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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74

선화여고만의 행복학교… 다다다 프로젝트 운영 자율적 신체활동 활성화 선화여고만의 행복학교… 다다다 프로젝트 운영 자율적 신체활동 활성화 선화여자고등학교(교장 김무상)는 코로나19 여파로 움츠러져 있던 전 교직원과 학생들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평생 스포츠 활동 토대를 마련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다다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꿈이 자란多, 가슴이 뛴多, 선화 잘한多’라는 뜻을 지닌 ‘다다다 프로젝트’는 7560+운동실천학교운영으로 행복한 학교생활과 평생 스포츠활동 토대를 마련하고자 추진된 프로젝트이다. 체육수업과 연계되어 있어 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한다는 장점이 있으며 서유진 지도교사를 필두로 스포츠위원회를 구성하여 모두가 함께 주최한다는 점에서 협동심과 단합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미처 알지 못했던 운동 종목을 새로이 알아가는 과정에서 주도적이고.. 2022. 8. 29.
하천변 정화활동… 깨끗한 북안면 만들기 북안면 자연보호협의회 하천변 정화활동… 깨끗한 북안면 만들기 북안면 자연보호협의회 북안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윤희)는 8월 18일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안천 일대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최근 집중호우로 하천 주변에 유입된 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하천 경관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깨끗한 북안면을 만들기 위해 갈대와 나무쓰레기,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고 하천 오염 취약지역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윤희 회장은 “바쁜 생활 속에서도 청결한 지역 이미지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북안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 2022. 8. 29.
강보라·미르 자매 국제대회 금메달 획득 이스라엘 오픈 국제태권도대회 강보라·미르 자매 국제대회 금메달 획득 이스라엘오픈국제태권도대회 지난 8월 13일, 14일 양일간 이스라엘 람라에서 개최된 2022이스라엘오픈국제태권도대회(G-2)에서 영천시청 태권도단의 강보라·미르 자매가 출전, 두 선수가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강보라 선수는 여자일반부 ?49kg 결승에서 독일선수를, 강미르 선수는 여자일반부 -46kg 결승에서 이스라엘선수를 꺾으며 1위를 거머쥐었다. 이로서 두 선수는 지난 6월 춘천에서 열린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오픈국제태권도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2024년 파리올림픽 출전에 필요한 랭킹포인트를 획득하며 올림픽 출전에 한발짝 더 가까워졌다. 강보라·강미르 자매는 2021년 말 열린 2022년 국가대표선발 최종대회에서 국가대표 선수자격을 획득한데 이어 각종 .. 2022. 8. 29.
금호읍 생활한문반… 동양고전교육사 합격 최순연 강사, 이용우 수강생 금호읍 생활한문반… 동양고전교육사 합격 최순연 강사, 이용우 수강생 지난 8월 19일 경상북도교육청 금호도서관에서 금호읍주민자치센터 생활한문반 2명(강사 최순연·수강생 이용우)의 동양고전교육사 자격증 수여식을 가졌다. 사단법인 한자교육진흥회에서 주관하는 동양고전교육사 자격증은 의 고전을 지도하는데 필요한 자격증으로 ‘한자자격시험의 끝판왕’이라고 불릴 만큼 난이도가 높아 응시생이 적고, 합격률 또한 낮은 편이다. 특히, 수강생 이용우 씨는 평소에도 도서관을 찾아 동양고전을 탐독하며 몇 해 전에는 한자능력검정시험 1급에도 합격하여 수강생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순연 생활한문반 강사는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배움에 대한 설렘과 기쁨으로 찾아올 수 있는 한문교실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허정구 주민자치위원.. 2022. 8. 29.
한마당 잔치국수 2가지로 승부, 많은 시민들로부터 사랑-시골집 빈집 활용 모범적인 사례 “한마당 잔치국수 2가지로 승부, 많은 시민들로부터 사랑” “시골집 빈집 활용 모범적인 사례” 시골집을 식당으로 리모델링하고 현재 성업중인 곳이 있어 찾았다. 대창면 강회1길에 위치한 한마당 잔치국수 가게는 오픈한지 1년이 지났으나 갈수록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찾아가는 8월 3일 점심시간, 12시30분 경인데, 자리가 없어 식당 밖에서 기다렸다. 기라리는 팀도 2팀 이상이었다. 한마당 식당은 잔치국수와 묵밥이 유명하다. 여긴 이 2가지가 전문이다. 다른 메뉴는 없다. 점심 뿐이다. 한마디로 집중과 선택에서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영천시민들이 꾸준히 찾아가고 있으나 외지에서 오는 손님들도 만만찮다. 경산을 비롯해 포항 경주 울산 등지에서 국수와 묵밥을 찾으러 온 손님들도 많다고 한다. 2.. 2022. 8. 29.
사일온천 관광 자원으로 영천시가 매입하는 방안 검토해야, 현재 경매에 나와, 9월23일 4번째 경매 “사일온천 관광 자원으로 영천시가 매입하는 방안 검토해야” “현재 경매에 나와, 9월23일 4번째 경매” 사일온천이 지난해 부도로 문을 닫았다.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면 재오픈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현재 인수자가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호텔업계에 오래 종사한 한 관광 전문가는 “사일온천이 지난해 초 문을 닫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 사일온천이 잘 운영될때는 영천 이미지는 물론 도내에서도 손꼽히는 온천이었다. 듣기로는 연간 30만 명 정도의 방문객들이 사일온천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연간 30만 명 찾는 곳은 도내에서도 드물다.”면서 “ 현재는 경매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경매가가 높았으나 유찰을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 주인이 없으면 영천시에서 매입.. 2022.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