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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15668

시안미술관 입장료 영천시민들 혜택 있어야 - 매년 운영보조금 지원받아 시민들에게 아무런 혜택 없어

“시안미술관 입장료 영천시민들 혜택 있어야” “매년 운영보조금 지원받아 시민들에게 아무런 혜택 없어” 화산면 가상리에 위치한 시안미술관 미술품을 관람한 영천시경계탐사대원들이 영천시민들에 대한 입장료 할인 등의 혜택이 없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영천시경계탐사대원들은 3월 12일 화산면 ‘가상리성지’를 탐사한 뒤 시안미술관에 도착해 시안미술관 미술작품을 관람키로 했다. 미술작품 관람키 위해서는 미술관 입장료가 있다. 성인은 4,000원 이다. 이날 참석한 탐사에 참석한 탐사대원은 11명 이다. 1명을 제외한 탐사대원 10명은 40,000원의 입장료를 지불하고 입장했다. 대원들은 신종철 대원의 작품 설명과 함께 1층에서 3층까지 미술작품을 관람했다. 관람하면서 각자가 작품을 보고 느끼는 것을 설명하기도하는 ..

영 천 시 2022.03.28

서부동, 교통안전 캠페인

서부동, 교통안전 캠페인 서부동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동식), 서부동자율방범대(대장 양현철), 서부동부녀자율방범대(대장 박영옥) 등 회원 50여 명은 3월 19일 교통안전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우천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안전한 서부동 만들기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 이어 고향의 강 일원에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영 천 시 2022.03.25

독도사랑 음악회, 둔치에서 열려

“독도사랑 음악회, 둔치에서 열려” 전국을 다니며 독도사랑 음악회를 개최하는 공연단이 영천에서 독도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일요일인 20일 오전 10시 둔치 주무대에서 독도사랑 음악회가 개최되고 많은 시민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을 찾았다. 독도사랑 음악회는 독도사랑음악회라는 단체에서 전국을 다니며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음악회를 개최한다. 여기엔 많은 가수들이 출연해 하루 동안 다양한 노래를 선보이며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독도사랑을 키우고 영원한 독도를 지켜나가는 것이 의의다고 한다. 김병우 시민기자

영 천 시 2022.03.25

박수문 회장, 부적 직접 손내림 선보여 일률적에서 보기드문 수작업 정성이 가득

박수문 회장, 부적 직접 손내림 선보여 일률적에서 보기드문 수작업 정성이 가득 부적 글씨를 직접 손으로 내리는(그리는) 사람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오미길 83 우담정사 한쪽방에서 부적 글씨에 몰두하고 있는 박수문 대창면발전협의회장(본사 시민기자) 박수문 회장은 오래전부터 불교에 심취해 불교 공부를 하면서 부적 공부도 함께 해왔다. 그러던 중 절에서 사용하는 모든 주술적인 의미를 가진 부적을 포함 글(붓글씨)을 직접 쓰기 시작하고 나름 정성과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 결과 이제는 부적 손내림을 하루 200장 정도까지 하는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부적 글은 그리거나 쓴다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내린다는 표현을 쓰는데, 이는 모든 글의 종류와는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고 한다. 붉은..

영 천 시 202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