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69 중앙동, 중앙공원일대 국토대청결의날 행사 “중앙동, 중앙공원일대 국토대청결의날 행사” 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성현)에서는 4월 1일 중앙공원에서 2022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의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동 관내 기관단체인 새마을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등의 회원들이 참여해 중앙공원 일대에서 약 1시간 가량 정화활동을 펼쳤다. 김병우 시민기자 2022. 4. 11. 재활용의 대명사 천정곤 대표, 재활용 취급하는 정재원씨 만나 격려 - 미래가 밝은 재활용사업 생활화가 지구온난화 방지 “재활용의 대명사 천정곤 대표, 재활용 취급하는 정재원씨 만나 격려” “미래가 밝은 재활용사업 생활화가 지구온난화 방지” 재활용의 대명사 천정곤 대표 영천장을 둘러보고 재활용을 취급하는 정재원씨를 만나 재활용 사업에 관한 전망을 조언하고 갔다. 27일 오전 9시경 영동교 둔치 밑에서 재활용 용품을 취급하는 운영하는 정재원씨(49) 판매대를 찾은 천정곤 대표는 “고향 후배들이 이런 사업을 펴고 있다는 자체가 훌륭하다.”고 격려했다. 천 대표는 “약 30년 전 이런 식으로 출발했다. 하나씩 쌓아 가다 보면 주변에서 알아주고 마니아들이 늘어난다. 재활용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탄소 절감 이라고 세계가 부르짖고 있으나 생활에서 시작되는 재활용이 습관화 되지 않으면 헛구호에 그칠 수도 있다.”면서 “재활용 .. 2022. 4. 11. 농사 현장 지도하는 공무원, 젊은 창업농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농사 현장 지도하는 공무원, 젊은 창업농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젊은 창업 농업인들에 현장을 지도하는 공무원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는 딸기 농사를 창업한 젊은 창농인들과 평소 딸기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들에게도 농업 지도를 빠뜨리지 않는 공무원은 전병삼 농업기술센터 기술기원과 소득작목담당. 3월 31일 오후 임고면 한편딸기농장에서 우연이 전병삼 담당을 만났다. 전 담당은 먼저 와서 한편딸기 김영재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내용은 올해 딸기 모종과 유통박스, 유통과정, 선별기, 무인방제기 보조사업 등에 대해서 대화를 주고 받았다. 전 담당은 “아직 젊은 창농인들은 경험이 부족하므로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서로 소통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웃에 있는 경험이 많은 딸기 농가(영구딸기 등.. 2022. 4. 11. 학수고대 희소식, 스포츠센터 완전 개방 “학수고대 희소식, 스포츠센터 완전 개방” 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가 완전 개방됐다. 영천시는 4일부터 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를 완전 개방한다고 모든 회원들에 통보했다. 2020년 2월 19일 첫 폐쇄후 재개장과 다시 폐쇄 등 우여곡절이 많았던 스포츠센터는 2년 2개월 만에 완전 개방, 전 회원들이 매일 입장할 수 있다. 2022. 4. 11. 2022전원생활체험학교 운영 “2022전원생활체험학교 운영” 영천시 귀농귀촌 전원생활체험학교가 4월부터 11월까지 열린다. 교육시간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일요일 오후 5시까지다. 2회에 걸쳐 총 37시간을 교육한다. 교육 장소는 영천시 자양면 별빛로 1051 보현자연수련원이며, 교육 인원은 선착순으로 60명을 모집(59기 60기, 1기 30명)한다. 교육생이 자부담 하는 비용은 교육비 8만 원이다. 교육주관은 영천시농업기술센터와 (사)전원생활운동본부. 문의사항은 010 3815 3568. 2022. 4. 8. 팔공산도립공원 국립공원 승격 위한 주민의견 설명회 주민들 불만가득, 대부분 토지 매수 희망 “팔공산도립공원 국립공원 승격 위한 주민의견 설명회” “주민들 불만가득, 대부분 토지 매수 희망” 팔공산 도립공원이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청통면 주민들과 신녕면 주민들의 의견 청취의 시간인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3월 31일 오전 청통면 사무소 2층에서 열린 주민의견 청취의 시간에는 40여명의 주민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먼저 국립공원관리공단 담당자와 경상북도 환경정책과 담당자의 국립공원 지정 후 관광산업 증대, 일자리 늘어나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 등의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주민들은 “지금 이 자리에 온 사람들 대부분 현재 도립공원 내 땅이 있는 사람들이다. 지금도 규제가 많아 농사를 겨우 짓고 있다. 내땅에 농막 하나도 마음대로 못 짓는다. 고도제한 등으로 수.. 2022. 4. 8. 이전 1 ··· 223 224 225 226 227 228 229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