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74 금호초, 전국유도대회 은메달 획득 금호초, 전국유도대회 은메달 획득 금호초등학교(교장 권동환) 유도부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2 회장기전국유도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11월 10일 열린 초등부 여자?52kg급 개인전 경기에서 우수한 경기력으로 5학년 박유진 학생이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박유진 학생은 “출전한 대회에서 성과를 내어 기쁘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여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금호초등학교 유도부는 2013년 7월 창단한 이후 매년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2022. 11. 23. 금호여중, 뮤지컬 ‘킹키부츠’관람 금호여중, 뮤지컬 ‘킹키부츠’관람 금호여자중학교(교장 박영남) 전교생은 11월 11일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뮤지컬 ‘킹키부츠’를 관람했다. 이번 공연 관람은 영천시에서 학교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문화와 예술로 힐링하기’라는 주제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뮤지컬 ‘킹키부츠’는 전혀 다른 두 남자의 환상적인 팀워크로 성공에 이르는 동안 발생하는 갈등과 고난을 소재로 하는 뮤지컬로 꿈을 이루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정서 순화 및 진로 탐구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는 등 긍정적인 품성을 키울 기회가 되었다. 이날 뮤지컬을 관람한 학생(중3)은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연기, 멋진 노래와 더불어 주인공들이 꿈을 향해 함께 협업하는 모습.. 2022. 11. 23. 팔공산 둘레길 13구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많아-대부분 등산객들이 많이 다니는 등산로에 쓰러져 “팔공산 둘레길 13구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많아” “대부분 등산객들이 많이 다니는 등산로에 쓰러져” 팔공산 둘레길중 영천 구간인 13구간에 여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들이 많아 정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는 영천시 경계탐사대(대장 김성근)가 10월 8일 이 구간을 탐사한 뒤 나온 결과다. 팔공산 둘레길 13구간은 거조사 입구 신원리 캠핑장 에서 은해사 본당인 극락보전 앞까지다. 거리는 7.8km(앞을 지나 기기암으로 가는 길도 있는데, 이는 14구간이다.) 영천시 경계탐사대는 신원리 캠핑장에서 탐사를 시작했는데, 신원리 초입에는 나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었다. 초입을 지나 약 2km 지점인 운부암 가는 길목에서부터 크고 작은 나물들이 쓰러진 것이 등장하는데, 운부고개를 넘으면 더 확실하게 태풍.. 2022. 11. 23. 북안초, 학교폭력·학업중단 예방 앞장 북안초, 학교폭력·학업중단 예방 앞장 북안초등학교(교장 이강수)는 11월 11일 ‘또래 공감의 날’로 지정하여 유치원부터 4학년을 대상으로 어울림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래 공감의 날은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기획된 날로 친구와 함께 공연을 감상하고 관련 체험을 한 뒤 마음을 전하는 떡빼로와 편지를 만드는 차시로 진행되었다. 마술 및 버블 체험은 아이들의 행복한 공연문화예술콘텐츠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 ‘블루아트 컴퍼니’에서 학교로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공연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였다. 학생들은 먼저 마술공연을 감상한 뒤 마술도구와 창의도구존에서 배운 마술을 체험하고, 관련 의상들을 착용해보며 포토존에서 사진 찍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농민의 날을 기념하는 떡빼로를 만들어 친구 사랑 편지와 함께 .. 2022. 11. 23. 영천농협공판장 추곡수매 현장 “영천농협공판장 추곡수매 현장” 영천농협공판장에서 추곡수매가 실시됐다. 아침 일찍부터 수매가 실시됐는데, 현장에는 성영근 영천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농협 관계자, 김명규 동부동장 등 동부동 기관단체장도 대부분 나와 농민들을 격려하고 수매가가 조금이라도 높게 나오도록 응원했다. 2022. 11. 18. 은해사 주지 덕조스님, 향토문화교육대학 강연 “은해사 주지 덕조스님, 향토문화교육대학 강연” 은해사 주지 조광 덕조스님이 영천향토문화교육대학(이사장 김태식)을 방문하고 향토문화교육대학생 60여 명과 외부 인사인 김대환 시민신문 논설위원, 손동훈 평화통일 가정연합 목사, 서동혁 서우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 시간을 가졌다. 11월 1일 향토문화대학을 방문한 조광 덕조스님은 “여러분을 만나니 어머니가 가장 많이 생각난다. 제 어머니는 불교 입문 후 특별 증진 기도 중에 돌아가셔서 장례식에도 못 갔다. 후에 산소에 가서 많이 울었다.”고 눈물을 흘리자 참석자들도 같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날 덕조스님의 강연은 아주 평범한 일상 이야기를 주제로 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강연 말미에는 ‘불자들이 스님(덕조)보고 신곡좀 하라는 요청을 많이 해 신곡을 .. 2022. 11. 18. 이전 1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 26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