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74 삼계탕 드세요… 어르신 효사랑 급식 봉사 완산동 청년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드세요… 어르신 효사랑 급식 봉사 완산동 청년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천시 완산동청년회(회장 최윤식)는 6월 24일 완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효사랑 삼계탕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완산동 청년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내 어르신 30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저소득 어르신 100명에 대한 예산을 지원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가구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했다. 박위조 민간위원장과 조남철 공공위원장은 “매년 청년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삼계탕을 나줘 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윤식 .. 2022. 7. 11. 중앙도 도로확장 구간, 간판 등 시설물 빨리 치워야 “중앙도 도로확장 구간, 간판 등 시설물 빨리 치워야” 중앙동 도로확장 구간중 마지막 구간인 중앙사거리(남문통)에서 영천교 구간 약 100m에 건물 시설물들이 낡아 떨어지는 등 지나는 시민들을 위협하고 있어 빠른 대책이 필요하다. 6월 29일 오후 3시경 이 구간 삼성서점 맞은편 상가에서 철재 시설물이 2층에서 땅바닥에 그대로 떨어졌다. 옆 상가 주인은 “조금전 뭔가 쿵하는 소리가 났다. 밖을 보니 철재 시설물이 떨어져 있었다.”면서 “다행히 사람이나 차가 지나지 않아 아무런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아마 철거 지역이라 낡은 시설물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원인을 설명했다. 이 구간은 영천시가 하반기에 철거에 들어갈 계획이다는 것을 본지는 올해 2월 보도(1198호 4면) 하기도.. 2022. 7. 11. 둥 지 조달호 영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이 영천상공회의소 창 넘어 자리잡은 둥지를 보면서.... 2022. 7. 11. 효사랑봉사회, 11년째 독거노인 점심 봉사 “효사랑봉사회, 11년째 독거노인 점심 봉사” 독거노인들에 맛있는 점심을 매월 격주 토요일마다 무료제공해온 효사랑봉사회(회장 윤영한)가 11년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모든 봉사단체가 마찬가지로 코로나19로 인해 2년 이상 봉사가 중지됐다. 그러나 효사랑봉사회는 코로나19중에도 조직을 정비하고 찾아가는 배달 봉사를 실천해, 봉사단체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자 올해 5월 7일부터 독거노인과 어르신 점심 봉사활동을 재개했다. 어르신들이 2년 넘게 이곳을 방문하지 못해 서로가 안타까움으로 안부를 전하지 못했으나 5월 7일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손가네 식당으로 모두 모였다. 서로 반갑게 인사 나누며 웃음으로 그동안의 못 다한 말 보따리를 풀.. 2022. 7. 11. 강보라·미르 자매… 국제대회 메달 획득 춘천 아시아 태권도 선수권대회 강보라·미르 자매… 국제대회 메달 획득 춘천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춘천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영천시청 태권도단 강보라·강미르 자매가 1위, 3위를 차지하며 메달을 목에 걸었다. 6월 24일 열린 여자 46kg 경기에서 강미르 선수는 준결승에서 일본의 오시마 카렌을 2대0으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결승전에서는 태국의 줄라난 칸티쿨라논 선수를 만나 경기 도중 눈 부상을 당했음에도 1, 2라운드 모두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6월 25일 열린 여자 49kg 경기에서는 강보라 선수가 준결승에서 이란의 모비나 네마트자데에게 1대2로 패배하며 동메달을 따냈다. 강보라·강미르 자매는 지난 5월 춘천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평가.. 2022. 7. 8. 스포츠센터 공공용품 비치해주세요 “스포츠센터 공공용품 비치해주세요” o...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에 공공용품이 아직 비치되지 않아 스포츠센터를 찾는 회원들이 불평. 회원들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스포츠센터에 많은 회원들이 나와서 운동을 하고 있다. 점점 많이 나오고 있는 듯 하다. 그런데 코로나19 전에 사용하던 공용 비누, 선풍기, 빗, 크림 등은 아직 두지 않고 있다.”면서 “이제는 회원들이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기 때문에 비누와 선풍기 등은 내 놓아도 될 것 같다. 무더운 여름에 선풍기가 없다고 생각하면 생각 자체만으로도 숨이 막힌다. 영천시는 너무 과민하게 대응하고 있는 것 같다. 선풍기나 비누가 코로나19를 전염(전파)시킨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는 것 같다. 거리두기가 해제되자 사람들이 같이 밥을 먹는 수도 점점 늘어나 이.. 2022. 7. 8. 이전 1 ··· 190 191 192 193 194 195 196 ··· 26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