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61년 역사의 쌍용양회 문경공장 일대 활력 불어넣다!!- 경북도, 문경시 ⇔ 한국서부발전, 영남에너지서비스, 한국광해관리공단 MOU체결 - - 문경 폐업된 쌍용양회부지 50만㎡일대 도시재..
경상북도는 28일 문경시 쌍용양회(주) 문경공장에서 강성조 행정부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병숙 한국서부발전(주) 사장, 남정호 영남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이청룡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 지역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뉴딜사업 신에너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문경 쌍용양회 문경공장은 한국전쟁 후 1957년부터 우리나라 경제개발에 따른 시멘트 수요증가에 따라 UNKRA* 지원으로 건립된 내륙형 시멘트공장으로 국내 시멘트 수요의 절반을 담당할 정도로 주목을 받았으나 시설 노후화와 생산성저하, 수요 감소 등으로 2018년 6월 폐업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주변지역까지 점차 쇠퇴 하고 있는 실정이다. *1950.12.1 국제연합 총회 결의에 따..
2020. 8. 29.
경북도 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 청소년진흥원 최고 성적- 2019년 실적 경영평가 청소년진흥원, 행복재단, 테크노파크 경영실적 우수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창신실에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3개 산하기관의 2019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를 확정했다. 이번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최고 등급인 S등급에는 청소년진흥원, 행복재단, 테크노파크 3개 기관이, A등급은 청소년수련원 등 7개 기관, 교통문화연수원 등 13개 기관은 B등급을 받았다. 청소년진흥원은 평가지표 전반에 걸쳐 우수한 수준을 획득해 2년 연속 1위로 평가되었으며, 행복재단은 경영성과 및 정책준수 부문에서 우수하게 평가되어 전년도 13위에서 금년도 2위로 크게 상승했다. 테크노파크는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로 전년도 5위에서 올해 3위로 평가됐다. 유형별로는 일자리‧경제(7개 기관), 교육연수‧연구개발(8개 기관), 문..
2020.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