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85 영천중앙초, 동화 속 캐릭터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등굣길 이벤트’개최- 선생님들이 직접 준비한 등굣길 이벤트로 제104회 어린이날 축하 영천중앙초등학교(교장 박상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4월 30일(목), 등굣길 교문 앞에서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어린이날 축하 이벤트를 열었다. 이날 등굣길에는 백설공주로 변신한 교장선생님을 비롯해 마녀, 백곰, 카피바라, 외계인, 토끼 등 다양한 캐릭터 인형 탈과 코스튬을 착용한 선생님들이 직접 나서 학생들을 맞이했다. 평소 진지했던 선생님들이 귀여운 캐릭터로 변신해 인사를 건네자, 등교하던 학생들은 처음에는 깜짝 놀라면서도 이내 환한 웃음을 터뜨리며 즐거워했다. 선생님들은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작은 선물을 전달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등굣길을 순식간에 동화 속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학교라는 공간에서.. 2026. 5. 4. 영천시청 공무직 노조,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 “검증된 리더 필요” 영천시청 공무직 노조,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 “검증된 리더 필요”영천시 선거 분위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의미 있는 지지 선언이 나왔습니다.지난 4월 30일 오후 6시 30분, 한국노총 영천시청 공무직 노동조합이 선거사무소에서최기문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검증된 리더가 필요하다”이날 노동조합은 성명문을 통해“탁월한 행정 경험과 검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영천의 변화를 이끌어 온 후보”라며최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밝혔습니다.특히 강조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통공직사회와의 신뢰 구축노동을 존중하는 행정노조 측은 “지금 영천에는 결과로 말하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하게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최기문 후보 “노동 존중, 말이 아닌 정책으로”지지.. 2026. 5. 1. 김병삼 영천시장 예비후보 긴급 기자회견…“허위사실 강경 대응” 김병삼 영천시장 예비후보 긴급 기자회견…“허위사실 강경 대응” 영천시장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김병삼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네거티브 정치공세… 사실과 다르다”김병삼 예비후보는 4월 29일 기자회견에서특산품 구입 금품 제공위장전입등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전형적인 네거티브 공세이며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특히 “고발 접수 사실만으로 불법처럼 보이게 하는 것은 왜곡”이라고 강조했습니다.명절 선물 의혹 해명논란이 된 명절 선물 제공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2024년 설총 214명약 1,409만 원 규모영천 관련 대상: 10명✔ 2025년 설총 160명약 1,048만 원 규모영천 관련 대상:.. 2026. 4. 30. 영천시장 예비후보 이정훈, 3대 산업 전략 발표…영천 변화 시작되나 영천시장 예비후보 이정훈, 3대 산업 전략 발표…영천 변화 시작되나영천의 미래 산업 방향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나왔습니다.더불어민주당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3대 산업 축 전환 전략’**을 공식 발표했습니다.이번 공약의 핵심은 단순 지원이 아니라일자리 중심 도시로 구조를 바꾸겠다는 것입니다.3대 산업 축 핵심 정리이정훈 예비후보가 제시한 전략은 크게 3가지입니다.고경 = 이차전지 산업 거점고경일반산업단지 → 이차전지 소재·부품 중심지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와 연계ESS(에너지저장장치), RE100 산업단지 추진쉽게 말하면전기차 배터리 관련 기업을 영천으로 끌어오겠다는 전략 금호 = 로봇 산업 클러스터금호산업단지 → 로봇 산업 중심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활용대구 로봇 산업과 연계 핵심 포인트인재 .. 2026. 4. 29. 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 전국대회 단체전 3연패 달성제주컵·회장기 이어 ‘2026 춘계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정상… 고교 유도 최강 입지 다져백준호(3학년) 금메달, 최민규(2학년)·송세현(1학년) 은메달 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 전국대회 단체전 3연패 달성 제주컵·회장기 이어 ‘2026 춘계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정상… 고교 유도 최강 입지 다져백준호(3학년) 금메달, 최민규(2학년)·송세현(1학년) 은메달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 유도부가 전국대회 단체전 3회 연속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고교 유도의 강자로서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경북휴먼테크고는 최근 열린 ‘2026 춘계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남자 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지난해 ‘제주컵 전국유도대회’ 올해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연이어 정상에 오르며 주요 전국대회 단체전 3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개인전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고등부 –81kg급 백준호(3학.. 2026. 4. 29. 금호중·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 ‘양구평화컵’서 메달 6개 싹쓸이... 유도 최강교 입지 굳건- 중·고등부 도합 금1, 은4, 동1 수확하며 전 체급 고른 기량 과시-고등부 백준호(3학년)금메달 획득... 춘계연맹전 이어 금빛메치기 지속 금호중·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 ‘양구평화컵’서 메달 6개 싹쓸이... 유도 최강교 입지 굳건- 중·고등부 도합 금1, 은4, 동1 수확하며 전 체급 고른 기량 과시-고등부 백준호(3학년)금메달 획득... 춘계연맹전 이어 금빛메치기 지속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 유도부가 ‘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전국 최강의 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대회에서 경북휴먼테크고는 중등부와 고등부 선수들이 고루 시상대에 오르며, 탄탄한 선수층과 체계적인 훈련의 성과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고등부에서는 지난 춘계 중고 유도 연맹전 금메달리스트인 백준호(3학년) 학생이 -81kg급에서 또다시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백준호 학생은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압도적인 기술로.. 2026. 4. 29.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6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