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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준비 순항 중- 도, 23개 시군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및 지역협의체 구성 완료 -- 예방접종센터 24개소, 의료․행정인력 등 1105명, 소방․경찰 투입 -- 위탁의료기.. 경상북도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코로나 백신 접종대상은 227만명(우선접종대상 190만명)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예방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2월부터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1분기) 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 (2분기) 65세 이상,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 (3분기) 만성질환자, 성인(19~64세) ▲ (4분기) 2차접종자, 미접종자 이를 위해, 도와 23개 시군에 예방접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과 지역협의체 구성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도는‘안전 최우선 원칙’아래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접종 받을 수 있도록 2월 중순까지 23개 시군에 24.. 2021. 1. 28.
경북교육청, 찾아오는 농어촌 작은 학교 만들어요- 꿈키움 작은 학교 인증 및 참 종은 작은 학교 시상식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7일 302호회의실에서 ‘꿈키움 작은 학교’ 인증패 수여 및 ‘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장(패) 전수식을 개최했다. ‘꿈키움 작은 학교’인증제는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작은 학교의 장점을 극대화해 ‘작지만 강한 학교 육성’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우수학교를 발굴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2020학년도 우수학교로 선정된 포항 양포초등학교, 상주 은척초등학교, 군위 송원초등학교, 영양 일월초등학교, 성주 수륜중학교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는 교육부에서 농어촌의 장점을 살리고,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공동체의 만족도가 높은 농어촌 학교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21. 1. 28.
도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원전관리와 안전대책 마련 주문!-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2021년 업무보고 받아.. -- 월성원전 삼중수소만이 아닌 원자력 전반에 대한 안전검증 필요 경상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차양)는 제321회 임시회 기간인 1월 26일 제3차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를 개최해 동해안전략산업국으로부터 원자력대책과 관련한 2021년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최근에 언론에 보도된 후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월성원전 삼중수소 검출과 관련하여 현안설명을 위해 월성원자력본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월성원전 삼중수소 검출과 관련한 도민안전 대책과 원전신뢰성 확보 방안 마련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상헌(포항) 의원은 “원자력 문제는 전문분야라는 특성과 제한된 정보로 도민들의 접근이 어렵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대립되는 상황이다.”고 말하면서, “무엇보다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원전 운영과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 2021. 1. 27.
경북도, BTJ열방센터에 강력한 법적 조치 예고 - 상주시장이 요청할 경우 법인설립허가 취소 검토 경상북도는 26일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과 진단검사 거부 등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상주 BTJ열방센터에 대해 상주시장의 요청이 있는 경우 법인설립허가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15일 BTJ열방센터 관계자 두명이 역학조사 방해혐의로 구속되는 등 열방센터의 집합금지명령 위반, 진단검사 거부 등의 감염병예방법 위반행위가 지속되고 있어 더 이상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현 상황을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이다.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장인 상주시장이 그 동안의 위법사항 등에 대한 검토 후 법인취소 요청이 있는 경우, 청문 등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쳐 법인설립허가 취소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열방센터에 대한 수사 및 역학조사가 아직도 진행중인 만큼 법인설립허가 취소 절차 등은 .. 2021. 1. 27.
경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위, 2021년도 본격 활동 개시 - 지방소멸(저출생·고령화) 극복을 위한 특단의 방안 당부 경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임무석)는 제321회 임시회 기간 중 1.26일(화) 지방소멸(저출생, 고령화) 관련 소관 부서로부터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올해 첫 특위활동을 개시했다. 이날 업무보고 자리에서 위원들은 도내 23개 시군 중 포항, 칠곡, 경산, 구미를 제외한 19개 시군이 소멸위험에 처한 현실을 통감하고,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의견제시를 통해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특단의 방안을 집행부 관계자와 함께 모색했다.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경북만의 인구정책 수립을 요청하고, 양성평등 관련 정책 수립과 노후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청년층 인구 유출대책에 따른 대책을 주문했다. 또한, 공공산후조리원의 신설과 확대를 촉구하고 분만취약지 산부인.. 2021. 1. 26.
경북도, 글로벌 스마트농업 TOP 기관과 맞손 잡아- 경상북도-세계원예센터-렌티즈교육그룹-경북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 기술첨단화, 전문인력 양성 등 상호 교류·협력 합의 경상북도는 지난 21일 네델란드 세계원예센터, 렌티즈교육그룹 및 경북대학교와 스마트농업 연구 및 인력육성 등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격 체결방식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는 스마트농업 분야 세계 최고 기관과 협업기회를 가지게 되었으며, 유럽 전역이 코로나 확산으로 봉쇄된 상황에서 이뤄진 국제간 협약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道는 업무협약을 통해 △ 대한민국 세계원예센터 설립 및 운영 △ 경상북도 스마트농업 발전을 위한 세계원예센터 협력 △ 시설원예 기술연구, 교육 및 전문대리인 양성 △ 지능농업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파견 및 초청 등 상호 협력 △ 향후 경상북도와 경북대학교에서 공동 추진하는 기관 등에 대한 참여 등과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 2021.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