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0 과일경매 한창, 시세는 약간 하향 과일경매 한창, 시세는 약간 하향 과일의 고장인 영천도매시장 과일 경매가 한창이다. 7월11일 오후 과일 경매 현장을 찾았는데, 사자 팔자 주문이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 팔자(농민들) 물량이 많아 약간 하락 시세를 형성했다. 공판장 관계자는 “지난해 과일 가격이 좋았으나 지난해 비해 올해 현재는 약간 떨어진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했다. 현재는 복숭아와 자두 거래가 많다. 2021. 7. 14. 커피박으로 축산악취 저감…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영천시·자활센터 업무협약 커피박으로 축산악취 저감…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영천시·자활센터 업무협약 영천시는 6월 30일 커피박 활용을 위한 상생협력 시범사업 시행에 따라 영천시·영천지역자활센터 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영천시는 축산농가 악취 저감을 위한 커피박 수거시스템 안정화를 추진코자 영천지역자활센터에 커피박 수거용역을 실시한다. 이는 영천시에서 도내 최초로 시행하는 시범사업으로 축산농가의 악취저감 의지를 고취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경북형 커피박 활용을 위한 상생협력사업의 연계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경북보건환경연구원과 협업하여 연구과제로 추진 중인 ‘커피박과 EM(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축사악취 저감사업’에 따라 영천시 소재 축산농가에서 시범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악취 측정결과 축산농가 악취를 최고 95%이상 .. 2021. 7. 13. 최기문 영천시장, 청년CEO 운영업체 방문 카페비다 & 와이식당 최기문 영천시장, 청년CEO 운영업체 방문 카페비다&와이식당 최기문 영천시장은 6월 29일 청년 CEO가 운영하는 ‘카페 비다’와 ‘와이식당’을 방문해 해당 업체 대표와 창업과 경영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카페비다&와이식당을 운영하는 30대 청년CEO는 직접 발로 뛰며 전국 유명 맛집 여행을 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요리연구를 하여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참신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카페비다는 사장님 특별 레시피로 만들어진 수제 젤라또가 유명하다. 특히, 수제 젤라또는 설탕 대신 꿀을, 색소 대신 천연재료를, 유화제 대신 무항상제 계란을 사용하여 어린아이들과 임산부도 믿고 먹을 수 있는 깨끗한 재료들로 만들어진다. 와이식당의 대표 메뉴인 파스타와 스테이크도 인기를 얻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 2021. 7. 12. 사설 김대환 본사 논설위원 지방자치제도 30년, 행복지수 얼마일까 사설 김대환 본사 논설위원 지방자치제도 30년, 행복지수 얼마일까 지방자치제도가 7월이 시작되면서 30살이 되었다.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며 시·군별로 그동안 착실히 잘 다져 지방화시대를 소화한 지자체와 성과가 미흡한 지자체도 상당부분 아직도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지자체의 인지도까지 이 시간 잘 모르는 시·군민이 많다함은 지자체의 의무와 가치에 상당한 재조명이 필요한 것으로 시사되는 바가 크다. 지방자치제도의 근본취지는 그 지방의 행정전반에 대한 독립체산제다. 지자체의 나이가 30살이 된 지금 지자체의 인지도와 지역발전에 어느 정도 우리 지역이 발전하고 우리지역민의 행복지수에 영향을 미쳤냐에 대하여 시의원과 도의원 기초자치단체장과 우리지역 지역민과의 거리감의 폭과 깊이 등이다. 한 일간지의 여론조사에서.. 2021. 7. 12. 색다른 개업 인사… 지역아동 후원행사 가져 영천시 이마트 24 편의점 색다른 개업 인사… 지역아동 후원행사 가져 영천시 이마트 24 편의점 영천YMCA(이사장 김순호)가 운영하는 금호윤성지역아동센터는 6월 26일 센터 아이들을 위해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창구동 창조빌딩 1층에 오픈한 이마트 24시 편의점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편의점은 참여 아동에게 일정 금액을 후원해주고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사고 계산하는 등 경제관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마트 24시 관계자는 “얼마 되지 않는 금액이지만 아이들이 기쁘게 사용해주어서 기쁘다. 직접 물건을 고르고 계산까지 하는 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 앞으로 금호윤성지역아동센터 뿐만 아니라 다른 아동센.. 2021. 7. 12. 매년 여의도 85배 벌목 자행… 벌목현장 위험에 노출 이만희 국회의원 주장 매년 여의도 85배 벌목 자행… 벌목현장 위험에 노출 이만희 국회의원 주장 이만희 국회의원(국민의힘)은 6월 28일 개최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림청 현안보고에서 자연을 파괴하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산림청의 탄소중립계획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했다. 이만희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난 5년간 전국적으로 일명 싹쓸이 벌목으로 사라진 산림의 면적은 총 12만2902ha로 여의도 면적의 423배가 넘는 산림의 나무들이 베어졌으며 매해 약 2만4580ha에 달하는 산림의 나무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날 산림청의 목재수확은 경제림 위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지만 지난해 경제림 내 벌목 면적은 1만1190ha로 전체 벌목 면적 44%에 불과했으며 나머지 면적은 어.. 2021. 7. 12. 이전 1 ··· 360 361 362 363 364 365 366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