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0 영천시 주간 행사 일정 영천시 주간 행사일정 ( 2021년 8월 2일, 월요일 ~8월 8일, 일요일 ) 일자 행사시간 행사명 행사장소 담당부서 참석인원(명) 8.1(일) 제13회 영천관광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8.31) 화랑설화마을 영천관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 (054-330-6585) 8.2(월) 영천9경 관광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 ※ 공모기간(~10.31.), 접수기간(10.1.~10.31.) 이메일 접수(a890213@korea.kr)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 (054-330-6584) 8.3(화) 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문화의집 가족행복과 청소년담당 (054-330-6632) 11:00 ~18:00 제5회 경상북도교육청 재활승마캠프 1기 주최/주관 : 경상북도교육청/(사)한국재활승마협회 .. 2021. 8. 3. 영천지역 로타리클럽, 도로변 칡넝쿨 제거 봉사 “영천지역 로타리클럽, 도로변 칡넝쿨 제거 봉사” 국제로타리 3630지구 8지역 모석종 지역대표 주관으로 8지역 영천, 금호, 영천중앙, 목화, 서영천, 동영천 로타리클럽 등 6개 클럽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지역 공동봉사 사업으로 칡넝쿨 제거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공동봉사에는 화북 상송~군위고로간 도로변에 잣나무 칡넝쿨을 제거했다. 영천지역 로타리클럽은 매년 이곳에서 공동봉사를 펼쳐 오고 있다. 2021. 8. 3.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중복 삼계탕 전달 영천우체국 우정사회봉사단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중복 삼계탕 전달 영천우체국 우정사회봉사단 영천우체국(국장 김용식) 우정사회봉사단은 중복을 맞아 7월 21일 영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을 전달했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체국 직원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 100세대를 찾아가 삼계탕을 전달하고 잠시나마 말벗이 되어주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삼복더위에 고마운 분들 덕분에 잃었던 입맛을 되찾게 됐다. 코로나19로 식당방문도 힘들었는데 이렇게 삼계탕을 전해주니 잠시나마 행복하고 웃을 수 있었다”고 웃음을 지었다. 김용식 영천우체국장은 “더운 날씨에 직접 삼계탕을 전달한 봉사단체에 감사드린다. 영천우체국은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 2021. 8. 2. 안전하게 산책하세요 산책로 정원등 설치 안전하게 산책하세요, 산책로 정원등 설치 신녕면(면장 권혁구)은 7월 19일 신녕강변공원 산책로에 시민들의 안전한 야간 산책을 위한 정원등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신녕면 ‘통통 민원소통의 날’ 건의사항 중 하나로 주민들에게 산책코스로 인기가 있는 신녕강변공원에 조명이 거의 없어 야간 산책에 불편함을 겪고 있었으나 주민 편의 증진과 야간경관 개선을 위한 영천시의 빠른 조치로 주민들의 높은 신뢰를 쌓았다. 평소 산책을 자주 하는 면민은 “그동안 강변공원 산책로가 어두워서 불편했는데 예쁜 조명이 설치되어 운치도 있고 안전하게 산책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권혁구 신녕면장은 “면민들의 불편함을 빠른 시일 내로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지속된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2021. 8. 2. 자원봉사센터, 장기자원봉사자 인증서 수여 장명희 씨 3,000시간 인증 자원봉사센터, 장기자원봉사자 인증서 수여 장명희 씨, 3.000시간 인증 (사)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7월 22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2021 장기자원봉사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인증서 수여식’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통한 자원봉사활동으로 행복 영천을 만드는데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누적 자원봉사시간 3,000시간 이상 1명과 2,000시간 이상 7명에게는 배지와 인증패를, 1,000시간 이상 12명에게는 배지와 인증서를 수여했다. 올해 3,000시간 인증패 수여를 받은 영천시자율방범연합회 장명희 씨는 “내가 즐거워서 하는 봉사인데 배지와 인증패까지 받으니 뿌듯하다”며 “더 열심히 봉사하고 행복을 전파하며 나눔을 실천하겠.. 2021. 8. 2. 마스크 나눔 -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금지 보다 마스크 나눠주는 문화 필요, '마스크 준비해둠 들어오세요- 표기도 필요' “마스크 나눔 -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금지 보다 마스크 나눠주는 문화 필요” “마스크 준비해둠 들어오세요- 표기도 필요”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되었으나 마스크 나누는 문화는 인색하다는 지적이다. 이는 가게를 운영하는 상점이나 식당, 동네 병원 등에서 자주 나오는 말인데, 입구 출입문 유리에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금지” 표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표기를 한 곳에 마스크 미착용으로 출입해 본 경험이 있는 시민들은 “식당으로 들어가는데, 차에 마스크를 두고 갔다. 그런데 식당 주인이 마스크 없이는 못 들어온다는 말을 해 기분도 나빠 그냥 돌아 나왔다. 나오면서 출입금지만 강조하지 말고 마스크를 미리 준비하고 하나씩 줘 보세요라고 하고 돌아섰다. 마스크 미착용자가 들어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이런 경우 식당.. 2021. 8. 2. 이전 1 ··· 349 350 351 352 353 354 355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