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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07

미래 트랜드 드론으로 하늘을 날다 “미래 트랜드 드론으로 하늘을 날다”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영천시와 영천교육청에서 나온 드론 부스에는 시종일관 어린이들로 붐볐다. 어린이들은 드론을 직접 조정하고 날려 볼 수 있어서 재미를 많이 느꼈는데, 함께 온 부모들도 어린이 못지않게 드론 조정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2022. 10. 21.
축제 뒷얘기 축제 뒷얘기 o...10월 축제중에 축제인 한약과 과일 그리고 문화예술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려 시민들이 모처럼 활기. 여기다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같은 기간 영천체육관과 생활체육관에서 열리고 경상북도 마을이야기가 영동교 동편 둔치에서 열려 축제가 한층 더 활기. 축제장을 다녀본 시민들은 “짜임새 있게 잘하고 있으나 종전처럼 여전히 사람들이 분산 개최로 인해 적어 보인다. 과거처럼 둔치에서 다 열리면 사람들이 축제기간 내내 북적거릴 것인데, 조금은 아쉽다.”면서 “그리고 축제 내용인 프로그램도 좀 바뀌어야 한다. 매년 비슷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올해도 처음 보는 프로그램도 들어가 있고 나름으로 준비를 잘 했다고 하지만 일반 시민들은 ‘그게 그게다.’라고 단정하기가 쉽다. 내년에는 보지 못한 내용.. 2022. 10. 21.
둔치 문화예술제, 금호강 이용한 즐거운 화합 경기 개발 필요 “둔치 문화예술제, 금호강 이용한 즐거운 화합 경기 개발 필요” 둔치에서 열린 문화예술제 등 축제기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차원에서 금호강을 이용한 화합 경기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제안이 대두됐다. 둔치에서 열린 축제를 다녀온 한 시민은 “둔치 양쪽에 축제로 사람들이 평소보다 많이 움직이고 있었다. 특히 읍면동 줄다리기와 시민 팔씨름대회 등은 읍면동의 소속감과 화합심을 유발하기에 충분한 경기다.”면서 “여기에다 금호강 물을 이용한 화합 경기도 있었으면 정말 멋진 축제였을 것이다. 축제기간 둔치 금호강물이 가득차 있었다. 물만 가득 채우지 말고 시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물 경기를 개발해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킬 필요가 있다. 물과는 영천이 큰 연관이 없으나 금호강을 이용한 물 관련 경기(보트나 배를 이용)를.. 2022. 10. 21.
제26회 노인의날 기념식, 김태복 총무 표창 “제26회 노인의날 기념식, 김태복 총무 표창” 영천시민회관에서 12일 열린 제26회 노인의날 기념식에서 임고면 매호2리 경로당 총무인 김태복씨가 성낙균 영천시노인회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김태복 총무는 동네 주민들이 양분으로 갈라져 있는 것은 올해 초부터 주민들을 설득해 신임 박규환 노인회장과 함께 매호2리 경로당 활성화와 화합에 큰 공(건강안부 인사나누기, 월1회 마을청소하기 등) 이 인정, 표창장을 받았다. 표창장을 수상한 이날 오후에도 경로당에서 전 주민들이 모여, 표창장 수상 기념 및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벌이기도 했다. 김태복 총무는 “주민들이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동네를 새롭게 만들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표창장은 내 것이 아니라 잘 따라주신 주민들의 공이 크.. 2022. 10. 20.
영천한약 과일 문화축제 동시에 개최 영천이 자랑하는 전국최고 특산물인 한약과 과일을 만나고, 영천인의 멋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한마당 축제가 동시에 펼쳐져 관람객들의 오감을 자극했다. 10월 14일부터 3일간 제20회 영천한약축제와 제21회 영천과일축제가 영천한의마을 일원에서 열렸다. 동시에 제48회 영천문화예술제가 영천강변공원에서 개막했다. 또 경북도단위 행사인 제9회 경북평생학습박람회가 영천실내체육관, 경북마을이야기가 금호강 남쪽 둔치에서 열려 영천가을축제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관람객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즐기는 재미가 쏠쏠했다. 관람객이 눈으로 보고, 손으로 체험하고, 입으로 맛 볼 수 있어 축제흥행의 3박자를 모두 갖춘 행사였다는 평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3년여 만에 완.. 2022. 10. 19.
영천시재향군인회, 제70주년 향군의날 기념식 “영천시재향군인회, 제70주년 향군의날 기념식” 영천시재향군인회(회장 신성철)는 8일 오후 영천시재향군인회관에서 제70주년 향군의날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하기태 시의장, 양정석 경상북도 재향군인회장, 이춘우 윤승오 도의원, 김만희 보훈단체협의회장 및 보훈단체 대표와 예비군 지역동대장인 김익경 남부동대장 및 각 지역 동대장, 최인숙 여성예비군 소대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신성철 회장은 “70주년 동안 지역사회의 안보의식 강화와 단합을 위해 향군이 앞장서 왔다는 것을 자부한다.”면서“대한민국에서 최대의 안보단체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보확립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정석 회장, 최기문 시장, 하기태 의장 등의 축사가 있었다. 또 이날 모범 유공회원에.. 2022.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