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85 영천시 화북면, 제2회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행사성료- 화북면민의 화합과 안녕 기원 - 영천시 화북면 보현산 풍물단은 지난 5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풍물단원 20여명과 함께 화북면의 발전과 면민의 무사안녕,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제2회 화북면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신밟기는 음력 정초에 지신(땅의 신)을 달래고 잡귀를 물리쳐 마을의 안녕과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다. 이날 화북면 보현산 풍물단은 오전 9시 30분 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화북농협, 경로당, 관내 식당 등의 인근 주요지점을 돌며 한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풍물 공연을 성대하게 펼쳤다. 보현산 풍물단은 면민들이 취미로 시작해, 2021년부터는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오랫동안 실력을 쌓아온 단체이다. 전순조 풍물단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에 동참해.. 2026. 3. 5. 김섭 출판기념회 안녕하십니까부모 세대의 헌신과 고난 위에 피어난 청년의 꿈, 그리고 우리 지역의 밝은 내일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담은 저서 ‘희망을 광명 삼아 부모의 고난에서 청년의 꿈까지’ 출간을 기념하여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고 고견을 나누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 행사개요 * 행사명 – 김섭 출판기념회 * 일시 – 2026년 3월 2일(월) 오후 2시 * 장소 – 영천시 시민 회관 2026. 3. 1. 영천신협 이사장 선거, 3파전 - 28일 총회서 투표 “영천신협 이사장 선거, 3파전-2월28일 총회서 선거”영천신협 이사장 선거가 28일 열린다. 28일은 영천신협 제53차 정기총회가 영천체육관에서 열린다. 총회에서 선거 투표가 있는데, 총회 마지막 순서에 후보자 정견발표 등을 마친 뒤 투표가 실시된다.선거 종료는 오후 4시 전까지나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참석한 조합원들의 투표율을 파악한 뒤 바로 종료하고 개표를 할 수 있다. 이번 이사장 선거에 나선 후보자는 기호1번 김진태(63) 전 영천신협 부장, 기호2번 김영중(62) 전 영천신협 전무, 기호3번 이정홍(53) 전 영천신협 근무 3명이다.3명 모두 영천신협에 오랫동안 근무한 경험이 있는 것이 특징이라 개표해야 결과를 알 수 있듯이 현재로선 경합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부이사장, 이사, 감사 선거도 같.. 2026. 2. 27. 시민신문 지키기 동참해주세요 2024. 3. 7. 성매매 알선으로 75억 챙긴 '영천농막' 어디일까 성매매 알선 사무실로 알려진 ‘영천 농막’이 전국 신문과 방송으로 나가자 시민들이 농막 위치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개탄하고 있다. 이는 11월 30일 전국 신문과 방송으로 영천이 알려졌는데 영천시 시골 지역에서 인적이 없는 곳을 선택해 농막(사무실)을 차리고 전국적으로 성매매 알선(광고)을 했으며 2017년부터 6년간 알선으로 75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수사하고 범인을 검거하고 검찰에 넘긴 사건이다. 언론을 통해 사건을 인식한 시민들은 “영천 어디서 이런 사건이 발생했는지 전국적으로 영천 이미지에 큰 타격이다.”면서 “오랫동안 성매매 알선을 한 것으로 나오는데 왜 영천 시민들이나 기관단체 등에서는 몰랐을까 아니면 소수의 사람은 알고도 쉬쉬했는지 모르겠다.”고 개탄스러움을 이구동성.. 2023. 12. 14. 술에 취한 50대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2명 부상 “술에 취한 50대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2명 부상” 금호읍 한 식당에서 '흉기 난동' 사건으로 4명의 사상자가 발생으로 지역사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8월 27일 11시10분경 금호읍 원제리 윤성아파트 부근 식당에서 50대 남성(금호읍)이 흉기를 휘두르고 손님 1명이 사망하고 옆좌석 손님에게 상해를 가한 혐으로 5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되었다. 8월 28일 경북 경찰청에 따르면 A 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60대 남성 한 명이 긴급 이송되었으나 안타깝게 사망하였고 일행 3명은 중경상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남성은 영천시 금호읍 모주점에서 동행한 여성이 옆좌석 손님과 합석했다는 이유로 술에 취한 상태로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놀라운 것은 범행을 위해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갖고 온 것으로 더.. 2023. 9. 5.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26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