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0 강구민 기억과아카이브 대표, 젊은이답게 지역에서 도전정신 키워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 지역과 타 지자체 문화 및 도시재생 연구 추진과 연구원 채용 강구민 기억과아카이브 대표, 젊은이답게 지역에서 도전정신 키워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 지역과 타 지자체 문화 및 도시재생 연구 추진과 연구원 채용 시민들에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기억과아카이브’(대표 강구민, 38세, 완산동 금완로)라는 회사는 사회 현상을 분석하여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일을 하는 회사다. 좀 더 쉽게 표현하자면 좋은 지식을 잘 모아서 사람을 설득하고 매출을 올리는 곳이다. 이런 업종은 수도권이나 대도시에만 있을 뿐, 영천에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아주 희귀한 업종이다. 흔히 학술연구용역 회사라고 표현하면 이해가 빨리 갈 것이다. 영천도 여타 지자체처럼 학술연구 수요는 많지 않다. 이런 곳에 강 대표는 2018년부터 홀로 서점 공간을 오픈하고 용역 수행보다는 지인들과 동행한다는.. 2021. 8. 9. 매산동 하명마을 문패달기와 묘목심기 자발적 마을가꾸기 “매산동 하명마을 문패달기와 묘목심기 자발적 마을가꾸기” 매산동 하명마을 주민들은 동네 집집마다 자신들이 직접 만든 문패를 달고 야간에도 볼 수 있도록 작은 등을 달아 만든 문대달기 행사를 7월 26일 오전 마을경로당 앞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박영환 도의원, 조창호 전종천 이영기 시의원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패달기는 그동안의 문패 대신 부부 이름을 함께 넣은 “기영이와 경옥” “동식 있고 정미 있고” 등의 만화와 함께 좀 익살스러운 표현으로 집을 표시한 것이 독특하다. 나무 문패는 권택동 노인회장이 직접 향나무를 삶고 말리며 자르고 손질하고 이의진 통장은 주민들 이름을 하나하나 새기고 예쁜 그림을 그려 의미를 더했으며, 여기에다 야간에도 볼 수 있도록 .. 2021. 8. 9. 영천시 주간 행사 2021. 8. 9. 안전사각지대 해소… CCTV 설치사업 완료 44개소 104대 신규설치 안전사각지대 해소… CCTV 설치사업 완료 44개소 104대 신규설치 영천시는 2021년 상반기 다목적용 CCTV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7월 23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영천경찰서와 협의하여 우범지역, 원룸 밀집지역, 버스승강장 등 44개소 104대의 신규 다목적용 CCTV를 설치했으며 노후화된 CCTV 70대도 교체하여 안전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특히 원룸 밀집지역 6개소에 CCTV를 신규 설치함으로써 1인 가구 및 여성들의 안심귀가와 범죄 예방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 또한 버스승장강 10개소에 CCTV를 설치하여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안전도 확보했다. 하반기에도 다목적용 CCTV를 추가 설치하여 우범지역 및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CCTV를 지속.. 2021. 8. 6. 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영천시는 2021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모집. 영천시에 따르면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무 가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재산 기준 3억 이하인 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 선발자들은 8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선발된 사업장에 배치되어 근무. 영천시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을 지원하는 동시에 다중이용 공공시설에 대한 집중 방역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해 나갈 계획. 영천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경제적으로 힘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안정적인 생계를 보장하는 의미 있는 사업.. 2021. 8. 6. 예술로 통하다… 전통미세목조각 만남 북안면 권순조 명장 방문 예술로 통하다… 전통미세목조각 만남 북안면 권순조 명장 방문 영천시는 7월 26일 영천시 북안면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전통미세목조각 권순조 명장의 공방(새벽공예)을 방문하여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조각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의견 등을 청취하며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권순조 명장은 “영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앞으로 지역에 잘 정착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고 이런 대화의 장을 통해 예술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이 지원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이 지역 내 문화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지 알고 있다”며 “문화예술인의 경영 회복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 8. 6. 이전 1 ··· 346 347 348 349 350 351 352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