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로컬푸드직매장 공모에 3개소 선정.. 국비 18억원 확보 - 김천(김천농협), 구미(산동농협), 울진(영덕울진축협) 3개소 선정 -- 농산물 직거래활성화와 유통구조 개선... 농가소득 증대 및 ..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 로컬푸드직매장 지원’ 공모사업에 3개소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18억원(총사업비 90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로컬푸드직매장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농가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그 지역 내에서 우선 소비하는 로컬푸드직매장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 직거래활성화와 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7개 시․도의 33개소가 신청해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22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이중 경북도가 신청한 3개 사업자가 최종 선정됐다. * 사업 신청 : 33개소(경북5, 경기3, 대전3, 전북7, 전남6, 충남2, 경남7) ** 21년 최종 선정 : 7개 시‧도, 33개소 신청 → 최종 22개소 선정(경북 ..
2020. 10. 6.
태풍! 지진!‘풍수해 보험’이 지켜드립니다. - 주택, 온실, 상가․공장 가입가능 / 보험료 최대 92% 정부지원
경상북도는 두 달 가까이 이이진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경제적 피해가 많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2006년 도입된 풍수해보험은 자연재난으로 인한 재산피해 보상을 위해 보험료의 일부를 정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으로, 보험에 가입하면 태풍, 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주택 기준으로 최대 92%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보장대상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소상공인) 이다. 특히, 올해부터 보험 가입대상이 소상공인까지 확대 시행돼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9%를 지원하며, 풍수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상가는 최대 ..
2020.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