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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69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공천 확실 공천마감 결과 단독신청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공천 확실 공천마감 결과 단독신청 이철우 현 경북도지사가 재선 고지에 바짝 다가섰다. 경북지역 정서가 국민의힘 ‘공천=당선’인 가운데 이 지사가 단독으로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경북도지사 공천 신청자가 없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공천 신청 접수를 4월 6일 마감한 결과에 따르면, 17개 광역시도에서 총 62명(비당원 가접수 1명, 비공개 1명 포함)이 공천을 신청했다. 광역시도별로 보면 권영진 현 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대구에는 8명이 공천 신청해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울산· 제주 각 7명, 경기 6명, 대전 5명, 인천·세종·충북 각 4명, 서울 3명, 광주·강원·충남·전북·전남·경남 각.. 2022. 4. 15.
영천, 시장 도.시의원 예비후보 66.6% 전과기록 죄명 음주운전 벌금 최다 영천, 시장 도.시의원 예비후보 66.6% 전과기록 죄명 음주운전 벌금 최다 영천지역 시장과 도.시의원 예비후보자의 66.6%가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5명 가운데 10명이 전과기록을 갖고 있었다. 시민신문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4일 앞두고 선관위에 등록(4월 8일 현재)된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전과기록을 분석한 결과다. 시장예비후보자의 경우 3명 중 2명이 도로교통법위반(벌금 300만원)과 명예훼손(벌금 150만원)으로 전과가 각 1건씩 있었다. 도의원 예비후보자는 2명으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징역1년6월 집유3년),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운전(벌금 100만원)으로 전과가 각 1건씩 있었다. 시의원 예비후보자는 총 10명으로 성별을 보면 남자 9명, 여자 1명이었다. 연령별.. 2022. 4. 15.
스포츠센터 완전개방, 조금씩 일상 찾아 “스포츠센터 완전개방, 조금씩 일상 찾아” 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가 4일부터 완전 개방했다. 저녁 7시경 러닝머신에서 운동하는 시민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종전에는 홀짝제 입장, 열체크, 접종 확인 등 방역수칙이 적용되었으나 이제는 모두 사라졌다. 완전 개방 1주일이 지났는데, 찾아오는 회원들의 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 곧 일상 회복이 기대된다. 2022. 4. 15.
신녕면 기관단체, 국토대청결의날 행사 “신녕면 기관단체, 국토대청결의날 행사” 신녕면(면장 이한진)은 4월 8일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5개 단체회원 60여 명과 연정 교차로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의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교차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불법 게시된 현수막을 정비했다. 이환역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봄맞이 쾌적한 신녕면 만들기에 동참하여 보람을 느낀다. 지역 환경은 스스로 관리하고 책임지자”고 말했다. 이한진 신녕면장은 “신녕면 방문객들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격려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권장하 시민기자 2022. 4. 15.
자양면,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 발대 자양면,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 발대 영천시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8일 지역특화 사업인 ‘행복가득 찬(饌)’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행복가득 찬(饌)’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은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결식 우려가 있는 16가구에 정기적으로 안부 인사와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추천으로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지역주민의 재능봉사로 반찬을 만들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사업이다. 정성우 민간위원장은 “지역에 식사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안부 확인과 함께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여 작은 관심이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에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 2022. 4. 14.
화남면, 깨끗한 면 소재지 만들기 앞장 화남면, 깨끗한 면 소재지 만들기 앞장 영천시 화남면(면장 정해동)은 4월 4일 새로운 시작의 계절 봄을 맞아 자연보호협의회원, 새마을협의회 임직원, 주민 등 25명이 참석해 면 소재지 주요 도로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수거에 힘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영농시기에도 불구하고 자연보호협의회원들과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까지 함께 참여한 가운데, 그냥 지나치기 쉽고 소홀할 수 있는 주요 간선도로변을 정비해 정갈하고 쾌적한 고장의 모습을 만들고자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봉사활동도 마음껏 하지 못했는데, 오늘 정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분이 좋고 깨끗해진 주변을 둘러보니 마음도 정화되는 듯하다”고 밝혔다. 양병모 화남면자연보호협의회장은 “지나갈 때마다 보이는 쓰레기가 거.. 2022.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