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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69

신녕면 전직 새마을회장단 배추 2,500포기 이웃돕기 신녕면 전직 새마을회장단 배추 2,500포기 이웃돕기 신녕면 전직 새마을 회장단들이 자신의 밭에서 배추를 생산해 전량 어려운 이웃을 전달했다. 주인공은 신녕면 새마을협의회 전 고태돈 권장하 회장과 신녕면 양파작목반 백흠무 총무. 이들은 11월 14일부터 신녕면 완전리 배추밭 900㎡ (3백여 평)에 배추 2,500포기를 생산하고 전량을 어려운 이웃들에 전해주는 김장담그기에 전달했다. 배추를 전달받은 신녕면 새마을부녀회,신녕농협 농가주부모임회, 지구시민운동단체 회원들이 모두 참여해 김장을 담그고 김장을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과 가정에 각각 전달했다. 배추 농사를 지은 고태돈 전 회장은 “매년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는데, 올해 만큼 어려운 해도 보기 드물었다. 여기 온 봉사단체 회원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 2021. 12. 1.
국민연금공단 경주지사, 영천시와 손 잡고 11월 말까지 거주불명-등록 기초연금 대상자 발굴 국민연금공단 경주지사, 영천시와 손 잡고 11월 말까지 거주불명등록 기초연금 대상자 발굴 국민연금공단 경주영천지사(지사장 이승희)는 거주지가 불분명한 사람도 기초연금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거주불명등록 어르신 중 기초연금 수급대상자를 찾아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거주불명등록자 대부분은 가족과의 연락두절 등 소재 파악 및 접촉이 어려워 복지제도 안내가 곤란했으나, 이번 발굴 조사를 통해 기초연금이 꼭 필요한 어르신들의 복지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영천시와 협력하여 거주불명등록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발굴 및 홍보를 11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발굴조사는 만 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자 중 거주불명등록 기간이 최근 5년(‘17.1.1.~’21.8.31.) 이내인 기초연금 미수급 어.. 2021. 12. 1.
제20회 민족통일 영천시.무안군협의회 친선교류 “제20회 민족통일 영천시.무안군협의회 친선교류” 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회장 김상술)는 23일 민족통일 무안군협의회(회장 이학기) 영호남 친선교류를 위해 무안군협의회를 방문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영호남 친선교류 행사는 매년 상호 방문을 하면서 친선을 도모하고 영호남의 벽을 허물어 왔다. 2021. 12. 1.
폐수위탁처리시설 ‘불가’… 각종 민원문제 야기 난항 예고 도남공단에 폐수위탁처리시설 설치 문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11월 19일 오전 남부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소각장사업자가 부지의 일부에 1일200t 처리 규모의 ‘폐수위탁처리시설’의 설치를 위해 영천시에 사업제안을 함에 따라 남부동(동장 박창호)사무소에서 토론회를 개최한 것으로, 영천시 관련부서 담당들과 사업자, 남부동주민자치위원회 및 발전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전문가도 초청됐다. 사업자측(에스피환경, 구 네비엔)은 사업제안 설명을 통해 도남동214-1 소각장부지의 일부에 1일 200t 처리규모의 폐수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소각로의 폐열을 회수해 건조하고 발생되는 응축수(폐수)는 환경사업소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연계하여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스피환경, 구.. 2021. 11. 29.
고현천 하상정비 필요성 지적, 잡풀 우거져 물 흐름 방해 “고현천 하상정비 필요성 지적, 잡풀 우거져 물 흐름 방해” 시내를 흐르는 고현천 일대 하상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 구간은 시내와 인접한 대전동과 오미동 사이를 흐르는 고현천 일대다. 특히 화룡교 위쪽 강을 살펴보면 잡풀이 우거져 마치 거대한 황폐한 과수원을 연상케 한다. 화룡교도 도로확장으로 신설 다리를 건설하고 있으며, 기존 화룡교와 등록문화재인 100년 된 구 화룡교, 옆에는 중앙선 철교, 신설되는 철교 등 인접한 다리만 5개라 강에 서 있는 교각 수가 하천폭에 비해 전국에서 가장 많을 정도다. 이것과 강바닥에 있는 우거진 잡풀들이 어우러져 여름철 큰물이 내려오면 유수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이 구간은 고현천 상류인 화북면과 신녕천이 합류해서 내려오고 있어 유수량이 훨씬 많다. 이.. 2021. 11. 29.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 강좌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 강좌”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 강좌가 20일과 21일 영천문화원 1층 강의실에서 열렸다.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은 사설기관에서 보건복지부와 협약을 통해 강좌가 열리고 있는데, 노인관련 다양한 전문강사들이 현장에 나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한다. 이날은 구미 출신 박양미 강사(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문강사)가 강의했다. 영천시민들만 대상으로 한 자격증 강좌에는 14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이틀간(하루 8시간) 열정적인 향학열을 과시했다. 자격증 강좌에는 교재비 본인 부담금과 자격증비 등 35만 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강좌 주관은 미래교육캠퍼스 경산지사. 2021.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