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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0

완산동 주민자치위, 추석 선물세트 전달 완산동 주민자치위, 추석 선물세트 전달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희)는 9월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50여가구를 방문해 선물세트(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의 도움이 줄어들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동 불편 가구에 선물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희 위원장은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기쁘게 받으셔서 마음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용 완산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주신 완산동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완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 9. 17.
영천신협, 전통시장활성화 어부바플랜 - 5천원 할인쿠폰 1,000매, 거래 상인들에 지급 “영천신협, 전통시장활성화 어부바플랜” “5천원 할인쿠폰 1,000매, 거래 상인들에 지급” 영천신협(이사장 김재홍)은 9월2일 공설시장 상인회(회장 김용학) 사무실에서 전통시장활성화 위한 할인쿠폰 발행 협약식을 가졌다. 할인쿠폰은 신협과 거래하는 조합원에게 영천공설시장 내에서만 사용가능한 할인쿠폰(5천원 할인쿠폰 1,000매 발행)을 신협 우수고객 등에 지급하고 이를 시장 내 가게에서 사용하게 함으로써 시민의 전통시장 이용 제고는 물론 이를 통해 지역민과 전통시장 그리고 서민금융인 신협이 서로 상생하는 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향우 반응이 좋으면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영천신협은 또 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 2월 공설시장 대표 판매상품인 돔배기 및 곰.. 2021. 9. 17.
주방기기 40년 외길, 코로나19와 외환위기고 극복하고 우뚝 - 현장 근로자들 우대하는 정책 필요, 선학주방산업 김창태 대표이사 “주방기기 40년 외길, 코로나19와 외환위기고 극복하고 우뚝” “현장 근로자들 우대하는 정책 필요, 선학주방산업 김창태 대표이사” 주방기구 전문업체인 선학주방산업 김창태 대표(61 청통면 계포리, 청통로 776-1)를 만나 코로나19전후의 상황에 대해 듣고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현장을 살펴봤다. 선학주방산업은 지금으로부터 35년 전에 탄생했다. 대구시 중구 북성로에서 자그마하게 출발했는데, 출발 전 김 대표는 이 업계에서 신뢰받는 청년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었다. 몇해동안 남 밑에서 열심히 일을 배우면서 나름의 창업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나씩 차질 없이 준비한 끝에 자신의 이름으로 오픈했다. 오픈 당시만 해도 국내 경기가 좋아 주방 기구가 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주방기구 중.. 2021. 9. 17.
산림조합, 다자녀 가정 방문 생필품 전달 “산림조합, 다자녀 가정 방문 생필품 전달” 영천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기)은 9월 8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 확산을 위해 영천시 남부동 소재의 다자녀(4자녀) 가정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이성기 영천시산림조합장은 “영천시의 인구늘리기 취지에 맞게, 다자녀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고 말하며, “이웃과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사회지속적인 나눔을 계속 실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 9. 16.
코로나19에도 벌초 하고 조상님 만나야지요 “코로나19에도 벌초 하고 조상님 만나야지요” 코로나19 상황에도 산에는 예초기 돌아가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9월 4일과 11일 주말 벌초 현장에는 가족 단위 또는 용역 회사 사람들이 나와 벌초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었다. 시대가 변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벌초객들이 점점 줄어들지만 그래도 우리문화로 자리잡은 추석 벌초는 차례 못지않게 중요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2021. 9. 16.
영천향우의 노래 탄생, 정연통 작사 김동진 작곡 이위제 노래 “영천향우의 노래 탄생, 정연통 작사 김동진 작곡 이위제 노래” 영천향우의 노래가 탄생, 향우들사이에 관심을 끌며 점점 퍼저나가고 있다. 향우가로 불리는 영천향우의 노래는 정연통 재경영천향우회 고문이 작사하고 김동진 선생이 작곡했다. 노래에는 영천 출신 가수인 이위제 재경영천향우회 부회장이 맡았다. 향우가를 들어보면 애향심을 불러일으키고 정감과 영천의 기상이 살아 있는 것 같은 음색이 특징이다. 향우가는 정연통 고문의 후원으로 약 2개월간 이위제 부회장이 편집 녹음 등을 거쳐 8월 말 뮤직비디오로 만들어졌다. 현제 유튜브 등에서 영천향우가를 검색하면 들을 수 있다. 2021.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