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미술관 입장료 영천시민들 혜택 있어야” “매년 운영보조금 지원받아 시민들에게 아무런 혜택 없어” 화산면 가상리에 위치한 시안미술관 미술품을 관람한 영천시경계탐사대원들이 영천시민들에 대한 입장료 할인 등의 혜택이 없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영천시경계탐사대원들은 3월 12일 화산면 ‘가상리성지’를 탐사한 뒤 시안미술관에 도착해 시안미술관 미술작품을 관람키로 했다. 미술작품 관람키 위해서는 미술관 입장료가 있다. 성인은 4,000원 이다. 이날 참석한 탐사에 참석한 탐사대원은 11명 이다. 1명을 제외한 탐사대원 10명은 40,000원의 입장료를 지불하고 입장했다. 대원들은 신종철 대원의 작품 설명과 함께 1층에서 3층까지 미술작품을 관람했다. 관람하면서 각자가 작품을 보고 느끼는 것을 설명하기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