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505

경북도청, 공공부문 방역관리 강화 위해 전 직원 1/3범위 내 재택근무 시행!- 이철우 도지사, 공직자의 사명감으로 솔선수범하여 코로나19 극복 해내야...-- 공공부문 방역관리 강화 방안 및 사..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11월 24일부터 공공부문 방역관리 강화 방안과 대국민 코로나19 방역 동참을 위해 직원 1/3범위 내에서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모임․행사․회식에서 발생함에 따라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 강력하게 준수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공공부문에‘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복무관리 지침’적용에 따른 것이다. 경북도의 이번 재택근무 시행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5차 추진으로써 1차(3.23.~ 4.3. 1/2씩), 2차(4.6.~4.17. 1/2씩), 3차(4.28.~5.1. 1/3씩), 4차(8.31.~ 9.13. 1/3씩)에 걸쳐 각 2주간 시행한 바 있으며, 재택근무를 신청한 공.. 2020. 11. 26.
도의회 농수산위, 올해 살림살이 마무리도 꼼꼼히-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의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제320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11월 23일(월) 농수산위원회를 열고 위원회 소관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면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재도 위원(포항)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에 의한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주문하며, 농작물재해보험이 농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보상책이 될 수 있도록 보험을 운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임미애 위원(의성)은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및 초중고 학교급식지원사업 예산을 감액만 할 것이 아니라 다른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무석 위원(영주)은 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며, 영주 다목적댐의 필요성을 입증할 이론적 근거 마련.. 2020. 11. 25.
이칠구 도의원, 경상북도와 지역 대학이 함께 지식 생태계를 만들어야!- 「경상북도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에 관한 조례안」발의 경상북도의회 이칠구 의원(포항)은 11월 24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경상북도와 대학 간의 상호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경상북도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다. 오늘날, 인구소멸, 일자리 구조 개편, 4차 산업혁명의 복격화 같은 소용돌이 속에서 대학은 지역 경제․산업․문화 발전의 기초가 되는 인적․물적 자원의 집약체로서 지역혁신과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분야 지역혁신 기반 구축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과 대학 간의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대학과 협의하여 대학협력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대학협력 사업 .. 2020. 11. 24.
이선희 도의원,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발의-문화시설 이용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문화향유권 증진 기반 마련-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의원(비례)은 경상북도의회 제320회 제2차 정례회에서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1월 23일 해당상임위원회인 문화환경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경상북도 문화예술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문화예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문화향유권에 대한 도민의 요구가 높아지고, 2003년 이후 11차례에 걸친 일부개정으로 38개 조항 중 23개 조항의 내용이 삭제되는 등 조례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 전부개정조례안은 문화예술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명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문화예술진흥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다. 또한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공공건물에 문화시설 설.. 2020. 11. 24.
윤승오 도의원, 근로자 자녀 학자금 지원을 위한 개정 조례안 발의- 경북도내 근로자 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윤승오 의원(비례)이 제320회 제2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근로자 권리보호와 복리증진 및 문화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는 경상북도내 주소를 둔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 사업의 근거 규정을 마련하여 도내 근로자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급하고, 이를 통해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근로의욕 고취 및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조례안에는 근로자의 복리 증진 등을 위하여 근로자 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에 대한 사업 조항을 신설하여 예산을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윤승오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내 사업장을 둔 근로자 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사업에 대한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근로자의 생활.. 2020. 11. 24.
포항영일만항 수출입 물동량 6년만 최고치 기록- 올 10월 컨테이너 물동량 전년 대비 68% 상승, 2014년 이후 최대 올해 10월 포항영일만항의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이 1만4916TEU를 처리하면서 2014년 7월 이후 6년 3개월만에 월별 처리 물동량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10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68%나 증가했으며, 7월 이후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한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해운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영일만항의 물동량도 적지 않은 타격이 있었으나, 자동차, 철강, 우드펠릿 등 영일만항의 주요 처리품목의 해상운송 수요가 다시 늘어나고, 러시아와 베트남 정기 항로가 다시 재개되면서 7월부터는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동해안 화력 발전소의 우드펠릿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인입철도의 운송 빈도도 늘어나고 .. 2020.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