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북도내, 코로나 확진자 16명(국내 12, 해외 4) 발생- 영덕 9명, 포항 2명, 문경 2명, 구미 2, 경산 1명 신규 확진자 발생
경상북도는 17일 하루동안 코로나19 국내 12명, 해외유입 4명 등 총 16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세자매 가족여행(천안, 청송, 청도) 관련 확산현황은 14일 2명, 15일 13명, 16 3명이 신규 확진되었으며, 17일에는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누적확진자 19명 : (11. 14) 청송 2 → (11. 15) 청도 8, 경산 4, 영천 1 → (11. 16) 경산 2, 성주 1 → (11. 17) 경산 1 문경 가족김장모임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용인 확진자가 가족 공동김장을 위해 방문했고, 김장에 참여한 가족 2명이 확진됐다. ※ 확진자 2명 : 문경 1, 충남 1 영덕 장례식장은 13일 서울 확진자가 장례식장을 방문, 장례식에 참석한 9명이 확진되었고, 이에 따..
2020. 11. 19.
경북도,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 가슴 깊이 새겨 -- 3․1운동 유공 故류의호 선생 독립유공자로 서훈... 대통령 표창과 훈장 전수
경상북도는 17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대강당)에서 일제의 국권침탈에 항거하다 순국하신 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우진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이동일 광복회 경북지부장을 비롯한 도 및 안동시의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광복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독립운동기념관 추모벽 참배 후 국민의례, 순국선열 추념문 낭독,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기념사에 이어 시낭송 등 기념공연, 순국선열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3·1운동 관련 유공으로 故류의호(안동) 선생이 독립유공자로 서훈되어, 이번 기념식에서 선생의 손자인 류준식(84세)씨에게 강성조 행..
2020.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