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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4

경북농기원 한채민 연구사, SCI(E)급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국제 학술지‘푸즈’에 벼 수발아 영향에 따른 분질미의 전분 특성 밝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한채민 연구사의 논문이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지수)급 저명 국제 학술지‘푸즈(Foods)’10권 4호 최신호에 게재됐다. ‘푸즈(Foods)’는 피인용지수(IF. Impact factor, 학술잡지의 영향력을 측정하는 지표)가 4.092로 식품 과학분야의 저명한 국제 학술지로 한채민 연구사는 밀가루와 쌀가루를 재료로 전분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수발아’는 벼 재배 중 잦은 비와 높은 온도로 이삭 상태에서 볍씨가 발아하는 현상으로 종자의 가치와 쌀 품질을 크게 저하시키는 특성을 말한다. 이번 논문은 쌀가루 가공용 벼 품종을 재배할 때 문제되는 ‘수발아’가 쌀가루 가공특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으로 쌀가루용 벼 품종은 수발아되면 쌀가루 입도 크기가 약 50%.. 2021. 4. 20.
하대성 경제부지사, 현안 SOC사업 국비 1조 1,557억원 지원 건의 -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등 조속 추진 요청 - - 동해중부선 철도건설, 중부내륙(이천~문경)철도.. 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19일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주재한 국토교통예산협의회 영상회의에 참석해 경북의 사활이 걸린 굵직한 사회간접자본(SOC)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 주요 건의 사업 -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180억원 -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남북7축)------------------1,500억원 - 동해중부선(포항~삼척) 철도 건설----------------------1,954억원 - 동해선(포항~동해) 철도 건설-------------------------3,423억원 -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건설------------------------4,500억원 첫번째로 환동해권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는 핵심 도로망 역할을 담당할‘영일만 횡단.. 2021. 4. 20.
경북도, 행안부‘청년마을 만들기 사업’2개소 선정- 상주시 ‘이인삼각 로컬러닝메이트’, 영덕군 ‘뚜벅이 마을’선정 - - 전국 12개소 선정에 경북도에 2개소 선정... 사업별 국비 5억원 확보 경북도는 2021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에 2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에 선정된 상주시의 ‘이인삼각 로컬러닝메이트’와 영덕군의 ‘뚜벅이 마을’은 전국 12개소 선정에 144개소가 신청하여 엄청난 경쟁률과 서면․현지․발표 심사의 까다로운 관문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청년마을 만들기는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여 인구감소 지역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청년활동 공간 조성, 청년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간 교류・협력 활동, 홍보 등의 사업에 개소 당 국비 5억 원이 지원된다. 지난 2018년 전남 목포시 ‘괜찮아마을’을 시작으로, 2019년 충남 서천군 ‘삶기술학교’, 2020년 경북 문경시 ‘달빛탐사대’까지 3년에 걸.. 2021. 4. 20.
윤승오 도의원, 환경 현안에 대한 심의·자문 기능 강화 제도화-「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발의 경상북도의회 윤승오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4월 12일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의 기능 및 전문성 강화 등을 내용으로 담은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에서는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지역의 환경정책에 관한 심의ㆍ자문을 위해 설치된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의 기능을 세분화했으며 위원의 연임을 한차례로 제한함으로써 위원회의 다양성도 한층 강화시켰다. 또한, 필요시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의 의견을 위원회에서 청취하거나 자료를 제출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한 내용도 담고 있다. 기존 조례에 따라 이미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는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와 위촉된 위원 10명은 개정 조례안의 경과조치에 따라서 잔여임기 동안 위원회 활동을 계속하게 된.. 2021. 4. 20.
박태춘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 조례안」발의- 도내 전통무예의 체계적 보존과 발전 등의 지원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박태춘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이 도의회 제323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는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경상북도의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도내 전통무예의 체계적인 보존․발전과 도민의 건강증진 및 무예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근거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전통무예의 체계적 보전과 진흥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경상북도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였으며, 전통무예 진흥을 위한 관련 교육 및 지도자 양성, 국내․외 교류활동 및 대회 개최, 전통무예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 등의 사업지원, 전통무예단체 육성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 2021. 4. 20.
경북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게 교육급여 58억원 지원- 초등학생 28만 6천원, 중학생 37만 6천원, 고등학생 44만 8천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저소득층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생 15,952명에게 교육활동지원비로 58억9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0학년도 14,774명에게 45억800만 원을 지급한 것에 비해 30% 증가한 수치이다 학생 기준으로 보면 초등학생은 28만6000원, 중학생은 37만6000원, 고등학생은 44만8000원이며, 무상교육 제외학교 고등학생은 교육활동지원비 이외에 교과서대금, 수업료를 전액 지원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가계 수입이 감소해 교육급여를 신청하고자 하는 학부모는 연중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 사태로 저소득층 가구의.. 2021.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