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04 경북보건환경연구원, 현장방문 교육으로 생활환경 UP!- 실내 공기질, 어린이 활동 공간, 석면 교육 및 현장 실무 정보 공유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중순부터 한 달간 시군 실내 공기질, 어린이 활동 공간 및 석면 분야의 실무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및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시료채취 등 현장방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실내 공기질 및 어린이 활동 공간, 폐석면 관리 등의 전문 분야에서 연구원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현장 담당 공무원과 공유함으로써 더욱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계획됐다. 현장 교육에서는 일선 시군에서 어린이 활동 공간에 대한 기본 및 정밀검사, 지도점검에 관한 사항 및 실내공기질의 효율적 관리 방법과 현장 시료 채취 시 주의사항 등 기술적인 부분의 정보를 공유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대기질 강화를 위한 소통과 토론 시간을 갖는다. 또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어린이 활동 .. 2023. 3. 21.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청년창업기업“하늘목장”연매출 7억!!-‘18년 도시청년시골파견제로 창업, 18만평 옛 목장 부지 활용한 청년 창업 -- 매년 방문객 급증하며 8만 명 넘어서... 농산물 생산, .. 경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한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에 농업 6차산업을 기반으로 창업한 ‘하늘목장 팜0311’이 지역 대표 청년창업기업으로 경북 청년 지역정착 성공 및 우수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늘목장 팜0311(대표 여국현)은 성주군 벽진면에 17~18년 동안 방치됐던 지역의 유휴공간인 옛 목장부지 59만5천㎡(약 18만평)를 활용해 창업했다. 성주가 고향인 여국현 대표를 포함해 청년 5명이 2018년 경북도의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비를 지원받아 문을 연 하늘목장은 지금은 성주에서 가장 유명한 주말 나들이 명소다. 하늘목장은 농산물 생산, 가공, 판매, 체험학습을 연계해 시골에서 머물면서 먹고 보고 놀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캠프닉* 전문 농장이다. * 캠.. 2023. 3. 21. 한·일관계 훈풍… 경북도 대(對)일본 수출 확대 기회로 활용- 경북도, 일본 수출비중 ‘22년 6%대에서 ‘23년 2월까지 7.5%로 증가 -- 일본 수출 지속 확대를 위한 산업경쟁력 강화 및 판로개척에 .. 경북도는 지난 16~17일 윤석열 대통령의 일본 방문으로 한·일 외교관계가 개선되고 양국 간 경제협력 체계가 정상화됨에 따라, 일본 수출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대일(對日) 수출규모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 통계에 따르면 일본은 지난해 12월부터 베트남을 제치고 1위 수출국인 중국과 2위인 미국에 이어 경북의 3대 수출국으로 부상했다. 총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2022년에는 경북도 총 수출액 469억 달러 중 대일 수출은 28억 달러로 6.0%를 차지했고, 2023년 2월 누계 기준으로는 총수출 80억 달러 중 6억 달러를 수출해 대 일본 수출 비중이 7.5%까지 상승한 바 있다. 한편, 대한민국 전체 기준으로 일본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2023. 3. 21. 경북도, 신규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신속한 후속조치 박차- 부동산규제 대책 추진, 사업시행자 선정 협의, 예비타당성조사 준비 공동 대응키로 경북도는 지난 15일 정부에서 발표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에 경주, 안동, 울진 3곳이 선정됨에 따라 발 빠르게 후속조치를 취하고 있다.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에 대한 부동산 투기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지난 3월 16일자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한데 이어 4월 7일까지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을 최대한 빠르게 지정하기로 했다. 도는 20일 건설도시국장 주재 하에 시군 담당과장 회의를 개최하고, 속도감 있는 후속조치 추진을 위해 상호 정보공유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후보지 선정 이후 최우선적으로 시급한 과제가 사업시행자 선정으로 보고, 4월중에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북개발공사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료제공 등 경북도와 시군 간 협력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도와 시군은 사업시행자 선정이후 추.. 2023. 3. 21. 경북 중소기업, 이젠 마음 편히 육아휴직 다녀오세요! - 중소기업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 지원‘나의 직장동료 크레딧’사업 첫 실시 경북도는 저출생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 근로자의 양육부담을 덜고, 육아휴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20일부터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을 지원하는‘나의 직장동료 크레딧’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나의 직장동료 크레딧 사업은 육아휴직자 발생 후 대체인력을 채용하지 못해 직장동료가 업무를 대행하는 경우, 직장동료에게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에 주소지를 둔 중소기업 중 상시근로자 3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육아휴직 업무대행자에게 총 180만원(30만원씩 6개월)을 지원한다. 앞서 경북도는 지난달 28일 도내 14개 중소기업의 대표 및 인사팀장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기업 의견을 반영해 사업추진 지침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이 위.. 2023. 3. 20. 경북도, 지역특화형 비자 유학생 취업박람회 개최-지역기업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착 위한 취업박람회 개최--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5개 시군 소재 20개 기업, 유학생 400명 .. 경북도에서는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도내 대학교 유학생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지역 정착을 위해 17일 대구대학교 실내체육관(경북 경산시)에서 지역특화형 비자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총 36개 기업이 참가를 희망했으나 장소 등의 제약으로 최종 2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지역특화형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지역 쿼터가 100여개만 남은 상황에서 400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이 참가하는 등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일정한 요건을 갖춘 우수 외국인 인재에게 지역 내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고 취업하는 조건으로 영주권(F-5) 바로 아래 단계인 거주(F-2) 비자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경북도는 지난해 9월 법무부 공모에 선정돼 5개 시군(영주, 영천, .. 2023. 3. 20. 이전 1 ··· 73 74 75 76 77 78 79 ··· 225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