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가격, 고가 형성 농민들 내심 싱글벙글
“마늘가격, 고가 형성 농민들 내심 싱글벙글” 마늘 가격이 고가에 형성, 농민들은 내심 싱글벙글하고 있다. 관내 마늘을 가장 많이 재배하고 있는 신녕면 농민들은 올해 마늘가격을 kg당 5,000원 이상을 보고 이달 중순 수매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7월 1일 올해 첫 마늘 경매를 실시한 창녕군 각 농협의 마늘 경매가가 전해지면서부터 나온 반응이다. 7월1일 창녕군의 마늘 경매가는 상품이 kg당 4,000원에서 4,500원에 거래됐다. 7월 5일에는 kg당 4,500원에서 4,900원, 그 이후 조금씩 올라 kg당 5,000원을 상회하고 있다고 한다. 7월 10일 신녕면 치산리 한 농민은 “현재 kg5,500원 가는 줄 알고 있다. 20kg 한 망에 11만원에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고 한다. 지난해 보다 가..
2021.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