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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0

전국사진공모전 심사 현장 “전국사진공모전 심사 현장” 제7회 영천전국사진공모전 심사가 11월28일 오후부터 시민회관 현관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600여점의 출품작이 접수됐다. 시상은 12월 중순으로 계획하고 있으나 코로나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다. 2020. 12. 2.
체육회 종목단체장 임기만료 임박… 선거분위기 고조 정회원 35개·준회원 6개 종목 체육회 종목단체장 영영천시체육회에서 종목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선거 절차와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천시체육회에서 종목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선거 절차와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임기만료 임박… 선거분위기 고조 정회원 35개·준회원 6개 종목 영천시체육회 종목단체장 임기만료가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회장선거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영천시체육회 종목단체를 보면 정회원 단체로 검도(회장 최진순·이하 회장), 게이트볼(전무석), 골프(정현대), 국학기공(구성식), 궁도(장지수·관리단체), 그라운드골프(최영석), 댄스스포츠(김종형), 레슬링(고현태), 배구(최병윤), 배드민턴(남태형), 보디빌딩(최형준), 복싱(정창섭), 볼링(박용환), 산악(강득원), 체조(김동.. 2020. 12. 1.
윤종욱 통합 경북태권도협회장 불출마 피력 오는 12월경 2대 회장선거 실시 윤종욱 통합경북태권도협회장 불출마 피력 오는 12월경 2대 회장선거 실시 태권도의 산증인인 윤종욱 통합경북도태권도협회 초대회장이 차기 협회장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윤 회장은 “(태권도협회의) 누구와도 상의를 하지 않고 이사회에서 갑자기 (불출마를) 발표했다. 제가 (태권도협회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은 여기까지다.”면서 “물은 흘러가야 한다. 후배들에게 물려줘야 한다.”며 불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 경북도태권도협회는 회장 임기만료일을 앞두고 11월 11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달 중 선거일을 공고하고 12월 회장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영천이 고향인 윤 협회장은 금호남부초등을 졸업한 뒤 고교에서 선수로 활약했고 1978년 경북체고(경산소재) 태권도팀 코치를 받아 지도자의 길을 걸.. 2020. 11. 30.
고교생 85.8% 결혼 후 영천에 살기 싫다, 원인은 복지와 교육 문제 꼽아 “고교생 85.8% 결혼 후 영천에 살기 싫다, 원인은 복지와 교육 문제 꼽아” “대도시민, 영천시민 친절도는 26.8%가 만족한다” 영천시 관내 고등학생들이 결혼 후 영천에 살기 싫다고 답한 학생들이 85.8%로 나타났다. 이들의 원인은 복지문제를 꼽은 학생들이 37.4%, 다음으로 교육문제를 32.6% 꼽았다. 또 영천시의 도시기능에 대한 물음에 산업도시 30.9%, 상업도시 27.5%, 관광도시 20% 순으로 꼽았다. 영천시의 개발방향에 대해서 고교생들은 관광도시 29.4, 상업도시 21.6, 교통도시 21.3% 순으로 꼽았다. 영천인의 장점에 대해서 고교생들은 보수성을 37.7%로 가장 많이 꼽았으며, 강인한기질 24.5, 인내심 14% 순으로 나타났다. 영천인의 단점에 대해서는 낙후된 사고방식을.. 2020. 11. 30.
가을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시민회관 1백50여명 관람 “가을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시민회관 1백50여명 관람” 제13회 영천시민을위한 가을음악회가 11월 18일 오후 시민회관에서 최기문 시장과 이재하 계명대학교 총동창회장 및 시민 등 1백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영천시민을위한 가을음악회는 재영계명대학교동문회(회장 신정호)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성악과동문회(회장 이화영)가 주관해 왔는데, 올해 13회째를 맞았다. 류시홍 가을음악회 추진위원장은 “코로나사태로 철저한 방역을 통해 실시하는 음악회이므로 시민 여러분들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지만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너그럽게 포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인사했다. 정각 7시부터 바로 공연에 들어갔는데, 테너 문성민, 메조소프라노 백민안, 바리톤 허호, 소프라노 배혜리, 페도라앙상블 등 유명 성악가.. 2020. 11. 30.
시청앞 도로변 상권 침체 무엇인 원인인지 인구감소 보다 비싼 임대료 주차난을 1순위로 꼽아 “시청앞 도로변 상권 침체 무엇인 원인인지” “인구감소 보다 비싼 임대료 주차난을 1순위로 꼽아” 영천 상권이 변해가고 있는데, 상권 변화의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인지 알아봤다. 영천에는 크고 작은 상권이 도로변을 중심으로 여기 저기 형성됐으나 전체 상권은 몰라도 시민들이 눈에 보이는 상권 침체 지역인 시청앞과 주변을 살펴봤다. 10년 전만 해도 시청앞과 주변 상가 밀집지역에는 밤낮이 없을 정도로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이중에서 특히 학생들은 더 많이 시청앞에 모였다. 그런데 부지불식간 상가 한집 두 집이 떠나고 빈 점포가 한 둘 보이더니 이제는 여러곳이 빈 점포이고 고층 빌딩도 내부에 들어가 보면 빈공간이 많을 정도다. 특정 건물과 상점을 지칭하기는 어려우나 시청 앞 로타리를 중심으로 시청으로 .. 2020.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