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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교육위원회, 학습결손 및 기초학력 증진 정책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공부하는 위원회상 정립!기초학력보장법 제정 및 시행에 선제 대응과 전문연구로 위원 모두 열공 경북형 기초학력지원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지난 9일 제337회 본회의 종료 후 「학습결손 및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교육정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개최를 통해 심도 있는 토론과 정책연구로 2023년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은 △ 「기초학력 보장법」 시행에 따른 정책변화 △ 각 시도별 기초학력 보장 정책 분석 △ 경북형 기초학력 보장지원 방안에 대한 정책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윤승오 교육위원장은 인사 말씀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교육에 학생들의 등교일 수가 감소하고, 최적화되지 않은 원격 수업은 불행하게도 학습결손의 증가를 불러왔다.”며 “이렇게 발생한 결손에 대한 회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수도권과 지방간 교육환경의 차이로 인한 학습성취 수준에 대한 격차 해소에 고민하다 .. 2023. 2. 16.
이철우 도지사 충북도 찾아“지방시대 대전환으로 판을 바꾸자”역설-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지방시대 선도 위한 협력방안 논의 - - 충북도 직원 특강‘이제는 지방이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4일 취임 후 처음으로 충북도청을 찾아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만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원특강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경북도청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55년생 동갑내기이기도 한 양 도지사는 제18·19대 국회의원 시절 입법 활동을 함께한 특별한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환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이 걸어가고 있는 지방시대 대전환의 여정에 충북도가 보내주고 있는 지지와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자신의 부모님 고향이 경북 상주라고 전하며 지금도 충북과 경북은 매년 10월 10일 ‘삼도봉 만남의 날’*이 개최될 정도로 오랜 교류를 이어오고 있어 이제 대한민국의 신발전축으로 중부내륙시대를 만들어 함께 성장.. 2023. 2. 15.
경북도, 새해에도 주한미군과 문화관광 교류 공고히 다져- 물자지원사령부 신년연회에 부채춤, 국악 등 전통문화 공연 선보여 경북도는 새해에도 주한미군과 문화관광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일 캠프 캐롤(칠곡) 주한미군 물자지원사령부(USMSC-K) 주관으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23년 주한미군 신년연회에 참석하여 올 해 첫 교류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물자지원사령부 데니스 엘 셀든(Dennis L Shelden) 사령관을 비롯한 주한미군 및 가족, 군무원 등 400여 명과 칠곡군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경북도 관광마케팅과장 등 관계관이 참석했으며 부채춤 공연과 국악공연 등 경북의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경북도는 2020년 8월 캠프 험프리스(평택) 주한미군부인회와 ‘문화교류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주한미군 대상 문화관광 교류사업.. 2023. 2. 15.
임산물 유통 대전환, 스마트 첨단 로봇기술로 날개 달다!- 임산물 물류터미널 조성사업비 총 107억원(자동화 67억, 건축 40억) 확보 -- 국내 최초 경북형 스마트 임산물 유통시스템 구축, 첨단 신 .. 경북도와 포항시는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산림청이 주최하는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67억원(국비 5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은 포항시에 건립중인 경상권역 임산물 물류터미널을 대상으로 AI기반 임산물 자동화 로봇기술 적용 및 현장 실증을 추진해 임산물의 유통·물류 자동화를 구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국내 최초로 임산물 운반·선별·포장의 자동화 기술과 AI 기술을 활용한 물류터미널 운용 환경 최적화 및 관제 기술 개발을 통해 현장 실증을 완성할 계획이다. 본 사업에 대한 연구는 40여종 이상의 다양한 로봇 제품 상용화 기술을 개발한 국내 유일의 정부 산하 로봇전문생산연구소인 한국로봇융합연구원(포항시 소재)이 주관하게 되.. 2023. 2. 14.
경북도, 청년농업인에게 농지 임대료 50% 지원 팍팍!!- 농지은행 통한 임대차 계약 시 1인 최대 연간 200만원, 3년간 지원 -- 3월 31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신청 가능 - 경상북도는 영농진입의 가장 기본 요소인 농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들에게 농지 임대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 농지 임대료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창농 준비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중 농지확보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이하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사업을 통해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있는 만 18세부터 만 39세 이하 농업경영체로, 신청일 기준 경북도내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청년농업인이다. 농지 임대료를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농업인들은 3월 31일까지 거주지 시군(읍ㆍ면ㆍ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면 한국농어촌공사와 약정을 맺은 농지 임대료의 50%.. 2023. 2. 14.
지진... 예측할 수 없지만 대비할 수 있습니다!- 경북도, 지진 안전 확보 위해 지진방재정책 지속 추진- 경북도는 2016년 경주, 2017년 포항 지진발생 이후 사전 예측이 불가한 지진발생에 대비하고 인적‧물적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설물 내진성능확보와 지진대비 훈련 교육, 지진대비 행동요령 홍보 등 다양한 지진방재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시설물 내진성능 향상을 위해 매년 행정안전부「내진보강 기본계획」에 따라 내진보강대책을 수립하여 도내 공공시설물 내진성능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20́21년에는 전국 최초로 포항‧경주지역 소재 공공시설물 내진보강에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60억 원, 지난해에는 19억 원을 확보했고, 올해는 도내 전체 시군으로 사업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민간건축물 지진 안전성 확보를 위해 2019년부터 내진성능평가 비용 및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수수료를 자부담 없이 지원하고.. 2023.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