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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04

프리미엄 농산물 첫 수출 뉴스타 수출포도 작목반 프리미엄 농산물 첫 수출 뉴스타수출포도 작목반 영천시는 12월 28일 뉴스타 수출포도작목반에서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준공 후 첫 수출을 추진했다. 뉴스타 수출포도작목반(반장 신길호)은 최고 품질 샤인머스켓 수출을 위해 조직하였으며, 2021~2022년 2년 동안 농촌진흥청 국비를 지원받아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지난 11월 22일에 준공식을 갖기도 하였다. 이번 수출국은 대만으며 수출량은 5t으로 현재 바이어를 통하여 다른 여러 나라와도 수출 상담을 진행 중이다. 뉴스타수출포도 작목반 신길호 반장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수출 가격도 많이 하락했지만, 그래도 국내 가격보다는 월등히 높아서 국내 가격 하락의 어려움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 1. 10.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 격납고 아직 그대로 남아 있어 - 군사요충지임을 증명해주고 있다는 주장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 격납고 아직 그대로 남아 있어” “군사요충지임을 증명해주고 있다는 주장” 일제강점기 비행기 격납고가 봉죽리에 당시 모습 그대로 남아 있어 군사요충지 영천이 다시 증명되고 있다. 금호읍 봉죽2리 37번지 일대 과거 일본군이 비행기 격납고(비행기를 숨기거나 수리하는 곳)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원형을 유지한 채로 아직 남아있다는 것이다.(본지 2013년 보도) 현재는 이곳 한곳만 원형을 보존하고 있으나 10여년 전만해도 이 콘크리트 구조물은 산발적으로 봉죽리 전체마을에 군데군데 그 흔적이 있었고 이런 구조물은 신월리 입구 한 목재소 뒤편 농로에도 격납고로 보이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한 개 보였으며, 황정리 등에도 1-2개가 남아 있었다고 한다. 봉죽2리 양문식 이장은 .. 2023. 1. 9.
영천시, 국토부 지적재조사사업 전국 최우수 15개 사항 높은 점수 받아 영천시, 국토부 지적재조사사업 전국 최우수 15개 사항 높은 점수 받아 영천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도 전국 지적재조사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 17개 광역 및 233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적재조사사업 종합평가에서 2022년 사업추진 실적, 바른땅시스템 현행화,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홍보, 특수시책, 정책지원 등 8개 항목 15개 세부사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위성 측량 및 드론 촬영 등 첨단 측량 방법을 이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정책 사업이다. 영천시는 지.. 2023. 1. 6.
영천외국인센터 통역 및 번역 봉사자 14명 위촉 “영천외국인센터 통역 및 번역 봉사자 14명 위촉” 12월 25일 오후 사)영천외국인센터(센터장 김승남)에서 외국 이주민을 위한 통역 및 번역사 위촉식을 가졌다. 그동안 사)영천외국인센터(교동새마을금고 3층)는 외국 이주민을 위한 많은 일들을 해왔는데 그중에 어려운 점이 통역과 문서를 번역하는 것이었다. 사) 영천 외국인센터는 한국어 교육, 상담 뿐 만 아니라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과 이민자 조기 적응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사)영천외국인센터는 국가와 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에게나 도움을 주고 있다. 2008년도부터 영천시와 경상북도의 재정적 도움을 받음으로 훨씬 더 효과적인 이 주민 사역을 하고 있다. 사)영천외국인세터는 앞으로도 .. 2023. 1. 6.
담장 조심하세요 “담장 조심하세요” 과전동 대밀당한약방 옆 담장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이곳은 대밀당한약방과 연결된 것인데, 한약방이 영업을 중단한지 오래되었으나 아무도 담장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담 뒤편은 아무것도 없으나 인도로는 사람들이 다니므로 예방이 필요하다. 2023. 1. 6.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새해 일출이 좀 늦었으나 어느 해보다 빨갛고 깨끗하게 올라 시민들이 환호했다. 마현산 메모리얼파크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는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하고 저마다 소원을 빌고 건강을 기원한 뒤 서로 덕담을 건넸다. 3년 만에 열린 해맞이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는데, 7시40분경 해가 올라오지 않자 일부 시민들은 떡국 먹는 장소로 빨리 이동했다. 잠시 후 해가 나타나자 남아 있던 시민들은 환호를 지르며 자신의 소원을 빌고 카메라에 새해를 담기도 했다. 이날 해는 오전 7시48분에 나타났는데, 정확하게 해 뜨는 7시41분(마현산 기준)보다 7분 늦게 나타났다. 늦게 나타난 해지만 빨간색과 둥근 모양은 어느 해보다 깨끗하고 예뻣다는 것이 시민들의 소리다. 2023.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