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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4

대구 근대골목 단밭빵 ‘홍두당’, 道 보건환경연구원 위로 방문 대구 근대골목의 유명 단팥빵집 홍두당(대표 정성휘)은 지난 17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업체에서 만든 단밭빵을 전달했다. 홍두당은 군산의 ‘이성당’, 대전의 ‘성심당’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유명한 단팥빵집 이다. 홍두당은 이번 위로 방문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직원들께 위로가 되고,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민간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에게 맛있는 단팥빵을 전달했다. 홍두당에는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퇴직한‘이상조’씨가 공직 시절의 업무노하우 살려 식품분야 민간기업의 전문가로 근무하고 있다. 홍두당은 최근 HACCP(식품안전관리) 인증을 완료하고 위생적인 생산라인 구축과 품질관리 선진화를 위해 연구원과 협력관계를 강화 할 예.. 2021. 5. 20.
대한민국 육아맞집... 경북도‘119아이행복 돌봄터’- 유튜브(육아맞집) 게시 11일 기준 조회수 100만 돌파 -- 올해 350명 119아이행복 돌봄터 이용, 전년대비 월평균 324% 증가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16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저출생 극복 캠페인 공익광고 `육아맞집’편에 경산소방서“119아이행복 돌봄터”가 소개됐다고 밝혔다. ‘육아맞집’이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를 만든다는 뜻으로 현재 경북소방에서 운영 중인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육아를 119가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이러한 그간의 성과들로 현재 경북도내 2개소(경산·영덕소방서)에서 운영 중에 있는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2020년 정부 혁신 100대 사례에 선정되었고, 2020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365일 24시간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는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기존 돌봄 시설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긴급한 상황이 발.. 2021. 5. 20.
안동시․의성군,‘20년 코로나 극복 규제혁신 평가 대상 선정- 적극적 규제혁신 성과를 거둔 8개 시·군 기관 표창 - 경상북도는 18일 도청 화백당에서 ‘2020년 규제개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8개 시·군을 시상하고 한 해 동안 규제개혁 추진을 위해 노력한 시·군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 규제분야 정부합동평가와 연계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규제혁신 등 시·군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결과, 대상 안동시·의성군, 최우수 상주시·성주군, 우수 영천시·칠곡군, 장려 포항시·청도군을 선정하였다. 시(市)부 대상을 수상한 안동시는 낙동강 수계 매수 토지는 녹지 조성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지만, 공익 목적을 위해서는 수계위 의결을 통해 매각 가능하도록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郡)부 대상을 수상한 의성군은, 아동수당 신청을 수급권자의 주소지 관할에서만 신청 가능하였으나, 주소지 관할과 관계없.. 2021. 5. 20.
경북도, 도정역점시책추진 우수 부서, 시․군 시상- 최우수 부서 감염병관리과, 최우수 시․군 경산시, 칠곡군 - - 도와 시군,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으로 최대 성과 창출 경상북도는 18일 도청 화백당에서 2020년 도정역점시책추진 우수 부서 및 우수 시·군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시상식은 2020년 한 해 동안의 도정 역점시책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8개 우수 부서와 9개 우수 시ㆍ군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최우수 부서에는 포상금 5백만 원을, 최우수 시ㆍ군에는 상 사업비 1억 원과 포상금 15백만 원을 각각 지급하였다. 먼저, 도 소속 전 부서를 대상으로 도정목표 달성과 추진역량 제고를 위해 성과관리 및 도정 주요시책 등을 종합평가한 부서평가에서는 감염병관리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었다. 감염병관리과는 선별진료소, 감염병 전담병원, 생활치료센터 운영으로 과감하고, 선제적인 코로나19 대응 및 빈틈없는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했다. 우수부서로.. 2021. 5. 20.
건협, 수질개선 ’으뜸’, 노랑꽃창포 9,000本 추가식재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난 4월 22일(목)부터 5월 13일(목)까지 전국 지·하천 8곳에 노랑꽃창포 9,000본을 추가 식재했다. 지난 홍수 및 태풍피해로 유실된 모종을 복원한 것이다. 본 모종을 제공한 관계자에 따르면 “노랑꽃창포는 탄소흡수 등 수질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뿌리 조직이 강해 토양 유실방지와 생태복원에 적합한 식물이다.”고 한다. 건협은 2013년부터 ‘메디체크 건강환경가꾸기’사업을 통해 전국 23곳의 지‧하천에 노랑꽃창포를 심고 관리해 왔으며 현재까지 9년간 172,000본을 누적식재 해왔다. 더불어 직원들의 동참으로 매달 1회 이상 식재지를 정비하며 주변 환경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채종일 회장은 “건협은 지속적인 노랑꽃창포.. 2021. 5. 19.
경상북도수목원, 수목 외과수술에 도전한다.- 예산절감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자체 외과수술 본격 시행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 수목원관리소(이하 수목원)는 2,100여종의 다양한 식물자원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목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수목 외과수술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 나무도 사람과 같이 나이를 먹거나 장기간 외부환경에 노출되면 해충·병원균 등으로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이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야 하는데 생육에 방해되는 요소를 제거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 중 외부 상처가 심할 경우 외과수술이라는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는 방제법이 있다. 수목원 개원 이후 오랫동안 성장해 온 수목들이 이제는 세월이 흘러 쇠약해지고 유해환경에 노출됨으로 수세가 약해진 나무들이 곳곳에서 발견되어 진다. 그 중 나무줄기의 특정 부위가 해충과 병원균으로 인해 갈라지고 부패하여 속이 파일 정도로 생육이 불량.. 2021.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