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공모 실시- 예술인들의 예술창작 역량강화, 도민의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 마련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의 예술창작역량을 강화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하여「2021년도 경상북도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을 1월 4일 ~ 18일까지(15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조사업은 3개 분야 1,510백만원 규모로 △경북도내 숙박 및 창작공간을 갖춘 전문예술단체 지원을 위한 레지던시프로그램지원사업 △경북지역의 문화․역사적 배경을 소재로 창작한 작품(음악, 연극, 무용, 뮤지컬, 오페라, 국악 등)을 지원하는 지역문화예술창작지원사업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등 문화예술 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 및 예술인 지원을 위한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등이다. 사업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에서 하며 지원분야는 ..
2021. 1. 8.
경북도,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 역대 최고... 634백만불 수출- 코로나19에도 불구, 전년대비 20.0% 증가, 역대 최고실적 경신... -- 비대면 수출상담회, SNS 등 온라인 마케팅 시책이 농식품 수출 견인
경상북도는 지난해 경북 농식품 수출액이 전년대비 20.0% 증가한 634백만불로 4년 연속 5억불 달성을 넘어 사상 최고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 통계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요 수출 품목으로는 중국에서 프리미엄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포도(샤인머스캣)가 51.0%, 배추 69.9%, 김치 8.5%, 건조감 43.8%, 김류가 35.5% 증가해 농식품 수출을 견인했다. 국가별로는 포도, 김 등 수출액이 가장 많은 중국이 28.2%, 포도와 김치 수요가 크게 늘어난 홍콩, 캐나다, 호주가 각각 15.2%, 13.9%, 29.3% 증가했다. 이외에도 대만 5.4%, 인도네시아 30.4%, 태국이 29.3% 성장세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는 국내 가격상승과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
2021. 1. 7.
경북교육청,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혜택 연장-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올해 6월말까지 감면 연장 결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6월말까지 폐교를 포함한 공유재산 사용료와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 조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임차인의 경제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대상은 공유재산 경영업종(매점, 자판기 등) 임차인이며, 운영한 경우 80%를 감면해주고, 운영하지 못한 경우 사용기간 연장 또는 사용료를 면제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폐교재산의 경우 소득증대시설로 사용하는 경우 50% 감액, 교육용, 사회복지시설, 문화시설, 공공체육시설, 귀농어·귀촌 지원시설로 사용하는 경우 80%를 감액한다. 단, 공유재산과 폐교재산 임차인이 지자체, 군부대, 학교, 대기업인 경우와 단순 경작이나 주..
2021.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