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74 경우회, 24일 청소년 선도활동 “경우회, 24일 청소년 선도활동”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영천시지회(지회장 박주학)는 24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창산아파트와 우로지공원 일대를 돌며 성탄절 전후 청소년 선도 및 방범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동부파출소 자율방범대원 5명도 함께 참석해 안전한 연말 보내기에 청소년과 시민들의 동참을 홍보했다. 2021. 12. 31. 정복임 성운대 교수, 대학신문 대상 정복임 성운대 교수, 대학신문 대상 성운대학교 정복임 교수가 12월 21일 한국대학신문으로부터 산학·취업·평생교육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대학신문이 주최하는 ‘제13회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은 창의와 혁신의 자세로 평소 맡은 대학행정 관련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대학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정 교수는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면서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단 팀장을 맡고 있어서 이번에 대학직원의 자격으로 대상을 받게 됐다”면서 “성운대학과 영천시가 함께 영천시민 평생학습자를 대상으로 경북도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소외계층에게 재활승마, 미술치료교실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정 교수는 성.. 2021. 12. 31. 목욕간판 떼 주세요, 시민들 종종 목욕 가다 허탕 “목욕간판 떼 주세요, 시민들 종종 목욕 가다 허탕” 중앙동 한 목욕탕이 문을 닫았는데, 뒷정리를 마무리 하지 못해 일부 시민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유는 문 닫은 목욕탕 업주가 도로변 입구 ‘목욕합니다.’ 간판을 문은 닫은 올 6월 이후부터 아직까지 계속 달아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그동안 이곳을 이용한 많은 시민들은 목욕합니다 간판을 보고 목욕탕에 갔으나 문이 닫혀 있는 것을 보고 헛걸음치기 일쑤였다. 특히 나이가 높은 어른들은 택시로 이곳까지 찾아와 택시를 보낸 뒤 목욕탕으로 발길을 옮기면 문닫아둔 것을 알고는(이동수단이 없는 이유로) 상당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바로 옆에 있는 주민은 “이제는 그런 일이 거의 없다. 문을 닫은 뒤 처음에는 많은 어른들이 이곳을 찾아 허탕 치자 욕을하고.. 2021. 12. 31. 영하 11도에도 캠핑 즐기는 캠핑족 “영하 11도에도 캠핑 즐기는 캠핑족” 일요일 아침 기온이 영하 11.3도에도 단포교밑 양쪽에는 캠핑을 즐기는 캠핑족들이 군데군데 캠핑을 즐기고 있었다. 체감 기온으론 시베리아를 연상하는 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는 이들은 캠핑카 또는 텐트로 동계캠핑을 체험하고 있었으며, 국내 캠핑족은 7백만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2021. 12. 31. 영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합격, 구홍우 전 교육문화센터장 영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합격, 구홍우 전 교육문화센터장 구홍우 전 영천시교육문화센터장(영천시 공무원)은 12월 24일 사단법인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소장 공채에 응모, 심사 결과, 최종 합격자로 발표.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2년. 2021. 12. 30. 최기문 시장, 대구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숙원사업 해결 공적 인정 최기문 시장, 대구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숙원사업 해결 공적 인정 최기문 영천시장이 대구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12월 22일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본관에서 열린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는 김상호 총장, 정병룡 학장이 참석했다. 최 시장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연장사업,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 금호읍 신도시 조성사업 등 지역발전과 직결된 다양한, 숙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전파 초기부터 슬기로운 대응과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의 발 빠른 지급으로 시민생활 개선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상호 총장은 “대구대의 숙원인 대구도시철도연장 등 앞으로 영천시와 협력을 통해 많은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최기문 영천.. 2021. 12. 29. 이전 1 ··· 290 291 292 293 294 295 296 ··· 26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