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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11

화남면 8개 마을… 광복절 기념 풀베기 행사 주민화합의 전통으로 발전 화남면 8개 마을… 광복절 기념 풀베기 행사 주민화합의 전통으로 발전 화남면(면장 정해동) 8개 마을 주민들은 8월 15일 이른 새벽부터 마을 경로당에 모여 광복절을 기념하고 마을 길 풀베기 행사로 구슬땀을 흘리며 화합을 다졌다. 이 행사는 화남면 내 8개 마을에서 수년 전부터 매년 8월 15일이 되면 마을 길 풀베기로 마을 화합을 다지고 광복을 기념하는 마을 봉사의 날로 정하여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주민들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광복절인 15일 새벽부터 화남면 소재 8개 마을에서 160여 명의 동네주민들이 힘을 모아 풀베기 작업을 통해 깨끗한 화남면 만들기에 동참했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화합과 소통의 장을 가졌다. 정해동 화남면장은 “매년 8월 15일이.. 2021. 8. 30.
국기게양대 새 단장 국기게양대 새 단장 완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동용)는 8월 17일 완산2통 경로당 내 노후된 국기 게양대를 높고 튼튼한 게양대로 교체했다. 또한 방문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출입구 계단 옆에 안전 난간대를 추가로 설치하고 미끄럼 방지 매트도 교체했다. 2021. 8. 30.
무더위 속 정화활동 전개 영천시자연보호협의회 무더위 속 정화활동 전개, 영천시자연보호협의회 영천시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태원)은 8월 7일 서부동 일대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구슬땀을 흘려가며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통행하는 운전자들이 버리고 간 각종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정화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내 하나쯤 던져버려도 되겠지 하는 무관심과 방조 속에 쓰레기들이 많이 쌓였다. 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지는 않다”며 “담배꽁초나 캔 등 각종 쓰레기를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범적인 시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태원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가뜩이나 코로나19 관계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자연보호 회원들이라도 주위 환경 지킴이가 되어야 한다”며 “오늘 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2021. 8. 30.
시설공단 각종 안내판 포인트 주기, 약간의 변화에도 방문객 관심 증가 시설공단 각종 안내판 포인트 주기, 약간의 변화에도 방문객 관심 증가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시설물에 안내판 등에 ‘포인트’ 주기를해 방문객들에 관심을 증가시키고 있다. 시설관리공단은 6월부터 큰안내판, 화장실, 건물 앞에 있는 알림판 등에 대해서 일관성 있는 색과 규격 있는 크기로 모든 디자인을 단순하면서도 잘보이게 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현장에 적용시켰다. 그 대표적인 것이 한의마을 입구 곰이 있는 큰안내판과 주차장 옆에 있는 사람 상체 상징조형물이다. 일반 시민들이 보면 아무런 변화를 감지하지 못 할 수 도 있으나 자세히 보면 약간의 변화를 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의마을 큰안내판은 2018년 6월 개원전 안내판 설치시 어둡고 탁한 색으로 ‘동의참누리원 한의마을’을 표시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2021. 8. 30.
인구감소 원인분석… 자발적 인구증가 참여 분위기 확산 청통면, 인구시책 간담회 인구감소 원인분석… 자발적 인구증가 참여 분위기 확산 청통면, 인구시책 간담회 청통면(면장 양광환)은 8월 19일 청통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해 인구시책 추진 홍보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통면 인구시책 추진 홍보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해 인구감소 원인 분석 및 대책 방안을 논의하고 인구 늘리기 홍보활동 추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홍보 협의체는 청통면의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인구 늘리기 홍보활동의 체계적인 추진과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인구 늘리기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결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청통면 인구현황을 보면 2020년 12월31일 4,161명이었던 것이 2021년 8월18일 4,034명으로 127명이 감소되.. 2021. 8. 27.
북안면, 인구증가 위한 출근길 캠페인 추진하다 다양한 지원사업 소개 북안면, 인구증가 위한 출근길 캠페인 추진하다 다양한 지원사업 소개 북안면(면장 윤동훈)은 8월 19일 타 시.군.구 지역 주민들의 인구 늘리기 운동 동참을 위해 북안농공단지 입구에서 차량 통행량이 가장 많은 아침 출근 시간에 직원 20여 명이 ‘북안에서 함께 살아요’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외부 인구의 전입 독려를 통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하여 시행됐으며 ‘북안에서 함께 살아요’라는 슬로건이 적힌 현수막과 영천시 전입 시책 홍보물 등을 활용하며 추진됐다. 북안면은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지역 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서한문 등을 보내며 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숨은 미전입자 발굴 및 각종 회의 시 전입 홍보 등을 통해 영천시 인구 늘리기 운동을 위한 노력을 .. 2021.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