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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15668

서부동 청년회, 경로당 방문 어르신 건강 기원 경로당 3개소 음료 및 떡 전달

서부동 청년회, 경로당 방문 어르신 건강 기원 경로당 3개소 음료 및 떡 전달 영천시 서부동 청년회(회장 김태욱)는 5월 6일 어버이날을 맞아 교동 경로당 등 3개소를 방문해 떡과 음료수를 전달하고 큰절로 인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김태욱 회장은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좋아하시는데 오히려 더 자주 방문하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에 더욱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강대활 서부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경로당을 방문하고 따뜻한 관심을 보여준 청년회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외롭게 지내는 주변의 독거노인들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됐던 경로당이 개방되면서 어르신들은 지금까지 불편함을 슬기롭게 ..

영 천 시 2022.05.16

보현산 자연휴양림 6월 1일부터 부분 개장

영천시 보현산자연휴양림이 6월 1일부터 2년 만에 부분 재개장한다. 코로나19 확산과 휴양림 2차 공사 등으로 2020년 12월 17일부터 휴장했던 보현산자연휴양림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사와 관계된 일부 시설을 제외한 숲속의집 9동을 재개장하기로 결정됐다. 보현산자연휴양림은 자연속의 쉼을 주제로 화북면 보현산자락에 조성했으며 숲속의집 14동, 산림문화휴양관, 야영장, 다목적구장, 데크산책로 등 시설을 갖춰 힐링 쉼터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휴양림 내부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예 작품 등 관람 및 목공예 체험도 가능하다. 예약은 산림청 통합예약사이트 ‘숲나들e’ 홈페이지(www.foresttrip.go.kr)에서 할 수 있고 정기 휴무일은 월요일이다. 윤문조..

영 천 시 2022.05.16

이편한세상 경로당 개소… 어르신 안식처 마련 회원간 화합과 여기시간 활용

이편한세상 경로당 개소… 어르신 안식처 마련 회원간 화합과 여기시간 활용 영천시 완산동사무소는 4월 30일 완산동 이편한세상 2차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및 현판식을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위조 완산동 분회장을 비롯한 경로당 회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의 장이 마련된 것을 축하했다. 경로당은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부엌, 화장실 등이 갖춰져 있으며 이편한세상 2차 아파트의 노인인구는 76명이다. 안재영 이편한2차 노인회장은 “깨끗하고 아늑한 우리의 안식처를 만들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회원들과 화합해 행복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남철 완산동장은 “어르신들의 멋진 쉼터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 멋진 공간에서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

영 천 시 2022.05.16

시안미술관, 영천시민 대상 관람료 50% 인하 다양한 전시 저렴하게 관람

시안미술관, 영천시민 대상 관람료 50% 인하 다양한 전시, 저렴하게 관람 영천 시안미술관(관장 변숙희)은 4월 1일부터 영천시민 대상으로 관람료 50%를 인하했다. 시안미술관의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이며, 미취학아동 및 화산면민은 무료이나 이번 인하로 인해 50%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시안미술관은 2004년 시안아트센터로 설립해 같은해 12월 미술관으로 등록된 제1종 사립미술관으로 영천시 화산면 옛 화동초등학교 터에 위치해 있다. 가래실문화마을과 더불어 연 2만명 이상의 전국 단위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지역의 관광명소이자 전문 미술관으로 매년 다양한 국내·외 미술품을 통한 전시 서비스를 비롯하여, 문화콘텐츠와 프로그램의 개발, 창작자 지원 등 전문 미술관으로서..

영 천 시 2022.05.16

양봉업, 벌 사육 현장, 50% 는 죽어-올해 가격 지난해와 비슷, 3년째 흉작

“영봉업, 벌 사육 현장, 50% 는 죽어” “올해 가격 지난해와 비슷, 3년째 흉작” 양봉업이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나마 50%의 양봉업은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봄 양봉업의 핵심이 벌들이 모두 죽었거나 사라졌다는 전국적인 소식에 의해 지역 양봉업도 예외가 아니었으나 이달 초 한 양봉 농가는 절반 정도의 벌들은 평소처럼 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임고면 우항리에서 양봉업을 하는 한 농민은 “올해 초 이상기온으로 전국적인 벌 죽음 또는 사라짐이 있었다. 곳곳에서 많은 피해를 입었다. 영천에도 많은 피해가 예상되었으나 그래도 다행인 것은 50% 정도는 살아있다. 벌 사라짐 원인은 이상기온과 병해충 천적으로 인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면서 “..

영 천 시 2022.05.13

지곡초등, 동식물과 교감하며 자라는 프로그램 운영

“지곡초등, 동식물과 교감하며 자라는 프로그램 운영” 지곡초등학교(교장 정기원)는 2일 오전 초등학생과 유치원아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교에서 티셔츠 염색 체험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경상북도교육청‘동식물과 함께하는 심리·정서 안정 지원 프로그램’으로서, 심리·정서, 사회성 결손에 대한 학생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으로 몸과 마음 건강의 총체적 일상 회복 도모를 위해 기획되었다. 딸기 농장 체험하기, 학교 허브정원 꾸미기, 나만의 교화 가꾸기, 원예 치료 체험하기(염색 체험 및 꽃바구니 만들기), 보현산 녹색체험센터 체험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단순 일회성 체험을 지양하고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운영되고 있다. 4학년 학생은 “우리가 직접 심은 라벤더와 캐모마일..

영 천 시 2022.05.13

박헌기 전의원, 자저선과 수필 동시에 펴내 - 개천의 용은 죽지않는다, 초동의꿈

“박헌기 전의원, 자저선과 수필 동시에 펴내” “개천의 용은 죽지않는다, 초동의꿈” 박헌기 전 국회의원(3선)이 지난 3월에 자서전과 수필집을 동시에 펴냈다. 박헌기 전의원(86)의 자서전은 ‘개천의 용은 죽지않는다.’와 수필은 ‘초동의 꿈’이다. 박헌기 전의원하면 대명사처럼 따라 다니는 수식어가 “초등학교 졸업하고 고등고시에 합격한 개천의 용이다.”라는 것은 영천시민들은 주지의 사실이다. 자서전에서도 “젊은이여 꿈을 가져라, 그리고 꿈을 향해 나아가라”는 것을 여러 차례 강조하면서 “환경을 탓하지 말고 증진하면 개천의 용은 반듯이 승천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수필인 초등의 꿈은 저자가 생활해오면서 일반적으로 느낀 점을 독자들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감동적인 내용이 많이 담겼는데, 실례로 어린시절 춥고 배..

영 천 시 202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