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75 ‘효(孝) 나눔! 카네이션 만들기’ 재능 기부 ‘효(孝) 나눔! 카네이션 만들기’ 재능 기부 영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조녹현)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하여 효(孝) 나눔! 카네이션 코르사주 1,000여 개를 제작, 홀몸어르신 및 시설 입소 어르신께 전달했다. 효(孝) 나눔! 카네이션 만들기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어 장기간 자녀들을 만나지 못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자녀들의 마음을 대신하여 따뜻한 위로가 되어 주고자 실시하였다. 카네이션 재능 나눔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 블루에 빠진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며, 부모님을 찾아뵙지 못한 자녀들 또한 마음의 짐을 덜어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1. 5. 10. 전통적 내려오는 매장 문화 전통적 내려오는 매장 문화 보기 드문 매장 문화가 괴연동에서 있었다. 5월 2일 오전 마을 젊은층들이 나서 상여를 메고 장지로 가고 있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일반적인 장례식이었으나 이제는 거의 자취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다. 상여소리나 상여놀이는 지역별로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도 했다. 2021. 5. 10. 전원주택 하나 짓고 생각 못한 세금 1500만원에 당황 승계된 개발부담금에 당황… 그걸 왜 제가 내나요? 영천시, 개발부담금 홍보 전원주택부지 매입 전 개발부담금 승계여부 확인해야 - 전원주택 하나 짓고 생각 못한 세금 1500만원에 당황 승계된 개발부담금에 당황… 그걸 왜 제가 내나요?” 영천시, 개발부담금 홍보 전원주택부지 매입 전 개발부담금 승계여부 확인해야 - “전원주택 부지를 매입하여 집하나 지었을 뿐인데 큰 금액의 세금을 내라고 하니 너무 황당했습니다. 땅을 살 때 개발부담금에 대해 들어보지도 못했고 개발이익은 최초 개발자가 얻었는데 세금은 왜 제가 내나요” 지역의 A씨는 1500만원이나 되는 개발부담금을 납부하라는 통보를 받고 깜짝 놀랐다. 이처럼 전원주택 부지매입 과정에서 개발부담금의 납부의무와 승계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현행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개발부담금 부과대상 사업은 도시지역 990㎡, 비도시.. 2021. 5. 7. ‘안전 또 안전’… 매주 1회 불법카메라 점검 시설관리공단, 안심사업장 조성 ‘안전 또 안전’… 매주 1회 불법카메라 점검 시설관리공단, 안심사업장 조성 영천시 시설관리공단이 불법 카메라 근절 예방을 위해 ‘몰카 없는 안심 사업장 조성’에 나섰다.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훈)소속 사업장인 한의마을은 영천 시니어 클럽과 연계하여 매주 몰래카메라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불법촬영 범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매주 1회 정기적으로 불법 카메라 점검을 실시 중이다. 또한 여성과 아동 등 치안 약자와 남성도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남?여 화장실 내부와 여자화장실 각 칸에 안심벨을 설치했다. 안심벨은 화장실 내부에서 위급 상황 시 스위치를 누르면 즉시 한의마을 담당자에게 연결된다. 또한 공단 소속 휴양시설 중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은 직접 몰래카메라 .. 2021. 5. 7.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비롯해 5개 지자체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비롯해 5개 지자체 영천시는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해 경상북도와 대구시, 공원구역에 포함된 4개 시·군·구 기초단체장들과 4월 30일 경북도청에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1980년 팔공산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후 경북도와 대구시가 이원화하여 관리해 오던 것을 2018년 10월부터 상생협력을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팔공산 보전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추진을 위해 체결됐다. 팔공산도립공원은 영천, 경산, 칠곡, 군위, 대구 동구 5개 시·군·구에 걸쳐 있으며 전체 면적은 125.232㎢로, 그 중 영천시는 약 23%인 29.171㎢의 구역을 차지하고 있고 .. 2021. 5. 7. 전화금융사기 극성… 4월말 기준 25건, 피해액 8억원 넘어 영천경찰서, 각별한 주의 당부 전화금융사기 극성… 4월말 기준 25건, 피해액 8억원 넘어 영천경찰서, 각별한 주의 당부 영천경찰서(서장 이근우)는 지난해부터 급증하는 ‘저금리 대환대출형’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지역에서 2020년 47건 10억2000만원이던 저금리 대환대출형(대면편취형) 보이스 피싱 피해는 올해는 4월말 기준 25건 8억원이 훌쩍 넘는 금액의 피해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급증한 것으로 파악했다. 최근 관내에서는 금융기관을 사칭하며 저금리 대환 대출해 줄 것처럼 접근, 기존 대출금을 현금으로 갚도록 속여 이를 가로채는 수법인 ‘저금리 대환대출형(대면편취형)’ 보이스 피싱 피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영천서에서는 지속적 피해가 발생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2021. 5. 7. 이전 1 ··· 413 414 415 416 417 418 419 ··· 26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