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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신규 국가산단 성공 조성 위한 범정부‘원팀’시동 건다- 국가산단 조성 추진 위한 중앙‧지방 범정부 추진지원단 Kick-off 회의 개최 --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국가산단 조성 현안 및 SOC사.. 지난 3월 15일 발표된 신규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31일 정부세종컨벤센터에서 국가산단 후보지 광역‧기초지자체, 중앙부처(국토부, 기재부, 행안부, 농립부, 산업부, 환경부, 중기부) 및 관련 공공기관(국토연구원, LH, 수자원공사, 산업단지공단)이 한자리에 모여 범정부 추진지원단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 경북도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3개 단지) - 경주SMR 국가산업단지,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울진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 경제적 파급효과 (조성시 1조9천억, 가동시 20조4천억) ‣ 고용 유발 효과 (조성시 9,422명, 가동시 72,884명) ‣ 예비타당성 조사 : 공기업이 수행하는 총사업비 2,000억원 이상 사업 이날 정부-지자체-민간전문가-연구기관.. 2023. 4. 1.
“내 고향은 내 손으로 지킨다”제 55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1968년 1·21사태의 교훈을 되새기며 예비 전력의 중요성 체감 --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예비군에 감사 - 경북도는 제55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지역안보태세에 노력하는 예비군 지휘관 및 여성·특전 예비군을 격려하기 위해 31일 도청 동락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축하공연, 예비군가 제창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달희 경제부지사, 문병삼 50보병사단장, 장미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 부의장을 비롯한 예비군 지휘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비군의 날은 1968년 1·21사태가 일어난 후 1968년 4월 1일 대전 공설운동장에서 향토예비군 창설식을 가진 뒤 매년 4월 첫째 주 금요일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가져왔다. 2016년에 향토예비군의 날 명칭이 예비군의 날로 바뀌었다. 예비군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평시에는 동.. 2023. 4. 1.
제이에스테크, 경북 구미에 신규 투자- 구미 하이테크밸리에 리튬 가공 공장 건설 투자양해각서 체결 -- 경남 사천 본사, 첨단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새로운 터전 마련 경북도와 구미시는 31일 도청 미래창고에서 이철우 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민강 제이에스테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핵심소재(리튬) 가공 공장 건설을 내용으로 하는 신규 투자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협약으로 제이에스테크는 구미 하이테크밸리(구미 국가 산업단지 제5단지)에 올해 12월까지 양극재 주요 활물질인 리튬가공 생산공장을 6988㎡ 규모로 건축할 예정이다. 제이에스테크는 2001년 9월 설립해 수탁 분쇄가공 및 신소재 개발 제조를 하는 기업으로 경남 사천시 사남면에 본사가 있으며, 전국 최초로 본격적인 분립체 가공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 신소재 개발, 첨단재료, 범용 재료의 고도한 수탁 분립체를 가공하고 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북 구미에 신규 사업장.. 2023. 3. 31.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 첫 입주기업‘화신’첫 삽 - 화신, 자동차경량화 및 전기차 부품 제조시설 신 공장 기공식 가져 -- 1만8700평 부지, 국내복귀제도를 통한 800억원 투자, 123명 고용 - 경북도는 30일 영천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춘우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윤승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최기문 영천시장, 정서진 화신 대표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경량화 및 전기차 부품 제조시설 투자를 위한 화신 신 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화신은 영천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1975년 창사 이래 자동차 차체 및 차대부품 전문 생산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뿌리기업 명가 및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의 첫 입주기업으로 지난해부터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800억원을 투자해 신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며,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는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의 분양에도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3. 3. 31.
아열대과수산업 육성으로 경북 미래 농업 대비한다 - 아열대과수연구회, 재배기술 및 스마트농업 교육으로 역량 강화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9일 농업인회관에서 아열대과수연구회 임원 및 회원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아열대과수연구회 총회 및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아열대과수연구회는 만감류, 망고, 바나나, 커피 등 아열대과수를 재배하는 도내 농업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2021년에 조직돼 아열대과수산업의 발전 방안을 협의하고 재배기술을 연구하는 농업인단체다. 이날 총회에서는 경북 아열대과수 생산과 판매에 대한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만감류 및 망고 재배의 핵심 기술과 스마트농업 기술 교육도 함께 이뤄져 회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북도는 2021년부터 「경상북도 아열대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전문단지 조성 등 아열대농업에 투자하고 있다. 특히 농업기술원에서는 한라봉, 레드향, 애플망.. 2023. 3. 30.
경북도, 제철 봄나물 안전성 검사결과 대부분 안전- 참나물 등 봄철 특별관리농산물 21종 선제적 잔류농약 검사 실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제철을 맞아 섭취가 급증하는 도내 유통 중인 봄나물 21종 55건에 대해 3월 한 달간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상추 1건에서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하고 대부분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도매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봄나물에 대해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잔류농약 부적합률이 높은 특별관리대상 농산물 참나물, 부추 등 21종을 우선적으로 수거해 잔류농약을 검사했다. 검사결과 상추 1건에서 살충제 성분인 피리플루퀴나존*이 기준치 초과로 검출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에 통보했으며, 부적합 농산물의 회수 및 판매중지 등 행정조치를 요청했다. 그 외 봄나물에서는 잔류농약이 일부 검출됐으나, 농산물의 농약 잔류허용기준에는 적합해 안전.. 2023.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