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0 영동중 희망나눔 봉사… 직접 구운 빵 기부행사 사랑·나눔·베풂 실천 영동중 희망나눔 봉사… 직접 구운 빵 기부행사 사랑·나눔·베풂 실천 영동중학교(교장 김영순)는 7월 10일 신청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사랑·나눔·베풂을 실천하여 학생들이 바른 인성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희망나눔 봉사 동아리 활동을 운영했다. 이 활동은 자발적 참여로 조직된 봉사활동 단체로써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나눔·실천으로 서로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분담하고 심리적 신체적 성장기 학생들의 건전한 자아형성을 도모하는데 있다. 또한 교내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교외의 나눔과 배려가 필요한 곳에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하여 요양원에서의 봉사활동을 지양하는 사회적분위기를 반영하여 학생들이 특기.. 2021. 7. 21. 나의 미래, 나의 꿈 찾아서 자천초등, 진로탐색 교육 나의 미래, 나의 꿈 찾아서 자천초등, 진로탐색 교육 자천초등학교(교장 서영진)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에 대한 포부와 희망을 키우게 함으로써 바른 인성을 기르고 질 높은 삶을 살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고자 7월 12, 13일 양일간 진로탐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 교육에는 학업진로 탐색하기, 직업인이 되었다고 가정하여 자신을 표현하는 명함 만들기, 20년후에 나에게 편지쓰기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안상규벌꿀 안상규 대표와 만남의 시간에서 학생들은 벌꿀과 양봉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자신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2021. 7. 21. 영일정씨 문화재 460년의 하절, 소나무 60여 그루 베어간 범인 검거 “영일정씨 문화재 460년의 하절, 소나무 60여 그루 베어간 범인 검거” 경상북도 문화재를 능가하는 460년 된 영일정씨 문중묘 ‘하절’ 주변 소나무 수 십여 그루를 벤 범인이 잡혔다.(본지 1159호 5월 3일자 보도) 하절 주변 벤 소나무들은 문중묘 상단에 위치한 아주 가치 있는 소나무들 주변에 있는 크고 작은 소나무들인데, 가치 있는 나무를 가져가기 위해 주변 작은 소나무 60여 그루를 정리 차원에서 무단으로 벤 것이다. 7월 13일 범인 추적을 위해 관심을 많이 가진 문중의 관계자는 “며칠 전 범인들이 잡혔다는 소리를 들었다. 이들은 문중의 관계자들도 있다. 아는 사람들이 안내를 한 것 같다.”면서 “문중에서는 이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고 했다. 담당부서인 영천시 산림과에서는 .. 2021. 7. 21. 영천발전 응원합니다… 연고없이 장학금 전달 올해 외지업체 2500만 기탁 영천발전 응원합니다… 연고없이 장학금 전달 올해 외지업체 2500만 기탁 7월 12일 대구 수성구에서 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하경환 변호사가 영천 인재양성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하경환 변호사는 ”대구에 살고 있지만 영천의 발전상을 꾸준히 들어왔다. 최근 도시철도가 영천까지 연장된다는 소식도 들었다. 앞으로의 영천이 더욱 기대되며 발전하고 있는 영천을 응원하고 싶어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올 초부터 영천에 특별한 연고가 없는 외지 업체의 장학금 기탁이 계속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기탁금액은 2,500만원에 달한다. 7월 1일 장학기금 300억원을 달성한 영천시 장학회에는 특별한 연고 없이 영천발전을 응원하며 힘을 보태고 있는 외지 업체의 활약과 더불어 10억.. 2021. 7. 21. 비온뒤 치산폭포 장관 “비온뒤 치산폭포 장관” 치산폭포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비가 많이 내린 뒤 주말인 7월 11일, 치산에 등산온 등산객들은 치산폭포의 거대한 물줄기를 보고 감탄을 연발하면서 시원한 폭포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등 치산폭포 감상하는 모습이 폭포 속으로 들어간 듯 했다. 2021. 7. 21. 조망권 확보, 너무 좋아요 “조망권 확보, 너무 좋아요” 영천문화원 옆 정신건강복지센터 금호강쪽 조망이 시원하게 뚫려 주변 사람들이 환영하고 있다. 이곳은 영천문화원 둔치쪽 절벽으로 이루어진 곳인데, 수십 년 된 아카시아 나무 등 각종 잡목들이 산재해 항상 민원을 야기시킨곳인데, 지난주 잡목들을 모두 제거해 맞은편 조망이 시원스럽게 펼쳐졌다. 2021. 7. 21. 이전 1 ··· 355 356 357 358 359 360 361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