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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6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일정 돌입 - 포항의료원, 경상북도인재개발원, 경북학숙 현지 행정사무감시 실시 - -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송곳 지적..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일정 돌입 포항의료원, 경상북도인재개발원, 경북학숙 현지 행정사무감시 실시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송곳 지적과 대안 제시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11.9(월)~11.13(금) 중 4일간에 걸쳐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산하기관에 대한 현지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실시한다. 첫날 일정으로 11월 9일 포항의료원, 경상북도인재개발원, 경북학숙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 포항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 김성진(안동) 의원은 매년 간호사분들의 이직률이 증가하고 있어 의료 공백의 우려를 지적하며 조직문화와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급여 수준을 현실화하여 조직운영과 인력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를 기할 것.. 2020. 11. 10.
대한민국 특정도서 제1호 독도의 연체동물 전 세계에 소개 - ‘독도의 무척추 동물’ 영문판 발간... 독도 생물자원 국제사회와 공유 경상북도는 독도 해역에서 서식하는 연체동물 104종을 사진과 함께 수록한 ‘독도의 무척추동물 연체동물 Invertebrates of Dok do Island Mollusks’ 영문판을 발간했다. 이 책은 국립생물자원관(이하 자원관)이 독도 주변에서 서식하는 생물을 파악하기 위해 연구를 수행한 결과물로, 독도의 생물자원과 그 다양성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자원관의 허가를 얻어 경북도가 영문으로 출판한 것이다. 자원관은 연체동물(2014), 대형갑각류(2017), 자포동물과 극피동물(2018)에 대한 정보를 담은 ‘독도의 무척추동물’ 시리즈 3종을 출판했으며, 이 중 연체동물이 다양성과 자원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산 폭발로 생겨난 독도는 육지와 한 번도 연결된 적이 없어 한반도 내륙과는.. 2020. 11. 9.
포항 용한리 해변, 서핑 명소로 태어난다!- 내년까지 총사업비 20억 투입.. 탈의장, 쉼터 등 이용객 편의시설 조성 경상북도는 내년까지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해변을 국내 서핑(파도타기) 명소로 육성한다. 포항 용한리 해변은 겨울철 파도가 좋아 서퍼들 사이에서는 서핑에 적합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명 ‘신항만’으로 불리는 경북의 유명 서핑지이다. 용한리 해변은 방파제의 측면 부분에 형성되어 있어 서퍼들의 서핑 장면을 사진에 담기 용이하며, 동행한 가족 및 일행들이 관람하기에도 적합한 여건을 가지고 있다. 그간 용한리 해변은 이런 명성과 걸맞지 않게 샤워장, 탈의장, 쉼터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있으나, 도와 포항시가 협력해 내년까지 샤워장, 탈의실, 화장실, 홍보 조형물, 쉼터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서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서퍼 비치의 측면에 있는 방파제.. 2020. 11. 9.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경북을 변화시킬 우수사례 찾았다!-‘2020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시상식 개최 -- 혁신부문 대상 도 안전정책과, 적극행정부문 대상 도 축산정책.. 경상북도는 6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2020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혁신부문에서는 도 안전정책과를, 적극행정부문에는 도 축산정책과를 각각 대상으로 선정․시상했다.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 시‧군 및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해 기관 간 공유하고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우수사례를 접수한 결과 혁신 우수사례 33건, 적극행정 우수사례 42건이 접수되었으며, 1차 심사(전문가 서면심사 80%, 온라인 국민심사 20%)를 통해 혁신 우수사례 10건,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광화문 1번가를 통한 온라인 국민심사 방식을 도입해 평가의.. 2020. 11. 7.
임종식 경북교육감, 파업 당일 돌봄 현장 방문 지원- 학생, 학부모가 걱정없는 촘촘한 돌봄 운영 당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돌봄전담사 파업에 따른 초등돌봄교실 운영 대책을 마련해 안내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직접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돌봄 파업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으로 우선 가정돌봄 휴가를 적극 권장하고, 가정돌봄이 힘든 학생은 파업 미참여 돌봄 전담사의 돌봄교실 통합 운영, 자발적인 학교 관리자의 돌봄 운영 참여, 마을 돌봄 기관 연계 활용 등 학교 실정에 맞게 돌봄을 운영하도록 안내했다. 6일 임종식 교육감은 예천 호명초등학교를 방문해 돌봄 운영 상황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안정적으로 돌봄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학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돌봄 대응을 강조했다. 아울러 각 지역 교육지원청에서도 교육장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2020. 11. 7.
아름다운봉사회, 찾아가는 청소년 밥차 봉사활동 10월 21일부터 운영 아름다운봉사회, 찾아가는 청소년 밥차 봉사활동 10월 21일부터 운영 아름다운봉사회(회장 권영운)는 10월 29일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프로그램에 선정된 ‘찾아가는 청소년 밥차와 함께하는 청소년 체험활동’을 시립도서관 광장에서 실시했다. 이날 아름다운봉사회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음식을 직접 조리해 나눠주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 만들기 체험 활동도 진행하였다. 청소년 밥차는 지난 8월 운영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어 잠정 중단되었다가 다시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10월 21일 운영이 재개되었다. 아름다운봉사회 권영운 회장은 “영천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가 위로와 힘이 되고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이 활기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천Y.. 2020.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