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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이선희 도의원,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발의-문화시설 이용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문화향유권 증진 기반 마련-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의원(비례)은 경상북도의회 제320회 제2차 정례회에서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1월 23일 해당상임위원회인 문화환경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경상북도 문화예술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문화예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문화향유권에 대한 도민의 요구가 높아지고, 2003년 이후 11차례에 걸친 일부개정으로 38개 조항 중 23개 조항의 내용이 삭제되는 등 조례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 전부개정조례안은 문화예술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명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문화예술진흥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다. 또한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공공건물에 문화시설 설.. 2020. 11. 24.
윤승오 도의원, 근로자 자녀 학자금 지원을 위한 개정 조례안 발의- 경북도내 근로자 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윤승오 의원(비례)이 제320회 제2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근로자 권리보호와 복리증진 및 문화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는 경상북도내 주소를 둔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 사업의 근거 규정을 마련하여 도내 근로자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급하고, 이를 통해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근로의욕 고취 및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조례안에는 근로자의 복리 증진 등을 위하여 근로자 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에 대한 사업 조항을 신설하여 예산을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윤승오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내 사업장을 둔 근로자 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사업에 대한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근로자의 생활.. 2020. 11. 24.
포항영일만항 수출입 물동량 6년만 최고치 기록- 올 10월 컨테이너 물동량 전년 대비 68% 상승, 2014년 이후 최대 올해 10월 포항영일만항의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이 1만4916TEU를 처리하면서 2014년 7월 이후 6년 3개월만에 월별 처리 물동량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10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68%나 증가했으며, 7월 이후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한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해운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영일만항의 물동량도 적지 않은 타격이 있었으나, 자동차, 철강, 우드펠릿 등 영일만항의 주요 처리품목의 해상운송 수요가 다시 늘어나고, 러시아와 베트남 정기 항로가 다시 재개되면서 7월부터는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동해안 화력 발전소의 우드펠릿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인입철도의 운송 빈도도 늘어나고 .. 2020. 11. 24.
경북도, 재난안전 R&D 공모사업 선정으로 21억원 확보- AIoT 기반안전관리 플랫폼 기술개발 사업, 행안부 공모 선정 -- 인공지능 활용해 노후시설물 위험도 분석․평가․관리 시스템 개발 경상북도가 재난안전 연구개발 사업으로 기획한 ‘AIoT(사물지능) 기반 3종 집합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개발 사업’이 행정안전부 2021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R&D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21억원을 확보했다.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R&D사업’은 지역별로 직면하고 있는 각종 재난․안전문제에 대해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기획, 연구개발, 실증에 참여함으로써 재난․안전 현안을 해결하는 R&D지원 사업이다. 경북도가 제안한 ‘AIoT 기반 3종 집합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개발 사업’은 30년 이상 노후건축물이 전국에서 가장 많아 노후시설물 관리에 대한 시급성이 높고, 잦은 지진발생으로 시설물 안전에 대한 도민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경북의 특수성에 착안해 이를 해결하는데 역점을 두고 기획됐다. 이.. 2020. 11. 24.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첫 삽.. 배터리 재활용 산업 전초기지 구축-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성능평가 전문기관으로 육성한다는 청사진 -- 중앙부처 그린 뉴딜 사업과 연계한 후속사업의 거점 ..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23일 포항시 동해면 공당리 616번지 일원에 조성될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병욱 국회의원(포항시남구, 울릉군), 김희천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기획단장, 장경식 경상북도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원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 규제자유특구 사업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는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의 수거, 보관, 성능검사, 등급분류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센터로서, 지난해 7월 중기부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계기로 포항시 동해면 공당리 일원에 조성된다. 올해 1월부터 총 사업비 107억(도비 27, 시 80)을 투입해 부지면적 8049㎡(2435평), 연면적.. 2020. 11. 24.
주한 앙골라대사 경북도청 방문... 앙골라에 새마을 기적 전수해 달라- 이철우 도지사, 마르팅스 앙골라 대사와 새마을운동 보급 등 상호교류 논의 에드가르 가스파르 마르팅스(Edgar Augusto Brandão Gaspar Martins) 주한 앙골라대사가 23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을 가지고, 새마을운동 보급, 지역 간 상호협력 강화 등 앙골라 발전을 위해 경상북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에드가르 가스파르 마르팅스 주한 앙골라대사는 지난해 11월 14일 부임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교류활동을 자제해오다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경상북도를 방문했다. 이는 보니토 디오고(Bornito de Sousa Baltazar Diogo) 앙골라 부통령이 국토행정부 장관 시절인 2016년 10월 경상북도를 방문해 새마을운동 전수를 요청한 사실을 전해 듣고 재요청을 위해 방문했다. 마르팅스 주한 앙골라대사는 “앙골라가 아프리카 주요 원유생산국으.. 2020.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