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20 비대면 소비시대, 온라인 마케팅 전문 역량 갖춘 농업인 양성- 경북농업기술원, 4월부터 6개월간 e-비즈니스 농업인 교육 4개 과정 운영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수요가 증가하면서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e-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전문 역량을 갖춘 농업인을 양성하고자 도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e-비즈니스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소비트렌드 변화와 비대면 온라인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터넷, 모바일, SNS 등을 활용한 농업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 30일 ~ 10. 29일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특히 시군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기초교육을 수료한 농업인 80명을 대상으로 SNS마케팅, 라이브커머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스마트스토어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돼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과정별 4~7회에 걸친 온라인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 농가가 네이버 스마트스토.. 2021. 5. 3. 스마트팜 창업 관심있는 청년... 경북으로 오이소!-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4.28일 ~ 5.31일까지 모집 - - 9월부터 20개월간 입문, 실습교육, 경영 등 체계적인 전문 교육 실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미래농업을 선도할 ‘경북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교육생을 4. 28일 ~ 5. 31일까지 모집한다.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하는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5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자는 적격심사,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통해 7월 말에 최종 선발되면 오는 9월부터 실습 위주의 장기 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스마트팜에 특화된 실습중심의 전문화․체계화된 장기 창업 보육은 입문교육, 교육형 실습, 경영형 실습의 3단계로 20개월간 진행된다. 먼저 입문교육에서는 스마트팜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ICT), 작물재배기초 등 이론과정을 2개월간 학습하며 교육형 실습은 보육센터 실습장이나 스마트팜 선도 농가 등을 활용하여.. 2021. 5. 1. 중국 내륙시장을 뚫어라... 中허난성과 화상상담회 개최- 50개 소비재 대표기업 참여, 상담건수 35건, 13억원 계약 체결 -- 코로나19시대 비대면 수출입상담회를 통한 경북도 기업 통상 지원 경상북도는 지난 28일 도청 회의실과 중국 허난성 융허보제 호텔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허진핑 허난성 부성장, 강승석 駐우한총영사, 홍창표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 등 20여 명과 양 지역 50여 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중국 허난성(河南省) 소비재 대표기업 화상상담회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도내 소비재 기업의 수출 지원 및 양 지역의 통상 교류 확대를 위해 경상북도와 중국 허난성이 공동 주최하였다. 상담회 성과의 극대화를 위해 경북도는 코트라 정저우무역관과 연계하여 도와 허난성의 유력 바이어를 초청하였고, 맞춤형 거래선 개발 및 실수요에 근거한 품목 선정을 통해 상담건수 35건, 상담액 154만7600달러(약 17억원), 121만3100달러(약 13억원)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금번 화상상담.. 2021. 5. 1.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 ‘대구경북행정통합 시도민 공론결과 보고회’ 개최 권영진 시장 “공론화과정은 향후 진행될 추진의 밑거름” 이철우지사 “지역의 미래를 위해 .. 출범이후 3차례의 ‘시도민 열린 토론회’, ‘1・ 2차 여론조사’, ‘대구경북 4개 권역별 대토론회’, ‘빅데이터 분석’과 지난 4월 23일 공론화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종 의결된 「대구경북행정통합 기본계획(안)」 과 「대구경북행정통합 관련 특별법(안)」을 담아냈다.□ 하혜수 공동위원장의 공론결과 종합검토 의견 발표에서○ 공론화위원회 배경 및 경위, 중앙정부 및 타 광역자치단체 정책동향, 공론화위원회 활동내용, 공론활동분석결과를 설명했다. “공론화위원회 활동성과로 ①글로벌 경쟁시대 초광역협력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②국내 최초의 광역단체간 행정통합 논의 및 전국적 이슈화 ③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멘텀 마련 ④공론화를 통한 행정통합의 새로운 모델과 전망 제시 ⑤ 시도민 의견 기반 기본계획(안) 및 특별법(.. 2021. 4. 30. 어버이날 선물... 안테나숍 농식품 특판전 개최- 경북 6차산업‘안테나숍’7개소에서 가정의 달 맞이 특판전 개최 -- 사은품 및 어버이날 꽃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 경상북도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4. 29일 ~ 5. 14일까지 16일간 경북 6차산업‘안테나숍*’ 7개 지점(대백프라자점, 이마트 경산·구미·월배·포항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 5월 가정의 달 이벤트‘안테나숍에서 마련한 감사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성향 및 반응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제품기획 및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일종의 테스트 공간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위축된 소비심리를 완화하기 위한 이벤트로 경북 농촌융복합(6차)산업 인증제품의 소비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가족, 친구, 동료 등 주변인들과의 교류가 뜸했던 만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소중한 이들에게 고마움,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 2021. 4. 29. 경북도, 광역지자체 최초‘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수립 - 국토연구원 11월까지 용역 수행, 4. 27일 착수보고 영상회의 개최 -- 맞춤형 중장기 지방소멸 대응전략 마련 및 중점시책 발굴 경상북도가 인구감소로 인한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광역자치단체로서는 전국 최초로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 도는 지난 27일 각 분야 자문위원 및 시․군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한국고용정보원(이상호 박사)의 발표에 따르면 경상북도의 지방소멸위험지수는 0.47로 23개 시․군 중 19개 시․군이 소멸위험에 직면해 있다. 고령화율도 21.7%(전국16.4%)로 19개 시․군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있다. 이에 따라 군위, 의성, 영양 등 7개 군은 소멸고위험지역에 속해 있으며, 전남도에 이어 가장 소멸위험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경북도가 대구시와 분리된 1981년 319만명이나 되던 인구 수가 지난해 말에는.. 2021. 4. 29. 이전 1 ··· 423 424 425 426 427 428 429 ··· 22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