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478 경북도, 특별방역대책 추진해 가축질병 청정지역 유지한다- 위험시기(’20.10.~’21.2.) 집중 방역관리를 위한 가축방역상황실 운영 -- 조류인플루엔자 취약지역 검사 강화 등 맞춤형 방역추진으.. 경상북도는 고병원성 AI 및 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을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축질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해 9월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기 북부․강원 등 접경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지속 확인되고 있으며, 조류인플루엔자는 올해 들어 우리나라 주변국을 포함한 유럽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으로 어느 시기보다 발생이 우려된다. 경상북도는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를 가축질병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도 및 동물위생시험소, 축산기술연구소, 도내 전 시․군, 생산자단체 및 방역관련 단체에서 가축방역상황실을 설치․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차단방.. 2020. 10. 5. 10월은 독도의 달... 대한제국 칙령 120주년 뜻 새겨- 디지털 독도아카이브 협약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민적 관심 제고 -- 학술대회, 사진전, 우표제작 등 다채로운 사업으로 독도영토주..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이사장 이철우)은 10월 독도의 달을 새기고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 12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경북도와 국립중앙도서관이 독도자료 보존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10월 13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경북도와 국립중앙도서관, 울릉군이 ‘디지털 독도 아카이브 협약식’을 통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고지도 등 독도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후원하는 학술행사도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연이어 개최된다. 21일 포스텍 국제관에서는 ‘울릉도․독도 해양보호생물 관리활성화 세미나’(주관 (재)독도재단)가 개최되고, 22일 영남대학교 법학도서관에서는 ‘울릉도․독도 해양보호생물 관리활성화 세미나’(주관 영남대학교 독도연.. 2020. 10. 5. 이철우 도지사, 추석연휴 비상근무상황 직접 챙겨...- 도 종합상황실‧소방본부‧경찰청 방문해 명절 대비상황 살피며 근무자 노고 격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도 종합상황실, 119소방상황실, 112경찰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해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과 귀성객 안전․수송대책, 도민 불편해소 대책 등을 직접 점검하고 추석 명절에도 쉬지 않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도지사는 먼저 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상황근무 현황을 보고 받은 뒤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번 연휴기간에는 무엇보다도 코로나19와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도민과 귀성객의 건강과 안전 보호가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각종 상황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와 현장대응을 당부했다. 도 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중 각 분야별 10개반(종합상황반, 코로나19대응반, 재해재난관리반, 화재구조구급반, 가축전염병대책반.. 2020. 10. 5. 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 국화, 장미 신품종 개발 보급- 국화 “후레쉬엔디”, 장미 “화이트소프” 품종 등록 및 보급으로 화훼농가 소득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에서 최근 국립종자원에 등록된 신품종 스프레이국화 ‘후레쉬엔디’와 장미 ‘화이트소프’ 품종을 화훼 재배농가에 보급하여 로열티 경감과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발된 스프레이국화 ‘후레쉬엔디’는 2010년도에 교배하여 10여년간 재배시험과 특성검정의 절차를 거친 후 등록되었으며, 백색의 겹꽃 절화용 품종으로 줄기가 튼튼하고 중심부분의 화심이 선명하며 깨끗한 이미지로 기호도가 높아 재배농가에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미 ‘화이트소프’ 품종은 연한 핑크색의 스탠다드형 장미로써 2006년도에 교배한 후 우수 계통을 선발하여 육성한 품종이며, 하계 고온기에도 생육이 우수하고 접목과 삽목으로 번식이 용이하여 장미 재배 농가의 큰 기대를 받고 있.. 2020. 10. 5. 경북도, 대규모 프로젝트로 미래먹거리 준비 완료!!4차산업혁명 기반구축 국책사업 성과도 탁월!- 4차산업혁명 선도 새로운 대규모 프로젝트 스타트... 성과 기대 -- 4차산업혁명 기반 국책사업.. 경상북도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전략사업을 고도화 하고 미래신산업을 발굴해 지역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핵심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4차산업혁명 기반 구축사업을 위하여 △홀로그램 기술개발 예타 통과, △5G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선정(5G 시험망 기반 테스트베드, 5G 핵심부품 및 융합 제품개발) 등 국책사업 유치로 지역산업 성장동력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소프트웨어 기반 지능형 SoC* 플랫폼 구축 선정,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지역산업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System on Chip :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진 시스템을 하나의 칩으로 구현한 기술집약적 반도체 4차산업혁명 기반 국.. 2020. 10. 3. 북적북적, 이웃사촌 시범마을- 청년농부, 창업청년 등 150여명 유입, 스마트팜, 모듈러주택 등 준공 눈앞 저출생과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이 2년에 접어들고 있다. 사업초기 반신반의 하던 시각도 많았지만 삼삼오오 거리를 거니는 청년들과 새롭게 단장한 점포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방소멸 극복, 행복마을 만들기의 한 대안으로 관심 받고 있다. 올해 1월에 착공한 4ha 규모의 스마트팜은 어느덧 완공을 코앞에 두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년농부들이 육묘장에서 딸기 묘종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리며, 연말 딸기 수확을 꿈꾸고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에는 최신 가요가 흐르고,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도 딸기 묘종에 대한 애정은 사뭇 진지하다. 작년에 선발된 1기 28명과 올해 뽑은 2기 30명의 생기넘치는 청년들로 스마트팜이 북적되고 있다. 시범마을 청년일자리 사업, 도시청년 시.. 2020. 10. 3. 이전 1 ··· 535 536 537 538 539 540 541 ··· 22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