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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5

대구·경북 백년대계... SOC구축에 사활 걸어- 변창흠 국토부장관과 현안철도사업 추진을 위한 면담... -- 대구경북선(서대구~의성), 문경~김천 내륙철도, 중앙선 복선화 등 건의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서는 29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대구·경북 백년대계를 선도할 현안철도 SOC사업의 조기추진을 위한 정부지원을 건의하였다. 양 시·도는 대구·경북 미래청사진의 최우선 현안 사업으로 조명되는 대구경북선(서대구~의성), 문경~김천 내륙철도, 중앙선(안동~영천) 복선전철화 추진에 국가 균형발전을 위하여 정부가 적극 나서서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대구경북선(서대구~의성)은 경부선과 중앙선 두 종축을 연결함으로서 경부선 교통분산과 철도이용 확장성 측면에서 큰 구심축 역할이 기대되는 노선으로, 지역 경제 발전을 물론 통합신공항이 대구·경북내륙 뿐만 아니라 중부권을 연결하는 거점공항으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어낼 핵심 철도망으로 기대되는 만큼 국가계획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하여 줄 것.. 2021. 1. 30.
이철우 도지사, 재택근무 중 PC영상 확대간부회의 개최, 비대면으로 긴급 현안사항 챙겨-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 시군, 공공기관, 사회단체 적극 참여 당부 -- 코로나 방역, 민생살..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오전 자택 컴퓨터를 활용해 PC영상 확대간부회의를 진행하는 등 재택근무 중에도 긴급 현안사항들을 직접 챙겼다. 이 도지사는 지난 26일 경북청년봉사단이 경북도 노인연합회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코로나19 극복 방역물품 기증행사’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되어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재택근무는 사무실이 아닌 자택에서 컴퓨터 등을 활용해 업무를 수행하는 근무형태로 사무실에서 집무를 보는 것과 동일하다. 이 도지사도 공문서는 전자결재로 처리하고 PC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실국장으로 부터 긴급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대책마련을 지시하는 등 정상적으로 도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도지사가 재택근무를 하는 동안 대외업무는 행정․경제 부지사가 역할을 분담해 .. 2021. 1. 30.
박채아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통학 지원 조례안」발의- 경북도내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여건 조성의 기반 마련 경북도의회 박채아 의원(비례)이 오는 26일 개회하는 제321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통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안은 경북도내 학생들의 등․하교길에 통학차량을 운영하거나 통학에 드는 교통비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및 지원근거 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조례안에는 경북도교육감이 학생 통학 지원을 위한 학교 통학 지원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도내 각급 학교별 특성과 통학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통학차량을 제공하거나 통학에 드는 교통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생, 학부모, 통학차량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통학지원을 위해 경북도 및 시군, 관계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 2021. 1. 29.
경북도, 28~29일 대설․한파․강풍․풍랑 대처 비상체제 돌입- 한파 취약계층 관리, 신속한 제설작업 추진, 강풍대비 안전관리 경상북도는 28일 현재 문경, 상주 등 도내 시군에 대설․한파․강풍․풍랑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내륙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으며, 28일부터 돌풍을 동반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에는 29일까지 최대순간풍속 25m/s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눈이 그친후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28일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다고 밝혔다 이에 경상북도에서는 1월 27일 17시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해당 시군과 함께 대설, 한파, 강풍, 풍랑에 대비하여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대설 취약구조물 예찰활동 강화와 위험도로 등에 대한 사전 제설제 살포 및 제설, 강풍 및 풍랑에 따른 옥외.. 2021. 1. 28.
배한철 경북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지역이해 교육 활성화 조례안」심사 통과 -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지역사랑을 통한 지역발전 주역으로 성장! 경북도의회 배한철 도의원(경산)은 1월 27일(수) 열린 제321회 임시회에서 도내 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지역사랑 정신을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경상북도교육청 지역이해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지역은 학생들이 커나가고 성장하는 장소이며,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꿈꾸는 ‘장(場)‘이다. 지역이해교육은 학생들에게 우리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역과 역사․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배한철 도의원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 지역이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의 책무, △ 지역이해교육 활성화 지원계획을 3년마다 수립토록 하였으며, △ 체험활동, 동아리, 교사 연수 및 연구회 지원 등의 사업 △ 각급 학교 실정에 맞는 지역이.. 2021. 1. 28.
"신공항이전지원특위”집행부로부터 새해 첫 업무보고 - 통합신공항사업의 성공적 추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을 것 경상북도의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홍정근)는 1. 26(화)에 제3차 회의를 개최하여 통합신공항추진단으로부터 새해 첫 업무보고를 받는 것을 시작으로 21년도 특위 활동을 개시했다.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는 최혁준 통합신공항추진단장으로부터 주요 업무 보고를 받은 후, 통합신공항 광역교통망 계획 등 현안사항에 대한 질의와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통합신공항이전사업에 대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안을 집행부와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전특위 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새해에는 통합신공항추진단에 대한 인력보강으로 1개 팀이 신설되는 만큼 성공적인 신공항건설을 위해 사업 분야별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대구시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통합공항 이전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 2021.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