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6개 그룹, 4개월간의 활동 성과공유회 열어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6개 그룹, 4개월간의 활동 성과공유회 열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재)대구문화재단가 주관하는 2020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은 신중년의 삶의 지혜를 나누는 소규모 활동그룹을 지원하는 사업인데, 이 사업에 영천의 기억과아카이브가 선정, 그동안 활동을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선정은 영남권(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에서 7개가 선정, 거점기관 중 하나인 영천에 기억과아카이브는 인구와사회연구소, 농부의쉼표, 망정마을연구회, 은빛별빛행복제작소, 극단 울타리, 골벌정담 등 6개의 그룹과 활동을 총 36회 이상 진행했다. 이들 단체는 모두 지역을 기반으로 자발적으로 모인 문화 소모임 또는 동아리이다. 이들은 각자 인구 및 문화정책맵 만들..
2020. 11. 25.