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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6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체육인 인권 침해에 대한 근본적 대책 미비 강력 질타 - 경상북도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인권침해 제도개선 마련 촉구 - - 비정상적 조직체계 개선하고 경영혁신 ..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11월 10일 경상북도체육회 및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경상북도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들은, ‘팀킴(컬링)’ 사건, 故최숙현 사건 등 반복해서 일어나고 있는 도내 인권 침해 사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미비함을 강력히 질타하고, 체육회 조직 운영 정상화를 통해 도내 체육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도민들의 염려를 하루빨리 해소할 수 있는 제도 개선 마련을 촉구했다. 곽경호(칠곡) 위원은 스포츠비리 및 인권침해로부터 체육인을 보호하기 위해 ‘스포츠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가 11월 5일부터 공포되어 시행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인권침해 실태조사를 내실화할 것과 공익신고 처리를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지적했다... 2020. 11. 12.
도의회 농수산위, 늦은시간까지 행정사무감사 강행군- 수산자원연구원, 어업기술센터, 독도재단까지 날선 행정사무감사 실시 11월 9일(월)부터 11월 10일(화)까지 양일간 계속된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이틀째 현장 감사에서는 수산자원연구원, 어업기술센터, 독도재단에 대한 위원들의 강도 높은 질책이 이어졌다. 수산자원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정근수 위원(구미6)은 수산자원연구원 산하 민물고기연구센터의 치어 방류 실효성에 대하여 따져묻고, 방류해도 폐사하는 경우가 많다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용대 위원(울진1)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군위와 의성에 위치하게 되는데,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키우고 있는 어류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하여 미리 판단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영길 위원(성주1)은 작년에 수산자원연구소가 수산자원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나, 연구소 시절과 전혀 달라.. 2020. 11. 12.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출자출연기관 경영효율화 방안 집중 질의­ 경북테크노파크,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행정사무감사 실시 ­­ 효율적인 기관운영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11월 9일에 이어 10일에는 경북테크노파크,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기획경제위원들은 이날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효율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또한, 기관의 경영효율화와 내실 있는 사업관리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들도 제시했다. 특히, 이달 2일자로 원장이 새로 부임한 경북테크노파크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신임원장의 기관 운영계획과 더불어 지역산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테크노파크의 역할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경북테크노파크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영서(문경) 의원은 “경북테크노파크는 지역 중소기업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이사진 명단에 중소기업 관계자가 한명도 없다.”고 지적.. 2020. 11. 12.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8일간 행정사무감사 일정 돌입 - 도민의 입장에서 민선7기 중반 이후의 도정성과 꼼꼼히 따져 볼 것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원회(위원장 박정현)가 11월 10일부터 17일 까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돌입했다. 건설소방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10일 북부건설사업소와 통합신공항추진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으로 17일 소방본부를 마지막으로 8일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11일, 12일 양일간은 시‧군 소방서를 방문하여 청사 노후화를 비롯한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실태파악과 각종 장비점검 상태 및 소방행정 전반에 대한 확인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행정사무감사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은 “우리 위원회는 도내 SOC 사업과 도민안전을 책임지는 소관 하는 위원회이니 만큼 도내 균형발전 및 도민들의 재산과 안전보호에 대해 도민의 입장에서 그간의 성과와 업무추진 실태를 꼼꼼히 따져 볼 것”이라며 .. 2020. 11. 12.
10만 관람객 몰리는 메가쇼에 경북 우수수산물 참가 - 11.12일~15일 킨텍스에서 열려.. 경북 수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 기대 경상북도는 도내 우수 수산물 홍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부진과 수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산물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를 위해 ‘메가쇼 2020’에 참가를 적극 지원한다.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메가쇼 2020’은 전국적으로 1000개사가 참여하고 1500여개의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1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대형유통사 및 수출전문사 약 100개사, MD(merchandiser) 200명이 참가해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를 촉진하는 대표적인 오프라인 판매전이다. 이번 메가쇼에 경북도내 수산물 가공업체 6개사가 참가해, 동해안의 특산물인 오징어, 영덕게딱지장, 과메기, 대게김 등 경북 우수 수산물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메.. 2020. 11. 11.
경북도, 2021년도 당초예산 최초10조원 돌파… - 코로나19 위기 극복... 경북형 뉴딜, 경제활력 회복에 중점 투자 - - 부서실링(ceiling)제 도입, 자율적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위기 극복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021년도 당초예산안 규모를 10조 6,548억원으로 확정하고, 도의회에 제출하였다. ◦ 이번 예산규모는 금년 당초예산 9조 6,355억원 보다 1조 193억원(10.6%) 증가한 10조 6,548억원으로 도 재정규모 상 최초로 10조원대를 넘어서게 되었다. - 일반회계 9조 3,320억원(전년대비 ↑8,870억원, ↑10.5%) - 특별회계 1조 3,228억원(전년대비 ↑1,323억원, ↑11.1%) [2021년도 경북도 예산 총규모] (단위 : 억원) 구 분 2021년도 2020년도 비교증감 증감율 계 10조 6,548억원 9조 6,355억원 1조 193억원 10.6(%) 일반회계 9조 3,320억원 8조 4,450억원 8,870억원 10.5(%) 특별회계 1조 3,228.. 2020.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