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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5

경북농업기술원, 오이재배 현장 핵심기술 담은 책자 발간 - 오이 촉성재배 관련 스마트온실 핵심기술과 현장실증ㆍ우수사례 책자 배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오이(백다다기) 촉성재배 관련 스마트온실 핵심기술과 현장 우수 사례를 담은 책자를 발간해 농촌진흥청과 23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등에 배포한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오이(백다다기) 스마트온실 촉성재배 기술 및 현장실증과 사례중심’과‘오이(백다다기) 촉성재배 현장실증과 우수 사례’2권이다. 주요 내용은 온실의 환경관리 방법과 재배기술, 현장 우수사례, 핵심 영농기술 등 현장 중심으로 제작하여 농업인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백다다기 오이는 농산물 중 소득이 매우 높은 작목이며, 충남, 경북, 경기 등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으나, 10월경에 심어서 다음해 6월까지 수확하는 촉성재배 작형으로 겨울철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경북 상주지역이 대표 주산지이다. 그리고 오이 재.. 2021. 1. 28.
경북도, 동해연안 비브리오균 분포조사 실시- 어패류 섭취로 인한 식중독 발생 및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의한 피부감염 예방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비브리오균에 의한 식중독과 어패류 섭취 및 피부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 등 비브리오균 감염 예방을 위하여 올해 2월 ~ 11월까지 ‘동해연안 해․하수 중의 비브리오균 분포 조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 지역은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동해안 4개 시‧군의 15개 지점이고, 비브리오균 오염도 검사 대상 검체는 해수, 기수(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지점) 및 하수이며, 조사대상 병원성균은 콜레라균(V. cholerae), 패혈증균( V. vulnificus), 장염비브리오균(V. parahaemolyticus) 및 기회감염성 비브리오균(V. alginolyticus) 및 기타병원성 비브리오균 등이다. 지난해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동.. 2021. 1. 28.
경북교육청, 코로나19 대응 맞춤형 실전 연수-보건교사 역량 강화 직무연수 실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경운대학교에서 보건교사 119명을 대상으로 학교 내 코로나19 대응과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대응 감염병 예방관리 보건교사 직무연수’를 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1일 6시간 교육으로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해 1회 연수인원 20명 내외로 했다. 학교 코로나19 대응 핵심인 보건교사를 위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감염병 예방, 학교 현장에서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 강화, 감염병 의심증상자 또는 확진자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 등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방역 전문가로부터 학교 감염병 이해와 발생 시 대응방안, 코로나19 살균·소독제품의 안전한 사용방법, Level D 보호복 착·탈의법.. 2021. 1. 28.
경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준비 순항 중- 도, 23개 시군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및 지역협의체 구성 완료 -- 예방접종센터 24개소, 의료․행정인력 등 1105명, 소방․경찰 투입 -- 위탁의료기.. 경상북도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코로나 백신 접종대상은 227만명(우선접종대상 190만명)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예방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2월부터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1분기) 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 (2분기) 65세 이상,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 (3분기) 만성질환자, 성인(19~64세) ▲ (4분기) 2차접종자, 미접종자 이를 위해, 도와 23개 시군에 예방접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과 지역협의체 구성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도는‘안전 최우선 원칙’아래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접종 받을 수 있도록 2월 중순까지 23개 시군에 24.. 2021. 1. 28.
경북교육청, 찾아오는 농어촌 작은 학교 만들어요- 꿈키움 작은 학교 인증 및 참 종은 작은 학교 시상식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7일 302호회의실에서 ‘꿈키움 작은 학교’ 인증패 수여 및 ‘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장(패) 전수식을 개최했다. ‘꿈키움 작은 학교’인증제는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작은 학교의 장점을 극대화해 ‘작지만 강한 학교 육성’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우수학교를 발굴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2020학년도 우수학교로 선정된 포항 양포초등학교, 상주 은척초등학교, 군위 송원초등학교, 영양 일월초등학교, 성주 수륜중학교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는 교육부에서 농어촌의 장점을 살리고,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공동체의 만족도가 높은 농어촌 학교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21. 1. 28.
도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원전관리와 안전대책 마련 주문!-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2021년 업무보고 받아.. -- 월성원전 삼중수소만이 아닌 원자력 전반에 대한 안전검증 필요 경상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차양)는 제321회 임시회 기간인 1월 26일 제3차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를 개최해 동해안전략산업국으로부터 원자력대책과 관련한 2021년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최근에 언론에 보도된 후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월성원전 삼중수소 검출과 관련하여 현안설명을 위해 월성원자력본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월성원전 삼중수소 검출과 관련한 도민안전 대책과 원전신뢰성 확보 방안 마련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상헌(포항) 의원은 “원자력 문제는 전문분야라는 특성과 제한된 정보로 도민들의 접근이 어렵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대립되는 상황이다.”고 말하면서, “무엇보다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원전 운영과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 2021.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