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여름축제 COOL하게 뜬다… 이색축제로 관광객 발길 잡아 7월 30일 봉화은어축제 시작 코로나19 엔테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해제 됨으로써 경상북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5월말 기준 경북 관광객수 1384만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31%가 증가했다. 이는 지난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개최된 대면?오프라인 축제가 일정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로 제한되었던 관광. 여행에 대한 갈증이 한꺼번에 폭발하면서 증가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그 증가세는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는 이러한 여행수요를 다양하고 이색적인 여름축제로 휴가철 행락객의 발길을 경북으로 돌린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오는 7~8월에는 코로나로 2년간 주춤했던 여름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