농촌공간 정비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지원비 10억 원 확보 -- 상주시 청리면, 빈집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귀농 1번지 관문으로 .. 경상북도는 농식품부의‘2021년 농촌재생뉴딜사업’공모에 상주시가 강원 영월군, 충북 괴산군과 함께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1년 시범사업으로 첫 시작된‘농촌재생뉴딜사업’은 농촌의 체계적 공간관리 제도의 부재로 주택과 공장, 축사, 에너지 시설이 혼재되는 등 난개발이 만연하고, 농촌다움의 훼손이 심각한 지역에 농촌특성에 맞게 용도별로 구분․집적화하여 정주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력 창출, 재생에너지 이용체계 구축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금년에 농촌지역의 체계적 개발・관리를 위한 시・군 농촌공간 정비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국비 최대 300억 원 등 총사업비 437억 원을 5년 동안 연차적으로 투입하게 된다. 사업내용은 상주시 청리면 일원에 축사 철거 및.. 2021. 6. 10.
경북도, 사회적경제 성공 창업으로 가는 길을 연다.-‘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개강식 개최 -- 6. 10일 ~ 24일까지, 3주간 기본교육 진행 경상북도는 9일 대구대학교 본관 성산홀에서 ‘2021년 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과 사회적경제 (예비)창업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는 체계적인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사회적경제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다. 6. 10일 ~ 24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기본교육을 진행하고 기본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이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와 창업에 대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 운영 요령도 학습할 기회를 제공한다. 심화과정은 기본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담 담.. 2021. 6. 10.
경북도, 주거빈곤 아동 주거복지 증진 위한 협력강화- 경북도... LH ,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 추진협의회 구성... 아동 주거문제 해결 창구역할 수행 경북도는 주거빈곤 아동의 기본적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주거환경 개선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9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LH(서남진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문희영 경북지역본부장, 장은정 경북아동옹호센터장)이 참여하여 주거복지증진 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주거빈곤아동에 대한 협력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주거빈곤 아동가구 사례발굴 ▷주거빈곤 아동가구 주거 수요조사 및 지원 ▷주거환경개선 대상자 선정 및 서비스 제공 ▷주거복지 사업정보 공유 및 자원연계 협업 ▷주거복지향상을 위한 정보제공 및 협력체계 구축 ▷주거복지관련 업무 종사자 및 주민대상 교육 지원 등이다. 한편, 경상북도에는 2020년 말 기준 조부모 양육아동 559명, 12세 .. 2021. 6. 10.
경북! 무슨129!, 예천편 개최... 그때 그 삼강으로 - 3대문화권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개최 경상북도는 11일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2021년 3대문화권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경북! 무슨129!’(예천편)을 개최한다. ‘경북! 무슨129!’는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3대문화권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활성화 프로젝트로 기획되었으며, 예천 삼강문화단지를 비롯하여 문경 에코랄라 등 도내 3대 문화권 사업장을 이어가며 공간의 특색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예천 삼강문화단지는 낙동강 연안의 강문화·역사·생태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특화하고,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해 전시 및 체험, 교육 등이 하나의 공간에서 가능하도록 조성된 가족형 문화체험관광지구로, ‘경북! 무슨129!’(예천편)에서는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공간을 더 극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색다른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조선.. 2021. 6. 10.
지방소멸위기와 대안... 경북이 가야할 길, 정책포럼 - 9일 이웃사촌시범마을,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기조강연 경상북도는 9일 지방소멸위기극복 국가대표모델이 추진되고 있는 의성군 이웃사촌시범마을에서‘지방소멸위기와 대안, 경북이 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지방소멸대응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청년인구유출, 저출산ㆍ고령화, 수도권 집중 등 다양한 소멸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ㆍ분석하여 처방책을 마련하고자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포럼은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의 기조강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현호 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 국토연구원 차미숙 선임연구위원과 지방소멸대응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포럼의 기조강연자로 나선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인구변화와 대응’이라는 주제를 통해 지방소멸위기를 격차, 경쟁, 집중의 세 가지 측면에서 진단하고, 기업ㆍ일자리 격차, .. 2021. 6. 10.
경북교육청, 과테말라 국정교과서 기증 받는다- 따뜻한 경북 교육 세계로 펼치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일 301호 회의실에서 주한 과테말라대사가 방문해 과테말라공화국에 우리나라 전래동화와 소개가 실린 국정교과서 6종을 기증했다. 과테말라공화국 국정교과에 수록된 내용은 초등학교 ‘의사소통과 언어’과목 중 2학년에 토끼와 거북이, 3학년에 의좋은 형제, 4학년에 해님 달님, 5학년에 흥부와 놀부, 6학년에 단군 신화가 소개됐다. 또한 중학교 국정교과서는 ‘자연과학’에 ‘대한민국의 소개와 한글, 한복, 한식, 한국의 경제발전’ 등이 소개됐다. 초·중 전체 14페이지이다. 과테말라공화국 국정교과서는 과테말라의 전체 초등학교의 85%, 중학교의 40%가 사용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러닝 세계화 사업 정보화지원을 위해 지난 2006년 과테말라공화국과 MOU를 체결하고, 15년간 매년 .. 2021.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