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 의료공백 해소 나선다.- 예방접종, 선별진료소 업무 등 코로나19 대응 업무 지원-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2021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을 시․군 및 공공병원 등에 배치한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은 의과 86명(전문의 17명 포함), 치과 23명, 한의과 41명으로 23개 시·군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3년간 복무하게 된다. 특히 울릉군에는 소아청소년과를 포함한 전문의 10명 등 의과 13명, 치과 1명, 한의과 3명으로 총 17명을 배치하여 도서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게 된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이 배치되면 경북도내에는 총 546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농어촌 의료서비스 환경개선과 의료취약지의 공공보건의료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선별진료소 업무 등 코..
2021. 4. 13.
한수원, 경주에 1,000억원 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투자- 경북도・경주시 ⇔ 한국수력원자력㈜, 위덕대학교 투자 MOU체결 -- 2023년까지, 총1,000억원, 20MW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단지 조성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12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조항선 서라벌도시가스㈜ 사장, 송귀영 회당학원 이사장, 장익 위덕대학교 총장,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해‘지역상생형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총사업비 1,000억원 규모의‘경주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는 경주지역 위덕대학교의 유휴부지(7,000㎡)를 활용하여 20MW 규모로 조성되어 20년간 운영한다. 여기서 한해 생산되는 전기는 157GW로, 이는 4인 가구기준 약 4만 8천 세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은 사업부지를 제공하는 위덕대학교와 에너지분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그 분야 우수 학생에게 장..
2021.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