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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09

용인대 총장기 유도대회… 동메달 3개 획득 최영민, 남상우, 김제현 선수 용인대 총장기 유도대회… 동메달 3개 획득 최영민, 남상우, 김제현 선수 금호중학교 유도부는 4월 1일 3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서 개최된 용인대 총장기 전국남녀 중고등학교 유도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 출전한 선수들 가운데 3학년에 재학 중인 최영민, 남상우, 김제현 선수는 각자 출전한 체급에서 동메달(3위)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김제현 선수는 “열심히 했지만 기량을 모두 발휘하지 못한 것 같아 많은 아쉬움이 든다. 더 많은 훈련을 통해 다음 대회에서는 더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호중 유도부 허채구 감독은 “선수들이 이번 대회 성적에 아쉬움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성적에 연연하지 말고 경기 자체를 즐겼으면 좋겠다. 즐기다보면 앞으로도 지도자와 선수들 간의 소.. 2022. 4. 18.
희망을 이야기하고 삶의 아름다움을 찾는 영천교육, 더 가까이 다가가는 온(溫)전한 교육회복 지원을 위해 힘쓰다. 희망을 이야기하고 삶의 아름다움을 찾는 영천교육, 더 가까이 다가가는 온(溫)전한 교육회복 지원을 위해 힘쓰다. 지난해, 전·후반기 우수 학교지원센터 선정, 2021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시지역)우수 기관 선정 등 빛나는 성과를 올린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주원영)은 섬김의 철학과 겸손의 자세로 학교 현장을 살피고 교육가족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힘쓰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현장의 온전한 교육회복 지원을 위해 노력하며 2022년에도 ‘삶이 아름답고 희망을 주는 영천교육’을 통해 호국·충절의 고장, 영천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2 영천교육의 중점 과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는 무엇일까? 비전. 삶이 아름답고 희망을 주는 영천교육 희망을 이.. 2022. 4. 15.
출향인 이종섭 국방부장관 지명 청경초등 동창생 축하 전해 출향인 이종섭 국방부장관 지명 청경초등 동창생 축하 전해 영천 출향인 이종섭(62) 전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차장(중장)이 윤석열 정부 첫 국방부장관으로 내정됐다. 윤석열 제20대 대통령당선인은 4월 10일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등 8개 부처 장관후보자를 직접 발표했다. 이어 언론과의 질의응답에서 이 후보자는 “가장 우선해야할 것은 군심을 한 방향으로 모으는 것”이라며 “정부가 발전시켜온 국방혁신을 성실히 추진함으로써 외부위협을 확실히 억제하고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군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한미관계가 중요하고 대북억제능력을 강화시켜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장관 내정 소식에 청경초등(27회) 동창인 성태표 전 영천시청 건설과장은 “정말 축하한다.. 2022. 4. 15.
명소로 자리하는 우로지 야경 “명소로 자리하는 우로지 야경” 우로지 야경이 명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우로지는 낮 풍경도 뛰어나지만 야경 또한 더 뛰어나다. 특히 벚꽃이 만개한 8일 저녁에는 주변 아파트 단지와 우로지내 꽃들을 비추는 빛이 어우러져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2022. 4. 15.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공천 확실 공천마감 결과 단독신청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공천 확실 공천마감 결과 단독신청 이철우 현 경북도지사가 재선 고지에 바짝 다가섰다. 경북지역 정서가 국민의힘 ‘공천=당선’인 가운데 이 지사가 단독으로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경북도지사 공천 신청자가 없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공천 신청 접수를 4월 6일 마감한 결과에 따르면, 17개 광역시도에서 총 62명(비당원 가접수 1명, 비공개 1명 포함)이 공천을 신청했다. 광역시도별로 보면 권영진 현 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대구에는 8명이 공천 신청해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울산· 제주 각 7명, 경기 6명, 대전 5명, 인천·세종·충북 각 4명, 서울 3명, 광주·강원·충남·전북·전남·경남 각.. 2022. 4. 15.
영천, 시장 도.시의원 예비후보 66.6% 전과기록 죄명 음주운전 벌금 최다 영천, 시장 도.시의원 예비후보 66.6% 전과기록 죄명 음주운전 벌금 최다 영천지역 시장과 도.시의원 예비후보자의 66.6%가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5명 가운데 10명이 전과기록을 갖고 있었다. 시민신문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4일 앞두고 선관위에 등록(4월 8일 현재)된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전과기록을 분석한 결과다. 시장예비후보자의 경우 3명 중 2명이 도로교통법위반(벌금 300만원)과 명예훼손(벌금 150만원)으로 전과가 각 1건씩 있었다. 도의원 예비후보자는 2명으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징역1년6월 집유3년),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운전(벌금 100만원)으로 전과가 각 1건씩 있었다. 시의원 예비후보자는 총 10명으로 성별을 보면 남자 9명, 여자 1명이었다. 연령별.. 2022.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