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74 영천사랑 싣고… 고향사랑 1호 고액 기부자 김주용 범어로제피부과원장 영천사랑 싣고… 고향사랑 1호 고액기부자 김주용 범어로제피부과원장 영천시는 1월 4일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첫해에 최고 한도액 500만원을 기부한 김주용 씨를 1호 고액기부자로 등록했다. 김주용 씨는 대구 수성구에서 범어로제피부과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 4일 영천시청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김주용 원장은 “대구 토박이지만 우진 농업회사법인 최진욱 대표를 통해 알게 된 영천은 아주 매력적인 곳으로 영천의 고향사랑 1호 고액기부자로 등록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영천의 발전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영천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김주용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 2023. 1. 11. 토끼해 첫 아기 탄생 토끼해 첫 아기 탄생 1월 3일 영천제이병원에서 새해 첫 아기가 태어났다. 이에 최기문 영천시장은 1월 6일 영천제이병원을 방문해 계묘년 첫 아기 출생을 축하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새해 첫 아기는 망정동에 거주하는 부부 사이에 태어난 남아(3.1kg)로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해를 열었다. 2023. 1. 11. 시민중심 혁신 공기업… 新 미션 비전 선포영천시시설관리공단 시민중심 혁신 공기업… 新 미션 비전 선포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훈)은 12월 26일 공단 회의실에서 이사장 및 공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시설관리공단 新 미션.비전 선포식을 갖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로 시민행복도시 영천 조성’이라는 공단의 新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선포식을 통해 공단은 새로운 비전인 ‘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star 공기업’을 알리고 참석자들과 ESG경영 및 공단 중장기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공단은 새롭게 선포한 비전과 함께 △매출액 50억 달성 △부정부패 제로 △안전사고 제로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고객만족도 90점 등 목표를 구체화하여 시민중심의 혁신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재훈 이사장은 “이번 미.. 2023. 1. 10. 상생·협력 공동체…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49명 유공자 각종 기관표창 상생·협력 공동체…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 49명 유공자 각종 기관표창 영천시새마을회(회장 한세현)는 12월 28일 영천시 새마을회관 강당에서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2 영천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종합평가대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한 해 동안 새마을지도자들이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지도자 및 읍·면·동 종합평가, 자원재활용품 경진대회 시상을 통해 헌신적인 자세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열렸다. 우수 지도자 시상에는 이상용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김영윤 새마을문고 화산면분회장이 행정안전부 표창을 받는 등 49명의 유공자들이 각종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단체 시상에는 읍·면·.. 2023. 1. 10. 프리미엄 농산물 첫 수출 뉴스타 수출포도 작목반 프리미엄 농산물 첫 수출 뉴스타수출포도 작목반 영천시는 12월 28일 뉴스타 수출포도작목반에서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준공 후 첫 수출을 추진했다. 뉴스타 수출포도작목반(반장 신길호)은 최고 품질 샤인머스켓 수출을 위해 조직하였으며, 2021~2022년 2년 동안 농촌진흥청 국비를 지원받아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지난 11월 22일에 준공식을 갖기도 하였다. 이번 수출국은 대만으며 수출량은 5t으로 현재 바이어를 통하여 다른 여러 나라와도 수출 상담을 진행 중이다. 뉴스타수출포도 작목반 신길호 반장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수출 가격도 많이 하락했지만, 그래도 국내 가격보다는 월등히 높아서 국내 가격 하락의 어려움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 1. 10.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 격납고 아직 그대로 남아 있어 - 군사요충지임을 증명해주고 있다는 주장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 격납고 아직 그대로 남아 있어” “군사요충지임을 증명해주고 있다는 주장” 일제강점기 비행기 격납고가 봉죽리에 당시 모습 그대로 남아 있어 군사요충지 영천이 다시 증명되고 있다. 금호읍 봉죽2리 37번지 일대 과거 일본군이 비행기 격납고(비행기를 숨기거나 수리하는 곳)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원형을 유지한 채로 아직 남아있다는 것이다.(본지 2013년 보도) 현재는 이곳 한곳만 원형을 보존하고 있으나 10여년 전만해도 이 콘크리트 구조물은 산발적으로 봉죽리 전체마을에 군데군데 그 흔적이 있었고 이런 구조물은 신월리 입구 한 목재소 뒤편 농로에도 격납고로 보이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한 개 보였으며, 황정리 등에도 1-2개가 남아 있었다고 한다. 봉죽2리 양문식 이장은 .. 2023. 1. 9. 이전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 26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