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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교육청, 다음달 1일부터 유·초·중·고 학교 밀집도 2/3로 변경!-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1.5 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 -- 수능감독관 교원의 감염 예방을 위해 원격 전환 및 재택근무 권장!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도내 전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는 학교 밀집도 2/3 이내로 등교수업을 변경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단, 60명 이하의 유치원과 전교생 300명 이하인 소규모학교는 학교 여건에 따라 자율 결정이 가능하다. 아울러 12월 3일 시행 예정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감독관 등으로 근무 예정인 교원을 감염병으로부터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중․고등학교에서는 학교별로 원격수업 전환 등 탄력적인 학사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경우 학교장이 판단해 수능 감독관 교원의 재택근무 조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을 권고했다. 밀집도 강화 조치에 따라 격주 등교 등에 따른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돌봄 공백이 발.. 2020. 12. 1.
남영숙 도의원 도정질문 통해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개선 촉구, 퇴비부숙도 검사 시행 유예 촉구, 보건진료직 처우 개선 및 지역통합돌봄사업 시행 촉구, 코로나19 교육대책 및 대입수능 방역..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상주)은 30일 제320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개선, 퇴비부숙도 검사 시행 유예, 보건진료직 처우 개선 및 지역통합돌봄사업 시행, 코로나19 교육 및 대입수능 방역안전관리 대책 등을 촉구했다. 먼저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개선에 관하여, 남영숙의원은 “이철우 도지사의 민선7기 공약사업인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이 당초 목적과 달리 현장에서 혼선과 시행착오를 발생하고 있다”며, “현 시점에서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에 대한 면밀한 성과분석을 통한 개선 방안을 도출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북도의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당초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지만, 202.. 2020. 12. 1.
박권현 도의원, 도민 재산권 보호 위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 규제 완화 추진 - 기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최소 200m, 최대 500m)를 서울시 수준(최소 50m, 최대 100m)으로 대폭 완화.. 박권현 도의원(청도)은 11월 30일(월) 경상북도의회 제32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 조례 시행규칙 미제정 문제 △ 새마을운동 사업 재정비 및 포상 관련 △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 규제 완화방안 △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남부권 식품산업단지 청도 유치 △ 청도소싸움경기장 지원 대책 △ 미집행 교육예산을 활용한 경북 유치원·초·중·고에 전열교환 환기장치 전면 설치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질의했다. 먼저 박 의원은 현재 경상북도 조례의 79.84%(610건 중 123건)가 시행규칙이 부재한 점을 지적하면서, 조례 시행규칙 제정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별도의 심의기구 구성 등을 통해 조례 시행규칙 미제정 문제를 해소하여 조례와 정책·제도의 완결성을 확보해 나갈 것을 도지사에게 .. 2020. 12. 1.
도로교통공단 음주측정기 전달... 농촌 어린이 안전한 등․하교길 돕는다- 농촌 어린이 통학버스 철치용 음주측정기 15대 경북도에 전달 경상북도는 26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농촌지역 어린이 통학버스에 설치할 음주측정기 15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이 설치․지원하는 음주측정기 ‘알콜 체커’는 소외된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돌봄센터 등․하교용 통학버스에 설치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길을 돕게 된다. 강원도 원주시 혁신도시 내에 소재하고 있는 도로교통공단은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 12개 방송(TBN 교통방송), 13개 지부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교통사고 감소와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활동은 물론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지원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경상북도 정희석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지역 어린이들.. 2020. 11. 30.
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 2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수상- 지역의 잠들어있는 문화자산 깨워서 문화산업 육성에 앞장 설 것 지난 27일(금)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 7층 콘서트홀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제2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계 인사 1,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기 때문이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영광의 얼굴들 중에는 뜻밖의 반가운 얼굴이 눈에 띄었다. 바로 박정현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이 제2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도정공로상 수상을 위해 많은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이다. 박정현 위원장은 경북의 재해‧재난 상황에 대비․대처하고, SOC사업 및 통합신공항추진을 조율하고 총괄하는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는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지역의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박 위원장은 고령에 도립 대가야현악박물관·대가야 대종·종각 건립과.. 2020. 11. 28.
대한민국 최초 소형공항 울릉공항, 40년만에 첫삽- 2025년 개항 목표로 11.27일 착공식...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 취항 -- 울릉도 관광산업 전환점, 교통․의료․교육 등 주민들 삶의 질 개선 기대 경상북도는 27일 울릉도 사동항에서 2025년 개항을 목표로 울릉공항 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에는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상도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 이상일 부산지방항공청장 및 지역기관 단체장, 울릉주민 등이 참석했다. 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총사업비 6천651억원이 투입되며, 1천200m급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이 건설된다. 40년전인 1981년 경북도와 울릉군의 정부건의로 시작된 울릉공항 건설사업은 2013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15년 기본계획 고시, 2017년 기본설계, 2019년 5월 포항~울릉 공역심의 완료 및 총사업비 확정 후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방법으로 사업발주, 2019년 12월 대림산업컨소시엄으로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 후 실시설계를 .. 2020.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