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72 포은고 학생회장, ‘경북학생자치참여위원회 대표’ 당선 포은고 학생회장, ‘경북학생자치참여위원회 대표’ 당선 포은고 3학년 조정혜 학생이 경북학생자치참여위원회 대표에 당선되었다. 지역별 학생자치참여위원회 대표 23명이 모여 경북자치참여위원회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학생자치활성화 지원 활동을 위해 6월 3일 경상북도교육청 웅비관에서 열린 학생자치참여위원회 임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5명의 후보 중 최다득표로 대표에 당선된 것이다. 조정혜 학생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학생자치 활동 정책과 경북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싶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구체적으로는 현재 포은고에서 실시하고 있는 순환자원 회수 로봇인 ‘네프론’을 다른 학교에도 설치하여 학생들의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나아가 깨끗한 교육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하였다. 당선 직후 .. 2023. 6. 27. 영천여고 신덕섭 교장 마약예방 릴레이 캠페인- 마약, ‘NO EXIT’출구 없는 미로 - 영천여고 신덕섭 교장 마약예방 릴레이 캠페인 - 마약, ‘NO EXIT’출구 없는 미로 - 영천여자고등학교(교장 신덕섭)는 6월 13일불법 마약퇴치 운동의 일환으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소셜네트워크(맛쿨멋쿨, 학교홈페이지)에 인증 동영상을 탑재하면서 홍보에 나섰다. ‘NO EXIT’란 올해 4월 26일 경찰청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250일간 진행된다고 한다.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범국민적 의지를 확산시켜 마약범죄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영천여고에서는 약물 오남용 및 마약예방 웹툰대회 및 캠페인, 유관기관(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 영천시 보건소) 교육, 홀로그램 3D 약물예방 공연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약물 오남용 및 마약 없는 사회를 실천하는 건강한 .. 2023. 6. 27.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 현장직업체험 -영천시 오세창 곤충 농장에서 곤충사육사 체험 실시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 현장직업체험 -영천시 오세창 곤충 농장에서 곤충사육사 체험 실시 북안초등학교(교장 이강수) 3학년 학생들은 진로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영천시 위치한 ‘오세창 곤충 농장’을 방문하여 우리 고장 사람들이 하는 일을 알아보고 내 꿈을 향한 진지한 걸음을 내딛는 현장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곤충은 우리 주변에 널리 분포하고 있는 생물 중 하나로 이들은 우리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렇게 우리 생활에 중요한 곤충에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아이들은 2가지 종류의 체험학습을 하였다. 첫 번째 곤충사육사와 인터뷰 활동은 장수풍뎅이 및 사슴벌레 성충 및 유충, 귀뚜라미 등 다양한 곤충을 실제로 관찰하고 만져보는 활동을 하면서 평소에 잘 .. 2023. 6. 27. 외부강사 초빙 반별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아동 권리 및 성폭력 예방교육 외부강사 초빙 반별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아동 권리 및 성폭력 예방교육 포은초등학교(교장 심선자)는 6월 12일부터 6월 14일까지 3일간 4, 5, 6학년 학생 581명을 대상으로 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소속 강사를 초빙하여 반별 성교육(성폭력 예방교육) 실시했다. 이번 성교육은 아동권리 및 성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여 학생 스스로 권리인식 증진과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아동권리의 개념 및 4가지 기본 권리 이해, 보여줄수 없는 신체부위 인지 및 성폭력 이해, 온라인 그루밍 및 성적 자기결정권에 대한 이해, 대처방법을 배웠다. 최근 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성범죄가 늘어나고 있으므로 이번교육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에 대하여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 및 예방법과 성학대의 구체적 사례를 통.. 2023. 6. 27. 갑작스러운 폭우. 우박, 일상이 마비-샤인머스켓 등 농작물에 많은 피해 “갑작스러운 폭우. 우박, 일상이 마비” “샤인머스켓 등 농작물에 많은 피해” 6월 14일 오후 갑작스런 폭우로 시내 도로가 침수되고 교통이 마비되는 등 혼란을 겪기도 했으며, 농촌에는 폭우와 함께 우박이 내려 농작물에도 많은 피해를 주었다. 오후 3시 40분경부터 내리기 시작한 장대비는 좀처럼 숙지지 않고 거세계 몰아치고 일상을 마비시킬정도였다. 도로에는 폭우를 감당하지 못한 하수도가 역류하기도 했으며, 집이나 상가에서 나오는 물은 경사도가 있는 도로로 흘러 세찬 물줄기를 형성하며 강쪽으로 내려갔다. 이바람에 다니던 차량은 대부분 거북이 운행을 하거나 한족에 세워 장대비 그치기를 기다렸다. 같은 시각, 오미동 등 시외곽지와 금호읍 북안면 등에는 폭우와 함께 우박이 내려 농작물에 심한 피해를 주기도 했다.. 2023. 6. 23. 자연호보협의회, 마늘수확 일손돕기 “자연호보협의회, 마늘수확 일손돕기” 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회장 박태원) 회원 30여명이 6월 9일 영천시 화룡동 909번지 마늘밭에서 마늘수확작업 일손돕기를 하였다. 당초 2일 하기로 한 일손돕기가 5월28일 비가 온 관계로 1주일 늦어져서 마늘재배 농민의 애간장을 태운 뒤 마늘 수확작업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자연보호영천시 협의회 회원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두팔을 걷어 부치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일손돕기를 한 결과 인건비는 하늘높은줄 모르게 올랐고 농촌의 노령화로 인력이 태부족인 요즈음 고생을 덜어준 것 갇다. 도움 받은 농가 박종율씨는 “일손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려운 시기에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도움을 주어 마늘 수확에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정선득 시민기자 2023. 6. 23.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 26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